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11-21 11:57
캬!
사람이 바다만 같다면 그 사람은 엄청난 위인이겠지요.
때로는 엄청난 파도와 해일로 분노하며 꾸짖을줄 알면서도, 잔잔한 조류와 넉넉한 품으로 많은 고기들을 안아주며, 시원한 바람과 갯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교향곡이 울적한 마음을 달래주기도 하는
바다!
님의 그 사무치도록 바다를 그리는 마음 저도 닮고싶군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사람이 바다만 같다면 그 사람은 엄청난 위인이겠지요.
때로는 엄청난 파도와 해일로 분노하며 꾸짖을줄 알면서도, 잔잔한 조류와 넉넉한 품으로 많은 고기들을 안아주며, 시원한 바람과 갯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교향곡이 울적한 마음을 달래주기도 하는
바다!
님의 그 사무치도록 바다를 그리는 마음 저도 닮고싶군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감생이와나
05-11-26 22:20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