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늘 남편은 아내에게 죄스러운 마음 뿐인가 봅니다. 저도 요즘 자고 있는 아내를 뒤로하고 낚시터 달려갈 때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정말 추억이 묻어나는
조행기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는 종이컵을 가져가질 않아..
술잔으로 깨스통(동그란것) 밑바닥을 술잔으로
이용하였던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정말 쐬주 많이 들어가더군요...^^
세잔만 마시면 뿅갑니다...^^
조행기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는 종이컵을 가져가질 않아..
술잔으로 깨스통(동그란것) 밑바닥을 술잔으로
이용하였던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정말 쐬주 많이 들어가더군요...^^
세잔만 마시면 뿅갑니다...^^
님은 정말 맑은 영혼을 가지신 분입니다.
나도 10여년 전 먼저 떠난 매형이 생각나는군요.
지금도 외부지 내부지 앞을 지나면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아련히 떠오르곤 합니다.
낚시도 즐기시고 아내에게도 잘해주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도 10여년 전 먼저 떠난 매형이 생각나는군요.
지금도 외부지 내부지 앞을 지나면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아련히 떠오르곤 합니다.
낚시도 즐기시고 아내에게도 잘해주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