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고기입질이 뜸하면 대뜸 퍼질러 자는 넘이 하나 있지요...
한 두어시간 쪼그려 자다가 기지개 틀며 일어나 잘 잤다며....다시 바늘에
미끼를 끼우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그 친구한데 고기가 물거든요...
같이 낚시하는 사람들 죄다...미치고 환장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같이 출조할때마다 그러니...내참~~~~~~~~~~
옆에서 우째된 일이냐고 물으면...ㅋㅋㅋ 웃으면서
돌아가신 모친이 꿈에 선몽하여 이제 함 해봐라 그런다고 하네염..
ㅎㅎㅎㅎ
한 두어시간 쪼그려 자다가 기지개 틀며 일어나 잘 잤다며....다시 바늘에
미끼를 끼우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그 친구한데 고기가 물거든요...
같이 낚시하는 사람들 죄다...미치고 환장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같이 출조할때마다 그러니...내참~~~~~~~~~~
옆에서 우째된 일이냐고 물으면...ㅋㅋㅋ 웃으면서
돌아가신 모친이 꿈에 선몽하여 이제 함 해봐라 그런다고 하네염..
ㅎㅎㅎㅎ
ㅎㅎ
저도 갯바위 서면 한 두어시간 찌던져 보다 이거 아니다 싶으면 자리 까는 스탈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고 일어나서 다시 낚시 하면 대상어가 잡히는 일이 종종 있더라구요^^
아마 피로가 좀 가셔서 낚시에 집중이 배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리고 갯바위서 한숨 자는 잠이 어찌나 달던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ㅎㅎ
어느 세상에 이런 초절정 조망권의 일류 특급호텔이 있겠습니까?
저도 갯바위 서면 한 두어시간 찌던져 보다 이거 아니다 싶으면 자리 까는 스탈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고 일어나서 다시 낚시 하면 대상어가 잡히는 일이 종종 있더라구요^^
아마 피로가 좀 가셔서 낚시에 집중이 배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리고 갯바위서 한숨 자는 잠이 어찌나 달던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ㅎㅎ
어느 세상에 이런 초절정 조망권의 일류 특급호텔이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