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12-30 11:54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경주월드님 말씀에 무척 공감이 갑니다. 엇그제 축제를 마쳤는데, 요즈음 고등학생들 축제가 완젼히 옛날 밤업소 무희들 수준이라 참으로 망연자실..., 이런 현상이 소위 포스트모더니즘 증후군이 아닌가 하는 씁슬한 생각도 덜더군요. 직역을 한다면 "탈 근(현)대주의"라지만 말 그대로 "감각적 쾌락주의" 에 가깝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방가르드의 전위성 또한 방종적 표현자유를 주창하는듯한 느낌에 개인적으론 별로 호감이 안 가더군요.
경주월드님, 박거사님, 환학님, 구름도사님, 더불어정님, 우연님!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밝고 힘찬 새해 맞으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_^
다는 댓글 고와야 많은 정보 공유하지
딴지 거는 습관되면 마약보다 중병되고
순화된 온라인용어 통신윤리 확립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2월 인낚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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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어 마
05-12-30 11:55
헉! 섬원주민님 빼먹었네요. 죄송합니다. 섬원주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더불어정
05-12-30 22:46
칼있어마님!
님이 있어 회칼을 별도로 준비하는
번거러움이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님과 같이 다닐 때는
회칼은 안가지고 가겠습니다.
과도나 하나 가져 갈께요.(에이 썰렁~~~)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님이 있어 회칼을 별도로 준비하는
번거러움이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님과 같이 다닐 때는
회칼은 안가지고 가겠습니다.
과도나 하나 가져 갈께요.(에이 썰렁~~~)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