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미국 등의 경우를 보면 기계에 의존한 단속 기준이 아닌
간단한 반사신경이나 판단력을 시험하여 단속하는것을 봅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맞읍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운전자들을 다 그렇게 시험할수는
없읍니다.
길을 막고 단속하면서
통행차량 운전자 전부를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검문시 의심이 되는 사람만 대상으로 하면 되지않을까요?
어찌보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
하겠읍니다만은 단속기준만을 놓고 볼때는 운전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판정방법이지 않을까 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ㅎ
하여간 모든게 양면성이 존재하는것 같읍니다.
애매한 단속기준의 수치에서 구제를 받을 사람도 있겠지만
자칫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의 해이될수도 있으니..
개인적으론 음주처벌에 대한 수위를 지금보다 훨씬 높여서
단속이 되었을때 그 무거운 처벌수위에 부담을 느낄수있도록
하여서 아예 처음부터 한잔이라도 마셨으면
없읍니다.
길을 막고 단속하면서
통행차량 운전자 전부를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검문시 의심이 되는 사람만 대상으로 하면 되지않을까요?
어찌보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
하겠읍니다만은 단속기준만을 놓고 볼때는 운전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판정방법이지 않을까 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ㅎ
하여간 모든게 양면성이 존재하는것 같읍니다.
애매한 단속기준의 수치에서 구제를 받을 사람도 있겠지만
자칫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의 해이될수도 있으니..
개인적으론 음주처벌에 대한 수위를 지금보다 훨씬 높여서
단속이 되었을때 그 무거운 처벌수위에 부담을 느낄수있도록
하여서 아예 처음부터 한잔이라도 마셨으면
배곰님... 음주단속을 한 의경이 무슨 잘못입니까? 만약 어떤 주취자가 음주운전하다가 당신이 운전하는 차를 들이 받아도 자지 토막내라고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내 생각엔 당신 자지를 잘라서 내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 지금 음주단속을 한 의경 욕해도 만약 누군한테 얻어 맞거나 음주운전자와 사고가 나면 경찰 빨리안온다고 소리칠텐데 그때 온 경찰도 자지 자르시렵니까? 먼저 인간이 되십시요
양파 엑기스 .가그린 .까스명수 같은거 알콜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감지됩니다
음주 측정기가 알콜성분을 무조건 감지하니깐 때로는 실제로 술을 먹었는데도 오류로 감지가 안될때도 있습니다 술이 아닌 다른걸로 감지 됐을땐 입을한번 물로 행구고 다시불면 안나옵니다~
음주 측정기가 알콜성분을 무조건 감지하니깐 때로는 실제로 술을 먹었는데도 오류로 감지가 안될때도 있습니다 술이 아닌 다른걸로 감지 됐을땐 입을한번 물로 행구고 다시불면 안나옵니다~
모두가 정상입니다.
측정기가 잠시 헷갈린겁니다.
민중의 지팡이는 의무를 다했죠.
수치가 그렇게 나오는데도 가라고 할 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측정기가 잠시 헷갈린겁니다.
민중의 지팡이는 의무를 다했죠.
수치가 그렇게 나오는데도 가라고 할 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