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원주민
03-12-01 17:27
섬을 보고 산이 떠내려간다고 할 정도면
바다에 대해서 섬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교감을 하시는지 짐작이 됩니다.
잔잔한 애수를 느끼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바다에 대해서 섬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교감을 하시는지 짐작이 됩니다.
잔잔한 애수를 느끼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자유인
03-12-01 17:37
안녕 하세요,
오늘 그쪽 방면에 있는 한방병원을 찾아 가다가
고척낚시 간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하 요게 있었구나.... )
그냥 반갑더군요.
무턱대고 커피한잔 달라고 문을 밀치고 싶었지만 볼일 땜에.....
고척낚시님 글을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박은옥의 회상 입니다..
오늘 그쪽 방면에 있는 한방병원을 찾아 가다가
고척낚시 간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하 요게 있었구나.... )
그냥 반갑더군요.
무턱대고 커피한잔 달라고 문을 밀치고 싶었지만 볼일 땜에.....
고척낚시님 글을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박은옥의 회상 입니다..
부산고척낚시
03-12-01 20:04
섬원주민님.
기분이 그러한날에 한번가께요.
그곳 오곡도의 추억도 더듬어볼겸..
좋은 나날되십시요.
자유인님.
들러주시지...
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은데...!!
담에는 그렇게 지네치지 마시고요...
항시 건강하십시요.
기분이 그러한날에 한번가께요.
그곳 오곡도의 추억도 더듬어볼겸..
좋은 나날되십시요.
자유인님.
들러주시지...
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은데...!!
담에는 그렇게 지네치지 마시고요...
항시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