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05-11-05 20:25
그래가꼬 저래가꼬 아프니까니 우야꼬 하다가 갔다와삐니 좀은 났는가베요 ㅎㅎㅎㅎ후딱 나아갓고 끝바리안자 즐낚 하이소^*^
청풍123
05-11-07 09: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고 갑니다.
허빵조사
05-11-07 15:01
어제 낚시와 상관없이 두어시간 바닷가에 있었더니 머리가 상쾌해 졌네요.
갯내음이 약인가 봅니다.
제인님, 청풍님! 아무래도 제 병은 약이 하나밖에 없는 큰병인가 봅니다.ㅎㅎㅎ... 건강하시고 즐낚 하십시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갯내음이 약인가 봅니다.
제인님, 청풍님! 아무래도 제 병은 약이 하나밖에 없는 큰병인가 봅니다.ㅎㅎㅎ... 건강하시고 즐낚 하십시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여
05-11-24 10:10
작년 이맘때 허리삐긋해서 걷지도 못할마당에 3일연속으로 낙시를
하였습니다.
낙시재미에 푹 빠져서 아픈줄도 몰랐지만....
결국은 보름동안 한의원에서 가료를 받았으니 지금생각하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병이 "낚시병"인가 합니다.
하였습니다.
낙시재미에 푹 빠져서 아픈줄도 몰랐지만....
결국은 보름동안 한의원에서 가료를 받았으니 지금생각하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병이 "낚시병"인가 합니다.
180Wk
05-12-02 19:32
그러다 수술한사람 봤어요..허리 아픔 치료받고 용양하시길...
제가 수술했는데.......^^ 2년은 고생 합니다.
제가 수술했는데.......^^ 2년은 고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