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린걸 이제서야 봤네요...
맞습니다. 예전에 여수, 특히 거문도부근에 털손이 있다는 말이
소수의 낚시꾼들 사이에 있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런 이야기가 전혀 없네요...^^
맞습니다. 예전에 여수, 특히 거문도부근에 털손이 있다는 말이
소수의 낚시꾼들 사이에 있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런 이야기가 전혀 없네요...^^
이긍 스피커 볼륨 이빠이 키고 글 을 읽고 잇는대 마누라가 중국집에
자장면 이랑 고추 짬봉 시켯는걸 모르고
혼자 무슨일일까 상상하고 열심히 글을 읽어 내려 가는대
갑짜기 초인종 소리가 띵~~~~~~~동 흐미
글보르라 머리털이 천장 까지 솟고처 잇는대 초인종 소리에
심장이 멈처 버리는줄 알앗습니다 휴~~~
글 잘 읽고 갑니다
자장면 이랑 고추 짬봉 시켯는걸 모르고
혼자 무슨일일까 상상하고 열심히 글을 읽어 내려 가는대
갑짜기 초인종 소리가 띵~~~~~~~동 흐미
글보르라 머리털이 천장 까지 솟고처 잇는대 초인종 소리에
심장이 멈처 버리는줄 알앗습니다 휴~~~
글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