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10-31 18:43
어느듯 시월의 마지막날이 되어 버렸군요...
지난날 어느 가수가 부르던 그 시월의 마지막날에 대한
그 애절함을 그땐 잘 이해가 안 갔었는데...
이제 나이 조금 먹어 간다고
애절함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 간다고...
좋은음악 좋은글 읽으며
마음 한 켠의 애절한 그 무언가가 사무쳐 오는군요!
늘근감시님 건강하세요...
지난날 어느 가수가 부르던 그 시월의 마지막날에 대한
그 애절함을 그땐 잘 이해가 안 갔었는데...
이제 나이 조금 먹어 간다고
애절함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 간다고...
좋은음악 좋은글 읽으며
마음 한 켠의 애절한 그 무언가가 사무쳐 오는군요!
늘근감시님 건강하세요...
허거참
04-11-02 15:21
2004년10월은 그렇게 흘러가버렸군요.
인적 끊어진 깊은 산골짝엔 찬바람만 불어오고..
이 마음 한구석도 구멍이 뚫린 듯 써늘합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좋은 그림..감사합니다.
인적 끊어진 깊은 산골짝엔 찬바람만 불어오고..
이 마음 한구석도 구멍이 뚫린 듯 써늘합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좋은 그림..감사합니다.
늘근감시
04-11-02 19:04
생크릴님,허거참님
멋지고 희망찬 11월이되시기를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고요~~
멋지고 희망찬 11월이되시기를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