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
06-02-12 21:28
내 인제 님의글 대하고보니 님의글 보기전 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오늘이 벌써 보름.
휘엉청 밝은 달빛이 내창틀 위로 꼬리를 감추고져 바뻐하는 시간이 왠지
서글퍼 지는 밤이기도 하네요.
*이 밤의 이달이 님의 가족에게 축복의빛으로 비취여주리라 믿으면서.^*^
오늘이 벌써 보름.
휘엉청 밝은 달빛이 내창틀 위로 꼬리를 감추고져 바뻐하는 시간이 왠지
서글퍼 지는 밤이기도 하네요.
*이 밤의 이달이 님의 가족에게 축복의빛으로 비취여주리라 믿으면서.^*^
거제우연낚시
06-02-13 03:00
옵..^^
올만에 옵 모습 뵈오니..^^
그러셨군요.
멀리 인천까지...^^
고생하셨다는 인사에
세끼 밥 꼬박꼬박 잘먹고 재미 있었다는 옵 말씀에...
크신 그릇을 보았나이다.
더런 ...
유년시절 개구장이 같으시면서도
살며시 들춰보면 그안엔...
모자라지 않게 넘치지 않게
남을 배려 하시는 옵의 마음...
이기적인 우연은 옵의 그마음을 배울까 합니다...
건강 하세요^^
너랑나랑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늦은밤...
묻어오는 향내...
님의 향기도 잊지 않고 있음을요..^^
돌산님..^^
오늘은 정말 반가운 분들 오랫만에 다 뵙습니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남편이 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데 연락이 닿질 않는다고 걱정 입니다^^
님이 보내주신 달의 정기...
감사함으로 보듬습니다...
늦은밤...
무슨 이유인지 가끔 쉬이 잠을 못이룰때가 있습니다.
아마...
이런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인듯도 하고..^^
하는것 없이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좀더 알차고 좀더 보람있는 나날을 계획하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어느덧 봄이 저만치 달려오고 있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바람이 귓속말을 합니다.
고운 님들....
봄 햇살 닮은 미소 띄는 나날 이어 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올만에 옵 모습 뵈오니..^^
그러셨군요.
멀리 인천까지...^^
고생하셨다는 인사에
세끼 밥 꼬박꼬박 잘먹고 재미 있었다는 옵 말씀에...
크신 그릇을 보았나이다.
더런 ...
유년시절 개구장이 같으시면서도
살며시 들춰보면 그안엔...
모자라지 않게 넘치지 않게
남을 배려 하시는 옵의 마음...
이기적인 우연은 옵의 그마음을 배울까 합니다...
건강 하세요^^
너랑나랑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늦은밤...
묻어오는 향내...
님의 향기도 잊지 않고 있음을요..^^
돌산님..^^
오늘은 정말 반가운 분들 오랫만에 다 뵙습니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남편이 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데 연락이 닿질 않는다고 걱정 입니다^^
님이 보내주신 달의 정기...
감사함으로 보듬습니다...
늦은밤...
무슨 이유인지 가끔 쉬이 잠을 못이룰때가 있습니다.
아마...
이런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인듯도 하고..^^
하는것 없이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좀더 알차고 좀더 보람있는 나날을 계획하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어느덧 봄이 저만치 달려오고 있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바람이 귓속말을 합니다.
고운 님들....
봄 햇살 닮은 미소 띄는 나날 이어 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초장만머꼬
06-02-13 21:19
휴~ 한참 내려 왔네,
우연님^^*
봄내음이 우연에서 전해 옵니다.
선장님,우연님, 바쁘게 사시는 모습 선~ 합니다.
세 아이는 잘 커지요?
연을 소중히 하는 우연님, 선장님. 화이팅!!!
우연님^^*
봄내음이 우연에서 전해 옵니다.
선장님,우연님, 바쁘게 사시는 모습 선~ 합니다.
세 아이는 잘 커지요?
연을 소중히 하는 우연님, 선장님. 화이팅!!!
섬원주민
06-02-14 15:39
우연히 거제도 가게 되면 한번 찾아갈께요...
거제우연낚시
06-02-16 23:39
초장만머꼬님..^^
염려해주신 덕택에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는 봄 만큼 님께 희망이 넘실거리길 빌어 봅니다.
섬원주민님..^^
잔잔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지나시는길....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는 봄을 시샘하는듯...
한며칠 바람이 거칠었습니다.
봄을 알리는 빗님과 함께...
막바지 추위에 여러님들 건강 돌보시옵고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드리오며..^^
염려해주신 덕택에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는 봄 만큼 님께 희망이 넘실거리길 빌어 봅니다.
섬원주민님..^^
잔잔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지나시는길....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는 봄을 시샘하는듯...
한며칠 바람이 거칠었습니다.
봄을 알리는 빗님과 함께...
막바지 추위에 여러님들 건강 돌보시옵고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드리오며..^^
짠짜라
06-02-22 19:30
잘지내시죠..^&^
거제우연낚시
06-02-27 19:31
짠짜라님..^^
님도 잘지내고 계시죠.
오랫만에 뵙습니다^^
님도 잘지내고 계시죠.
오랫만에 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