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진도라면, 저도 한번 울어 본적이 있습니다. 부산에 계신 낚시 선배님과 비진도 들어 갔다가 성님이챙긴 먹거리 봉지 두고 배를 타는바람에 꼬박 1박 2일 굶다가 파래며, 잡어들 썰어서 먹었습니다. 저는 원래 전화기를 잘 안들고 다니고, 성님께서는 저를 따라 했다더 군요. 소주도 없는 긴밤,,,,,, 참 길긴길대요.. ㅎㅎ 재미 있는 일이 지요. 지난후엔..
집에서 라면끓여소주한잔 하면서 봤는데 넘 잼나네여..
나두 빨랑낚시가고 싶다..전 디데이를 4월초로잡았씀니다..아들놈이 경주서 학굘다녀서
마눌 벗꼿구경시켜준다고 댈구가서 아들자취집에 떨구고 감포방파제나 함가볼까합니다^^
작년에도 감포가서 쐬주병만한 뱅어돔잡았거든여^^
나두 빨랑낚시가고 싶다..전 디데이를 4월초로잡았씀니다..아들놈이 경주서 학굘다녀서
마눌 벗꼿구경시켜준다고 댈구가서 아들자취집에 떨구고 감포방파제나 함가볼까합니다^^
작년에도 감포가서 쐬주병만한 뱅어돔잡았거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