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지
05-08-15 14:56
토악질을 한다는것 자체가
살아 숨쉬며 존재한다는 증거이며
기억 저편에 가물거리는
한가닥 희망이 있다는 것
아닐런죠?
어젯밤.. 뉴스에서
이마에 선혈이 선명한
같은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또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보며
저는 토악질을 느꼈습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살아 숨쉬며 존재한다는 증거이며
기억 저편에 가물거리는
한가닥 희망이 있다는 것
아닐런죠?
어젯밤.. 뉴스에서
이마에 선혈이 선명한
같은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또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보며
저는 토악질을 느꼈습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5-08-15 18:43
첫날밤...새앙각시의 수줍음 처럼...
다시 또 제몸은 삐죽이며 살갗이 돋아 납니다.
설렘과 환희로 물결을 이루며....
조금 한가한 오후시간..
멋모르던 시절 한곡의 음악으로 하루를 나던 때가 있었습니다.
테입 한면을 그 한곡으로 도배를 해서 하루 종일 듣던..^^*
그렇듯 ...
음악을 들으며 가신뒤의 두분 향기를 맡습니다^^*
다시 또 제몸은 삐죽이며 살갗이 돋아 납니다.
설렘과 환희로 물결을 이루며....
조금 한가한 오후시간..
멋모르던 시절 한곡의 음악으로 하루를 나던 때가 있었습니다.
테입 한면을 그 한곡으로 도배를 해서 하루 종일 듣던..^^*
그렇듯 ...
음악을 들으며 가신뒤의 두분 향기를 맡습니다^^*
김일석
05-08-15 23:00
꽃다지님, 반갑습니다.
인간의 근원적인 자유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살다 만나게되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나 사고야
가능한 한 유연성을 갖고 대할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조직화되거나
건강치못한 어떤 집단의 통치논리가 될 때엔 또 다르겠습니다.
궤변으로 일관하는 지만원의 얘길 방송에서 들으며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꽃다지님, 반가웠고요~
어려운 시절, 조금씩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우연낚시님, 그곳을 떠나오면서 처가 그러더군요~
"참 착한 분 같아요"라고...
감당키 어려울만큼의 애환을 보듬고
아이 셋 건강히 잘 키우신 님께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느닷없이 찾아가 바쁜 분들께 공연한 신세만 지고 왔군요~
마음 따뜻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눈빛이 너무 맑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인간의 근원적인 자유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살다 만나게되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나 사고야
가능한 한 유연성을 갖고 대할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조직화되거나
건강치못한 어떤 집단의 통치논리가 될 때엔 또 다르겠습니다.
궤변으로 일관하는 지만원의 얘길 방송에서 들으며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꽃다지님, 반가웠고요~
어려운 시절, 조금씩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우연낚시님, 그곳을 떠나오면서 처가 그러더군요~
"참 착한 분 같아요"라고...
감당키 어려울만큼의 애환을 보듬고
아이 셋 건강히 잘 키우신 님께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느닷없이 찾아가 바쁜 분들께 공연한 신세만 지고 왔군요~
마음 따뜻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눈빛이 너무 맑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칼있어 마
05-08-18 00:57
하나를 포기하면 다른 하나를 얻을수 있다는 어리석은 마음으로 토악질을 하지 못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그날밤 님의 말씀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돌며 현실의 나를 부끄럽게 하는건 아직은 토악질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긴 하나본데...,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그래도 그날밤 님의 말씀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돌며 현실의 나를 부끄럽게 하는건 아직은 토악질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긴 하나본데...,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김일석
05-08-18 03:10
칼님, 행사는 다 끝났습니까?
고무보트를 싣고다니시는 칼님을 보며
낚시에 관한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더군요~
아무튼 이제 세상과
혹은 스스로와의 맞장을 과감히 뜰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멀지 않은 때에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회이팅하세요!
고무보트를 싣고다니시는 칼님을 보며
낚시에 관한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더군요~
아무튼 이제 세상과
혹은 스스로와의 맞장을 과감히 뜰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멀지 않은 때에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회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