더불어정
06-04-20 13:45
찾아 뵐 어머님 마져 없어
님의 글을 보며 눈시울을
적십니다.
살이 실제
좀 더 잘 해 드릴 것을....
후회해 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연님!
님의 글을 통해
어머님의 모습을 다시 한번
그려 봅니다.
바쁘시드래도
봄이 가기 전에
한번 찾아 보세요!
님의 글을 보며 눈시울을
적십니다.
살이 실제
좀 더 잘 해 드릴 것을....
후회해 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연님!
님의 글을 통해
어머님의 모습을 다시 한번
그려 봅니다.
바쁘시드래도
봄이 가기 전에
한번 찾아 보세요!
칼있어 마
06-04-20 15:34
남식아! 처갓집 가자!
에공! 가슴 속 절절히 그리움 사뭇치게 맹그는 글!
21세기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우여니즘 문학!
아부가 좀 심했나? 열심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3! ㅋ,ㅋ,ㅋ!
어복충만 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에공! 가슴 속 절절히 그리움 사뭇치게 맹그는 글!
21세기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우여니즘 문학!
아부가 좀 심했나? 열심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3! ㅋ,ㅋ,ㅋ!
어복충만 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영등감시
06-04-20 17:22
어머님이 생존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는
안겪어 보고는 모릅니다.
어머님의 빈자리는 너무나 커보입니다.
돌아가시고 좋은 수의다 뭐다 다 필요 없지요..
살아생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우연 아짐씨 이런거 인자 올리지 마시요...*^*
안겪어 보고는 모릅니다.
어머님의 빈자리는 너무나 커보입니다.
돌아가시고 좋은 수의다 뭐다 다 필요 없지요..
살아생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우연 아짐씨 이런거 인자 올리지 마시요...*^*
뽈아비
06-04-21 08:31
안녕하세요?
아짐님!
동안, 조금 빠쁘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글들이지만. 가슴속깊이, 파고드는,
아짐님의 글을 접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 입니다..
전, 그 누구보다도, 어머니의 대한 깊은 사연이있어,
차마, 이자릴, 빌릴 수 가없어,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한번!
찾아뵐날이 다가오니......
벌써, 마음 거제도로, 향하는군요
맑고, 밝은,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r
아짐님!
동안, 조금 빠쁘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글들이지만. 가슴속깊이, 파고드는,
아짐님의 글을 접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 입니다..
전, 그 누구보다도, 어머니의 대한 깊은 사연이있어,
차마, 이자릴, 빌릴 수 가없어,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한번!
찾아뵐날이 다가오니......
벌써, 마음 거제도로, 향하는군요
맑고, 밝은,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r
거제우연낚시
06-04-21 09:44
난정님....
어찌다 그 은혜를 갚을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늘 죄인이지요.
같은 느낌으로 부벼대는 가슴들이 있기에...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아현아빠님....
이번엔 낙엽타는 냄새가 아니라
봄향기에 한잔 하셨군요.
속을 안버리셔야 할텐데....
늘 부족하면서 늘 마음 고생만 시켜 드리면서 우리네도
늙어 가겠지요...
초장만머꼬님...
부를수 없어 아픈이름...
그래요...
님의 마음속 이불 뒤집어 쓰시고 실컷 불러 보세요.
부르다 부르다 설움에 받쳐 큰소리로 통곡한들
부끄럽겠습니까....
주거써감시님...
아현아빠님의 댓글처럼 늘 이번엔 이번엔..
그러다 세월이 저만치 가네요.
그렇게 염치없이 나이만 ....
더불어정님...
한번 나서시기가 힘들고 어려우실텐데..
잊지않고 걸음하여 주심...
우연 가슴안에 새기겠습니다.
님의 따스한 봄빛닮은 마음을...
칼있으마님...
남식이보고 처갓집 가자고 하기전에
그 잘생긴 얼굴함 보여주면 안잡아묵지...
"안잡아 묵지" 요 대목은 남식이가 옆에서 갈카준 말임 ㅡ.ㅡ;;;;
글케 하라고....ㅡ.ㅡ;;;
님도 맨날 맨날 행복 하소서..
영등감시님...
그래요 백번들어도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가슴에 묻으신 아픔...
감히 헤아려 봅니다.
뽈아비님...
차마 얘기 할수 없는 심정...
오시면 모여앉아 소주 한잔 하시면서 털어 놓을수 있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그러시듯...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설렘이 살며시 불어오는 봄바람 같기에...
어제까진 거젠 바람이 거세게 불어 대더니..
오늘..
언제 그랬냐듯 햇살이 곱습니다.
님들 가정 가정에...
이 처럼 따스한 봄 햇살 같은 나날 이어지시길...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눈인사로 대신해주시는 고운님들께도 감사의 인사 말씀 올립니다.
님들 건강하시옵소서...
어찌다 그 은혜를 갚을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늘 죄인이지요.
같은 느낌으로 부벼대는 가슴들이 있기에...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아현아빠님....
이번엔 낙엽타는 냄새가 아니라
봄향기에 한잔 하셨군요.
속을 안버리셔야 할텐데....
늘 부족하면서 늘 마음 고생만 시켜 드리면서 우리네도
늙어 가겠지요...
초장만머꼬님...
부를수 없어 아픈이름...
그래요...
님의 마음속 이불 뒤집어 쓰시고 실컷 불러 보세요.
부르다 부르다 설움에 받쳐 큰소리로 통곡한들
부끄럽겠습니까....
주거써감시님...
아현아빠님의 댓글처럼 늘 이번엔 이번엔..
그러다 세월이 저만치 가네요.
그렇게 염치없이 나이만 ....
더불어정님...
한번 나서시기가 힘들고 어려우실텐데..
잊지않고 걸음하여 주심...
우연 가슴안에 새기겠습니다.
님의 따스한 봄빛닮은 마음을...
칼있으마님...
남식이보고 처갓집 가자고 하기전에
그 잘생긴 얼굴함 보여주면 안잡아묵지...
"안잡아 묵지" 요 대목은 남식이가 옆에서 갈카준 말임 ㅡ.ㅡ;;;;
글케 하라고....ㅡ.ㅡ;;;
님도 맨날 맨날 행복 하소서..
영등감시님...
그래요 백번들어도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가슴에 묻으신 아픔...
감히 헤아려 봅니다.
뽈아비님...
차마 얘기 할수 없는 심정...
오시면 모여앉아 소주 한잔 하시면서 털어 놓을수 있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그러시듯...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설렘이 살며시 불어오는 봄바람 같기에...
어제까진 거젠 바람이 거세게 불어 대더니..
오늘..
언제 그랬냐듯 햇살이 곱습니다.
님들 가정 가정에...
이 처럼 따스한 봄 햇살 같은 나날 이어지시길...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눈인사로 대신해주시는 고운님들께도 감사의 인사 말씀 올립니다.
님들 건강하시옵소서...
우연낚시 동생
06-04-21 22:14
언냐! 나 나쁜 딸이고 나쁜 동생이지. 할말이 없다. 미안 미안
용서를 빌께. 눈물이 앞서 더 이상 쓸수가 없다.
용서를 빌께. 눈물이 앞서 더 이상 쓸수가 없다.
비바람불지마
06-04-22 00:18
작년 이맘때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시고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님 생각에
눈 시울 젖게 만드는 우연님의 글과 음악이
가슴 메이게 하네요...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님 생각에
눈 시울 젖게 만드는 우연님의 글과 음악이
가슴 메이게 하네요...
거제우연낚시
06-04-22 08:21
사랑하는 내동생 다녀갔구나...
언니한테 용서는 무슨...
나이들어 학교 다니랴..아이 키우랴..장사하랴..
언닌...
그런네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고 고맙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고 이쁘고 생활력 강한 내 동생...
늘 하는 말이지만 잊지말아라.
니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난 너에 언니이고 넌 언니에 사랑하는 동생 이라는걸...
사랑한다..
비바람 불지마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십여년 전에 아버님을....
늘 앞서는 마음...
그 마음 뿐이여서...
안타깝습니다.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데 말입니다.
누구나 그 상황을 겪어보지 않으면 상대의 헤아리기 어렵듯...
어미가 된후에야 그 넘치는 사랑..감사함을 알아갑니다.
어제 아이둘이 소풍을 갔는데 큰아이가 다 저녁때까지 돌아오질 않아
기다리는 시간 내내 조마조마 ....
그러면서 내 어머니 역시나 이렇게 저를 키우셨으리라...싶으니
참많이 어머님이 그리웠습니다.
그 상황이 되어서야 그때 그 어머님 심정을 헤아리니..
아직 철들려면 멀었나 봅니다.....
언니한테 용서는 무슨...
나이들어 학교 다니랴..아이 키우랴..장사하랴..
언닌...
그런네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고 고맙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고 이쁘고 생활력 강한 내 동생...
늘 하는 말이지만 잊지말아라.
니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난 너에 언니이고 넌 언니에 사랑하는 동생 이라는걸...
사랑한다..
비바람 불지마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십여년 전에 아버님을....
늘 앞서는 마음...
그 마음 뿐이여서...
안타깝습니다.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데 말입니다.
누구나 그 상황을 겪어보지 않으면 상대의 헤아리기 어렵듯...
어미가 된후에야 그 넘치는 사랑..감사함을 알아갑니다.
어제 아이둘이 소풍을 갔는데 큰아이가 다 저녁때까지 돌아오질 않아
기다리는 시간 내내 조마조마 ....
그러면서 내 어머니 역시나 이렇게 저를 키우셨으리라...싶으니
참많이 어머님이 그리웠습니다.
그 상황이 되어서야 그때 그 어머님 심정을 헤아리니..
아직 철들려면 멀었나 봅니다.....
海心
06-04-22 21:13
많이 느끼고 갑니다...
우연님...모친 생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일 홀로계신 노모 모시고 외식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거진 외지 생활에 집에 오면 낚시로만 일관하였었는데...
우연님 땜시롱 효도 아닌 효도 하게 만들어 주시니 깊은 감사드립니다...
우연님...모친 생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일 홀로계신 노모 모시고 외식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거진 외지 생활에 집에 오면 낚시로만 일관하였었는데...
우연님 땜시롱 효도 아닌 효도 하게 만들어 주시니 깊은 감사드립니다...
비바람불지마
06-04-24 23:10
어머니......
생각만해도 가슴이 메이고 맘이 울컥해지는 그런 존재이지요.
맘은 항상 어머니와 단둘이서 어머니 손 꼬옥 잡고 여행한번
가고 싶은데,언제나 실천에 옮길련지....낚시 떠날 시간은
있어도 어머님을 위한 시간 내기가 맘 같지가 않내요.
언제까지나 오래도록 살아 계실것만 같은데....
세월이 가만 놔두질 않으니,불효는 쌓여만 가네요.
울엄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사셔야 할텐데....
생각만해도 가슴이 메이고 맘이 울컥해지는 그런 존재이지요.
맘은 항상 어머니와 단둘이서 어머니 손 꼬옥 잡고 여행한번
가고 싶은데,언제나 실천에 옮길련지....낚시 떠날 시간은
있어도 어머님을 위한 시간 내기가 맘 같지가 않내요.
언제까지나 오래도록 살아 계실것만 같은데....
세월이 가만 놔두질 않으니,불효는 쌓여만 가네요.
울엄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사셔야 할텐데....
거제우연낚시
06-04-24 23:41
해심님...
어머님과의 외식은 어떠셨는지요?
흐뭇해 하시는 님의 어머님 모습이 눈에 아립니다.
뵌적 없음에도 눈가에 잔잔히 퍼지는 온화함이 느껴져 제 가슴안이
따뜻해져 옵니다.
어미란 그런것인가 봅니다.
입안가득 볼 미어지게 맛나게 먹는 자식 모습에서
세상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는....
그것으로 감사하고 그것으로 고마워 하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비바람불지마님...
여건만 주어진다면 늘 그러고 싶지만
그게 어디 쉬워야지요...
철없을땐 정말 언제고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자주는 못하드래도 종종 찾아뵙고 손이라도 잡아 드려야 겠습니다.
자식에게 많은걸 바라시지 않으실진데...
너무 체면만 앞세우는건 아닌지 ..스스로에게 반문해 봅니다.
잦은걸음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인낚을 알게 된지가 한해가 다되어갑니다.
무매한 아낙인지라 컴이 뭔지도 몰랐던 ...
엊그제 같은데 5월 말일 쯤이면 일년이 되네요.
그동안 눈인사로 안부를 대신해 주시는 여러님들도 계시옵고
부족한 우연에게 일일이 댓글로 안부 묻고 전하며
관심과 용기를 쏟아주신 여러님들....
제 안의 울타리 밖에 몰랐던 우매한 아낙이
이렇듯 고움으로 곁을 주시고 공감해 주신 님들 덕분에
세상이란 밖으로 나왔습니다.
많이 모자라고 어눌하지만 갓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천천히 한발 한발 딛고 나서 봅니다.
조금은 낯설음도, 멋쩍음도, 촌스러움도
정겨움으로 찾아주시고 아껴 주시는 여러님들께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 인사 올립니다.
님들...아름다운 나날 이어 지소서....
어머님과의 외식은 어떠셨는지요?
흐뭇해 하시는 님의 어머님 모습이 눈에 아립니다.
뵌적 없음에도 눈가에 잔잔히 퍼지는 온화함이 느껴져 제 가슴안이
따뜻해져 옵니다.
어미란 그런것인가 봅니다.
입안가득 볼 미어지게 맛나게 먹는 자식 모습에서
세상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는....
그것으로 감사하고 그것으로 고마워 하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비바람불지마님...
여건만 주어진다면 늘 그러고 싶지만
그게 어디 쉬워야지요...
철없을땐 정말 언제고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자주는 못하드래도 종종 찾아뵙고 손이라도 잡아 드려야 겠습니다.
자식에게 많은걸 바라시지 않으실진데...
너무 체면만 앞세우는건 아닌지 ..스스로에게 반문해 봅니다.
잦은걸음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인낚을 알게 된지가 한해가 다되어갑니다.
무매한 아낙인지라 컴이 뭔지도 몰랐던 ...
엊그제 같은데 5월 말일 쯤이면 일년이 되네요.
그동안 눈인사로 안부를 대신해 주시는 여러님들도 계시옵고
부족한 우연에게 일일이 댓글로 안부 묻고 전하며
관심과 용기를 쏟아주신 여러님들....
제 안의 울타리 밖에 몰랐던 우매한 아낙이
이렇듯 고움으로 곁을 주시고 공감해 주신 님들 덕분에
세상이란 밖으로 나왔습니다.
많이 모자라고 어눌하지만 갓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천천히 한발 한발 딛고 나서 봅니다.
조금은 낯설음도, 멋쩍음도, 촌스러움도
정겨움으로 찾아주시고 아껴 주시는 여러님들께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 인사 올립니다.
님들...아름다운 나날 이어 지소서....
노을진바다
06-05-02 16:40
우연님,,,
먼 하느님 나라에 계신 부모님생각하며,,,
좋은 글 퍼 갑니다.
먼 하느님 나라에 계신 부모님생각하며,,,
좋은 글 퍼 갑니다.
거제우연낚시
06-05-03 22:04
노을진 바다님...
대명이 넘 근사합니다.
그러시군요...
얼마나 뵙고프고 그리우실까..?
좋은글이라 칭해 주시니..부끄럽네요.
어릴적엔 ..
그저 넉넉하고 풍요한 가정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시절 추억이 발판됨에
조금 부족함이 조금 모자람이 흘러 넘치는 것보다
낫다는것을...
아주 조금씩 깨우쳐 간답니다.
그래서 우연은 공감대로 부벼대는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부자임을요....
감사드리옵고 편안한 밤 되시옵소서...
대명이 넘 근사합니다.
그러시군요...
얼마나 뵙고프고 그리우실까..?
좋은글이라 칭해 주시니..부끄럽네요.
어릴적엔 ..
그저 넉넉하고 풍요한 가정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시절 추억이 발판됨에
조금 부족함이 조금 모자람이 흘러 넘치는 것보다
낫다는것을...
아주 조금씩 깨우쳐 간답니다.
그래서 우연은 공감대로 부벼대는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부자임을요....
감사드리옵고 편안한 밤 되시옵소서...
생크릴
06-05-07 13:56
윽.. 또 꽁진강?
타이틀보고 엄니 생각 날까봐 안들어 올라 했는데..
건강하시죠?
전 요새 바다 안가본지가 하도 오래되어서리..
인낚 보는걸로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그럼 머하나?? 중층 하고 있죠...
이것도 잼있네요...ㅋㅋ
빨리 배우고 뽈락, 참돔, 벵에 잡으러 가야 할낀데...
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꾸벅.
타이틀보고 엄니 생각 날까봐 안들어 올라 했는데..
건강하시죠?
전 요새 바다 안가본지가 하도 오래되어서리..
인낚 보는걸로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그럼 머하나?? 중층 하고 있죠...
이것도 잼있네요...ㅋㅋ
빨리 배우고 뽈락, 참돔, 벵에 잡으러 가야 할낀데...
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꾸벅.
바닷나비
06-05-08 00:48
에휴 ~
늦은 야밤에 우연히 이글 읽다가 가슴이 저려오는건 왜죠.... ?
오래전에 돌아가셨죠 저의 엄니도...
늦은 야밤에 우연히 이글 읽다가 가슴이 저려오는건 왜죠.... ?
오래전에 돌아가셨죠 저의 엄니도...
은나비
06-05-09 11:23
님의 글을 읽고 한참 동안 자신을 돌아봅니다. 내어머니의 몸고생 맘고생 혼자 다시키고...
엄마란 말만 나와도 가슴 울컥하는건 그동안 너무나 몹쓸짖을 했다는 증거이겠지요.
이제 마흔이 넘어 부모님이 되고 자식키워가며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내 부모님맘 조금도 헤아리지 못하니, 언제나 철이 들어 내 부모님 맘고생이라도 덜어드릴수 있을련지..
님의 글을 접할때마다 뭔가 나를 붙잡게 하는 님의 힘은 어떤 것인지... 느을~ 고맙다는 말로 인사드립니다.
엄마란 말만 나와도 가슴 울컥하는건 그동안 너무나 몹쓸짖을 했다는 증거이겠지요.
이제 마흔이 넘어 부모님이 되고 자식키워가며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내 부모님맘 조금도 헤아리지 못하니, 언제나 철이 들어 내 부모님 맘고생이라도 덜어드릴수 있을련지..
님의 글을 접할때마다 뭔가 나를 붙잡게 하는 님의 힘은 어떤 것인지... 느을~ 고맙다는 말로 인사드립니다.
거제우연낚시
06-05-10 01:23
생크릴님...
미소년 같으신 분..
님도 사연이 있으시군요.
그래요.
다는 몰라도 짐작이 가는군요.
중층도 재미있지요.바다가 동적이라면 중층은 정적이죠.
낚시에 묘미 그것이 아닌가 싶네요..
주어진 시간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바닷나비님...
그러시군요.
님의 그리운 이름...이밤에..
저도 조용히 불러 봅니다...
은나비님...
저랑 비슷한 세대신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님이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벗같은 느낌입니다.
제글이 님을 붙잡는게 아니라
비슷한 세대의 공감이 아닐까 합니다..
살다가...
더러 좋을땐 잊고 있다가도
나 아프고 힘겨울땐 제일먼저 불러지는 이름이 아니던지요?
어머니...
그럴때마다 스스로...
아직도 철들려면 멀었구나를 수십번도 더 되뇌입니다.
괜한 심술도 짜증도 당연한 것처럼 부렸던 어리석음들...
어버이날 꽃한송이 달아드리지도 못하는 죄스러움까지...
언제다 갚을수 있을련지요..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
어머니....
미소년 같으신 분..
님도 사연이 있으시군요.
그래요.
다는 몰라도 짐작이 가는군요.
중층도 재미있지요.바다가 동적이라면 중층은 정적이죠.
낚시에 묘미 그것이 아닌가 싶네요..
주어진 시간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바닷나비님...
그러시군요.
님의 그리운 이름...이밤에..
저도 조용히 불러 봅니다...
은나비님...
저랑 비슷한 세대신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님이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벗같은 느낌입니다.
제글이 님을 붙잡는게 아니라
비슷한 세대의 공감이 아닐까 합니다..
살다가...
더러 좋을땐 잊고 있다가도
나 아프고 힘겨울땐 제일먼저 불러지는 이름이 아니던지요?
어머니...
그럴때마다 스스로...
아직도 철들려면 멀었구나를 수십번도 더 되뇌입니다.
괜한 심술도 짜증도 당연한 것처럼 부렸던 어리석음들...
어버이날 꽃한송이 달아드리지도 못하는 죄스러움까지...
언제다 갚을수 있을련지요..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
어머니....
낚즐사모1230
06-05-16 22:06
울 엄마...
불려보고싶습니다...
이늦은시간에 찾다보니.. 우연의 울엄마를 보고있네요..
그리운 울엄마...
다시보고싶다..
다시 포고싶다...
가슴이 매이어옵니다...
그리운 울엄마... 보고싶다......
불려보고싶습니다...
이늦은시간에 찾다보니.. 우연의 울엄마를 보고있네요..
그리운 울엄마...
다시보고싶다..
다시 포고싶다...
가슴이 매이어옵니다...
그리운 울엄마... 보고싶다......
거제우연낚시
06-05-17 02:01
낚즐사모1230님...
어머님을 부르는 님에 목소리...
물기가득 머금은 눈 촛점이 떨고 있네요.
그리움에 시린가슴...
무엇으로 위안하리까..?
어머님을 부르는 님에 목소리...
물기가득 머금은 눈 촛점이 떨고 있네요.
그리움에 시린가슴...
무엇으로 위안하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