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라구웬수
05-07-07 14:44
이 무시무시한 뽈고수들때문에 그래서 뽈들이 피난을 ..........
앗! 한가지 궁금! 미녀 사냥꾼님의i.d뜻은 .....
미녀가 사냥하는것입니까? 아니면 미녀을 사냥하노 다닐는것입니까?
앗! 한가지 궁금! 미녀 사냥꾼님의i.d뜻은 .....
미녀가 사냥하는것입니까? 아니면 미녀을 사냥하노 다닐는것입니까?
석금
05-07-07 15:20
하하하~~~미녀님 !!!
맞습니다.......조용히 묵묵히 내공을쌓는분이 많습니다.
특히 마산에는 뽈고수님많지요 ㅎㅎㅎ.
우찌 표현을 잼나게쓰셧습니까 ㅋㅋㅋㅋ.
야사님....공갈님.냉장고님.카리스마 .미녀님. 그외누구더라(?)등등 많지요!!
장마철 건강조심하시구요???
맞습니다.......조용히 묵묵히 내공을쌓는분이 많습니다.
특히 마산에는 뽈고수님많지요 ㅎㅎㅎ.
우찌 표현을 잼나게쓰셧습니까 ㅋㅋㅋㅋ.
야사님....공갈님.냉장고님.카리스마 .미녀님. 그외누구더라(?)등등 많지요!!
장마철 건강조심하시구요???
삼여
05-07-07 16:00
우짜몬 뽈 고수의 반열에 오를수 있을까~~~~~
삼계초보
05-07-07 18:08
해설.
지은이 : 미녀 사냥꾼(미사)
국도가 주무대고예 바다의미녀(참돔)를 잡으러 다니는
관계로 아이디가 미녀 사냥꾼 아임미꺼^^
뭐~ 뭍에서의 사냥실력은 안봐서 모름미더.
등장인물 : 위에서 부터 차례로...()안은 약자입니다.
1.삼계초보(3계)
ㅎㅎㅎ접니다^^;;;
아이디에서도 냄새가 나지예.... 만년 초봅미더.
우째 올해가 을유년인 관계로 아이디와 띠(닭띠)가
맞아서 유난히 어복이 따릅니다.
요즘은 섭외 일순위 임미더^^
2.감시친구(감친)
한때는 갯방구를 주름 잡으며 전투낚시에 잔뼈가 굵었다
카는데예.... "뽈사모"와 인연을 맺고부터는 아기자기한(?)
뽈낚시에 빠지갔고 헤어날줄 모림미더.
3.마산배스(배스)
민물이모 민물 짠물이모 짠물 못하는기 없는 친구 아임미꺼^^
주말출조가 한달에 한번뿐이라 쪼매 아쉽지만서두......
뭐~ 주중에는 수시로 댕김미더^^
4.야전 사령관(야사)
아마 요기서 젤~ 고수지 시푸네예~
생각하는 낚시, 과학(?)적인 낚시를 추구하는 스타일
입미더^^
5.영아아빠(영빠)
한번 흘림은 영원한 흘림!
아마 개울물에서 피래미를 잡아도 반유동으로
잡지 않을까 싶네예......
그래도 신기하게 뽈은 잘 뽑아 묶데예^^
6.웨이(웨이)
전형적인 갯마루 타입의 낚시를 구사 합미더^^
왕년에(?)스쿠버쫌 하셨는가 봄미더~
구석구석 바닥지형을 잘 알데예^^
7.신형 냉장고(냉장고->냉떵고->떵꼬)
"그이름도 유명한........" 이란 유행어(?)를 낳았든
분이고예^^;;; 일명 무심조법(無心釣法)이란 새로운(?)
낚시장르를 개척한 장본인 아임미꺼^^
8.공갈낚시(공갈)
같이 동호회 활동하다 업(業)으로 전환 했고예...
말이 필요 엄써예^^ 우짜등가 단디 들어야 됨미더~
공갈 치는가~ 안 치는가^^
이상입미더^^;;;
할말은 억쑤로 많은데 글로 안 나오네예.
다들 행복 하이소^^
지은이 : 미녀 사냥꾼(미사)
국도가 주무대고예 바다의미녀(참돔)를 잡으러 다니는
관계로 아이디가 미녀 사냥꾼 아임미꺼^^
뭐~ 뭍에서의 사냥실력은 안봐서 모름미더.
등장인물 : 위에서 부터 차례로...()안은 약자입니다.
1.삼계초보(3계)
ㅎㅎㅎ접니다^^;;;
아이디에서도 냄새가 나지예.... 만년 초봅미더.
우째 올해가 을유년인 관계로 아이디와 띠(닭띠)가
맞아서 유난히 어복이 따릅니다.
요즘은 섭외 일순위 임미더^^
2.감시친구(감친)
한때는 갯방구를 주름 잡으며 전투낚시에 잔뼈가 굵었다
카는데예.... "뽈사모"와 인연을 맺고부터는 아기자기한(?)
뽈낚시에 빠지갔고 헤어날줄 모림미더.
3.마산배스(배스)
민물이모 민물 짠물이모 짠물 못하는기 없는 친구 아임미꺼^^
주말출조가 한달에 한번뿐이라 쪼매 아쉽지만서두......
뭐~ 주중에는 수시로 댕김미더^^
4.야전 사령관(야사)
아마 요기서 젤~ 고수지 시푸네예~
생각하는 낚시, 과학(?)적인 낚시를 추구하는 스타일
입미더^^
5.영아아빠(영빠)
한번 흘림은 영원한 흘림!
아마 개울물에서 피래미를 잡아도 반유동으로
잡지 않을까 싶네예......
그래도 신기하게 뽈은 잘 뽑아 묶데예^^
6.웨이(웨이)
전형적인 갯마루 타입의 낚시를 구사 합미더^^
왕년에(?)스쿠버쫌 하셨는가 봄미더~
구석구석 바닥지형을 잘 알데예^^
7.신형 냉장고(냉장고->냉떵고->떵꼬)
"그이름도 유명한........" 이란 유행어(?)를 낳았든
분이고예^^;;; 일명 무심조법(無心釣法)이란 새로운(?)
낚시장르를 개척한 장본인 아임미꺼^^
8.공갈낚시(공갈)
같이 동호회 활동하다 업(業)으로 전환 했고예...
말이 필요 엄써예^^ 우짜등가 단디 들어야 됨미더~
공갈 치는가~ 안 치는가^^
이상입미더^^;;;
할말은 억쑤로 많은데 글로 안 나오네예.
다들 행복 하이소^^
고성사랑
05-07-07 18:15
ㅎㅎㅎㅎㅎ 자주 보이네~~~~~~~~~
나도 다시 뽈로 바꿀까? 보다.........
나도 다시 뽈로 바꿀까? 보다.........
오미오
05-07-08 15:14
거제우연낚시
05-07-08 23:38
미녀 사냥꾼님에 재치와 입담도 잼나지만 ㅎㅎㅎ
오미오님 언제나 조용조용 하시드만 댓글보니 ㅎㅎㅎ
넘 웃겨요..
오미오님 언제나 조용조용 하시드만 댓글보니 ㅎㅎㅎ
넘 웃겨요..
오미오
05-07-09 02:23
참볼락
05-07-09 21:59
바둑을 무지 좋아하는 분이 머리를 깍고 절로 들어가 10년동안 오로지 바둑 공부를 한 결과 바둑의 오묘한 진리와 원리를 도통하고 세상에 나를 이길 상대가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 하고 전국 바둑선수권 대회에 출전 하엿읍니다.
그분 예선 1회전에 6살 꼬마에게 완방으로 대패하여 대회장을 빠져 나가면서 10년공부 나무아미타불 이라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퇴장 하더군요.
바둑에서는 아마와 프로로 구분되는데,가장 알수 없는 급수가 프로1급입니다.같은 프로1급에도 아마1급에서 아마7단으로 구분 되는데,기원에서 바둑 둘때 몇급입니까 물으면 1급입니다. 이야기 하면 같은1급인줄 알고 타이틀 내기 붙었다가는 개망신 하기 십상입니다.같은1급이 나중에 9점까지 깔고 두는 경우도 흔히 나오니,타이틀 걸기전에 아마 몇단 되십니까 하고 물어야 정확한 치수가 나옵니다.볼락낚시에 무슨 바둑이야기를 하십니까 하고 반문 하실지 몰라도 저도 볼락낚시를 엄청 좋아해서,씨프린스호 침몰로 볼락이 거의 안나던 90년도 볼락을 잡기위해 추자도로 원정을 갈만큼 볼락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볼락매니아 였는데,저가 진짜 볼락낚시가 뭔지 눈을 겨우 뜬건
삼천포에 볼락낚시를 다니면서 부터입니다.저가 1마리 잡을때 10마리를 잡는 고수들. 알고보니 전부 삼천포 사람들이더군요.이분들 볼락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을정도로 무궁무진한 볼락의 극비사항까지 알고있는 1급 비취 허가를 다 갖고 있더군요.볼락이 어미 배를 가르고 지느러미를 흔들고 세상에 처음으로 나와 이분들에게 제일 먼저 신고를 해야 볼락등록증이 발급 되고,어디서 무엇 하던지 항상 이분들에게는 보고 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더군요.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3대의무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됩니다.
미녀사냥꾼님이 앞에 이야기 하신 재야의 고수분들 실례되는 이야기 이지만저는 장담하건데,앞에 이야기 한 절에 머리깎고 대패 하신분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진정 볼락낚시의 무림 본산지는 삼천포이며 볼락의명인은 삼천포고수라고 목을 놓아 외칩니다.
그분 예선 1회전에 6살 꼬마에게 완방으로 대패하여 대회장을 빠져 나가면서 10년공부 나무아미타불 이라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퇴장 하더군요.
바둑에서는 아마와 프로로 구분되는데,가장 알수 없는 급수가 프로1급입니다.같은 프로1급에도 아마1급에서 아마7단으로 구분 되는데,기원에서 바둑 둘때 몇급입니까 물으면 1급입니다. 이야기 하면 같은1급인줄 알고 타이틀 내기 붙었다가는 개망신 하기 십상입니다.같은1급이 나중에 9점까지 깔고 두는 경우도 흔히 나오니,타이틀 걸기전에 아마 몇단 되십니까 하고 물어야 정확한 치수가 나옵니다.볼락낚시에 무슨 바둑이야기를 하십니까 하고 반문 하실지 몰라도 저도 볼락낚시를 엄청 좋아해서,씨프린스호 침몰로 볼락이 거의 안나던 90년도 볼락을 잡기위해 추자도로 원정을 갈만큼 볼락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볼락매니아 였는데,저가 진짜 볼락낚시가 뭔지 눈을 겨우 뜬건
삼천포에 볼락낚시를 다니면서 부터입니다.저가 1마리 잡을때 10마리를 잡는 고수들. 알고보니 전부 삼천포 사람들이더군요.이분들 볼락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을정도로 무궁무진한 볼락의 극비사항까지 알고있는 1급 비취 허가를 다 갖고 있더군요.볼락이 어미 배를 가르고 지느러미를 흔들고 세상에 처음으로 나와 이분들에게 제일 먼저 신고를 해야 볼락등록증이 발급 되고,어디서 무엇 하던지 항상 이분들에게는 보고 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더군요.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3대의무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됩니다.
미녀사냥꾼님이 앞에 이야기 하신 재야의 고수분들 실례되는 이야기 이지만저는 장담하건데,앞에 이야기 한 절에 머리깎고 대패 하신분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진정 볼락낚시의 무림 본산지는 삼천포이며 볼락의명인은 삼천포고수라고 목을 놓아 외칩니다.
하늘꽃 야전...
05-07-10 19:39
헉...
오미오 어르신...
내려오시는 그날 알아서 뒤로 꼴아 박고 있것습니다.ㅎ~
그런데 내려 오시는 그날 쯤이면 저는 남해나 하동에 이사 가 있을런지
모릅니데이~
그래도 확실히 뒤로 꼴아박고 있을께예.
건강 하시지예? ㅎㅎㅎ
미녀사냥꾼 선배님께선 알다가도 모를...^^
글 실력이 미천한 저로서는 한참을 생각해야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책빵의 이름(?)을 보고서야...ㅎ~
참볼락님...
낚시와 더불어 바둑을 두루 즐기시나 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낚시와 바둑, 알고보면 낚시와 공통점이 참 많지예?
ㅎㅎㅎ
그러나 이곳에 언급되신 분들은 선생님께서 비유하신 내기와 같은 우둔한
(?) 일은 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낚시를 가 낱마리로 볼락 낚시를 즐길지언정 옆에서
다른 분들이 쿨러로 채우더라도 헛 욕심으로 스트레스 받는 단계는 지난 분들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볼락 한마리라도 귀하게 여기고 고마워 하며, 내가 한마리 더 낚으면
같이 간 조우의 쿨러에 나누어 주시는 걸 당연시 하는 분들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참볼락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볼락 고수라하면 삼천포를 떠나서
얘기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시는 분들입니다.
저 역시 삼천포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볼락 고수이신 이**님의 신기에
가까운 볼락낚시를 우연히 접하곤 삼천포와 남해에서 볼락낚시를 주로
하다 마산으로 이사 오면서부터 발길이 뜸해졌습니다만 삼천포 볼락과
꾼들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살 정도니 그 내공이야 어디 견줄데가 있겠습니까.
ㅎㅎㅎ
책빵 이름에서 느껴지듯 그냥 웃자고 쓴 글이니 너그러이 봐 주이소.^^
오죽 실력이 미천하면 낚시대를 직접 개조하거나, 개조를 부탁해 사용커나,
개조된 걸 구입해 사용하겠습니까. 물론 내만권 방파제의 서울대 출신
볼락용과 원도권의 팍팍 물어용을 구분해 사용하지만...ㅎㅎㅎ
주인께서 달지 않은 댓글을 주제넘게 제가 달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오미오 어르신...
내려오시는 그날 알아서 뒤로 꼴아 박고 있것습니다.ㅎ~
그런데 내려 오시는 그날 쯤이면 저는 남해나 하동에 이사 가 있을런지
모릅니데이~
그래도 확실히 뒤로 꼴아박고 있을께예.
건강 하시지예? ㅎㅎㅎ
미녀사냥꾼 선배님께선 알다가도 모를...^^
글 실력이 미천한 저로서는 한참을 생각해야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책빵의 이름(?)을 보고서야...ㅎ~
참볼락님...
낚시와 더불어 바둑을 두루 즐기시나 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낚시와 바둑, 알고보면 낚시와 공통점이 참 많지예?
ㅎㅎㅎ
그러나 이곳에 언급되신 분들은 선생님께서 비유하신 내기와 같은 우둔한
(?) 일은 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낚시를 가 낱마리로 볼락 낚시를 즐길지언정 옆에서
다른 분들이 쿨러로 채우더라도 헛 욕심으로 스트레스 받는 단계는 지난 분들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볼락 한마리라도 귀하게 여기고 고마워 하며, 내가 한마리 더 낚으면
같이 간 조우의 쿨러에 나누어 주시는 걸 당연시 하는 분들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참볼락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볼락 고수라하면 삼천포를 떠나서
얘기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시는 분들입니다.
저 역시 삼천포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볼락 고수이신 이**님의 신기에
가까운 볼락낚시를 우연히 접하곤 삼천포와 남해에서 볼락낚시를 주로
하다 마산으로 이사 오면서부터 발길이 뜸해졌습니다만 삼천포 볼락과
꾼들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살 정도니 그 내공이야 어디 견줄데가 있겠습니까.
ㅎㅎㅎ
책빵 이름에서 느껴지듯 그냥 웃자고 쓴 글이니 너그러이 봐 주이소.^^
오죽 실력이 미천하면 낚시대를 직접 개조하거나, 개조를 부탁해 사용커나,
개조된 걸 구입해 사용하겠습니까. 물론 내만권 방파제의 서울대 출신
볼락용과 원도권의 팍팍 물어용을 구분해 사용하지만...ㅎㅎㅎ
주인께서 달지 않은 댓글을 주제넘게 제가 달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반쪽바늘
05-07-10 19:49
미사님 글을 다시보게 되다니 ~ 요 ^^~
자주 보입시다~
그리고 미오행님도 올려주이소~
주인공은 안되도~
하다못해 거시기 배역 이라도 ~ 헤헤 ~
자주 보입시다~
그리고 미오행님도 올려주이소~
주인공은 안되도~
하다못해 거시기 배역 이라도 ~ 헤헤 ~
반쪽바늘
05-07-10 19:55
식사하고 왔더니만...~
하늘야사님요~핵씰히 말하이시소~
하동이믄 하동 남해믄 남해 ~~
하동이믄 고향다녀올적에 들릴수 있겠는데~~~
확씰히 짚어 주이소~~
하늘야사님요~핵씰히 말하이시소~
하동이믄 하동 남해믄 남해 ~~
하동이믄 고향다녀올적에 들릴수 있겠는데~~~
확씰히 짚어 주이소~~
하늘꽃 야전...
05-07-10 20:25
핵실히 짚고 넘어가고 싶지만서도, 원캉 거시기(?) 하는 걸 싫어하는
탓에...^^;;
개인적으로 남해(산과 바다가 함께 있으니)였으면 하는데 반쪽님 때문에
하동이 될랑가도 모리것고, 그냥 까라면 까야(?)되는 처지라...ㅎ~
제일 중요한 것은 이달 말에 뚜껑을 열어봐야 압미데이~
주변에선 고향 선배이신 인사 담당한테 전화해봐라 카는데 그 분께 부담
될까봐 그리도 못하것고, 고마 우물가에서 손가락 입에 물고 우두커니...^^
비연고지에서 오랜 세월이라면 세월인 10년을 근무했으니 보내줄 때가
된 것도 같은데 안 보내주모 고마 눌리 앉았다가 담에 또 덤벼볼랍미더.ㅎ~
그런데 망구 제 욕심에 남해랑 하동이라 캤는데 우짜다보모 산청이 될 수
있습미더.^^;;
그건 인사 담당자 손 끝에 달린 문제라 오데로 보내달라꼬 제가 먼저
절대로 말 못합미더. 해서도 안 되고...ㅎ~
그런데 저녁 공양은 뭘로 하셨습미꺼?
저의 옛 추억인 산(山)사람으로 거듭 나셨으니 영양가 있는 것으로
드시야 되는데...^^
제 이름 달아놓고 맛 있는 거, 영양가 있는 거 사 드이소.ㅎ~
참고로 저 역시 코 묻은 돈으로 비박용 장비 하나 하나 구입하고
있습미더. 올 겨울산을 염두에 두고 동계용 침낭부터...^^
그런데 산악용 gps는 필요 없을 것 같십미더.
지도캉 나침반(오데 있는지 한참 찾아봐야 됨)이 있는데, 그리고 직업상
산악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배웠으니...ㅎ~
드갑미더.
그런데 무릎에서 언자 소리 안 납미꺼?
그라고 소 한마리 잡았습미꺼?
ㅎㅎㅎ
탓에...^^;;
개인적으로 남해(산과 바다가 함께 있으니)였으면 하는데 반쪽님 때문에
하동이 될랑가도 모리것고, 그냥 까라면 까야(?)되는 처지라...ㅎ~
제일 중요한 것은 이달 말에 뚜껑을 열어봐야 압미데이~
주변에선 고향 선배이신 인사 담당한테 전화해봐라 카는데 그 분께 부담
될까봐 그리도 못하것고, 고마 우물가에서 손가락 입에 물고 우두커니...^^
비연고지에서 오랜 세월이라면 세월인 10년을 근무했으니 보내줄 때가
된 것도 같은데 안 보내주모 고마 눌리 앉았다가 담에 또 덤벼볼랍미더.ㅎ~
그런데 망구 제 욕심에 남해랑 하동이라 캤는데 우짜다보모 산청이 될 수
있습미더.^^;;
그건 인사 담당자 손 끝에 달린 문제라 오데로 보내달라꼬 제가 먼저
절대로 말 못합미더. 해서도 안 되고...ㅎ~
그런데 저녁 공양은 뭘로 하셨습미꺼?
저의 옛 추억인 산(山)사람으로 거듭 나셨으니 영양가 있는 것으로
드시야 되는데...^^
제 이름 달아놓고 맛 있는 거, 영양가 있는 거 사 드이소.ㅎ~
참고로 저 역시 코 묻은 돈으로 비박용 장비 하나 하나 구입하고
있습미더. 올 겨울산을 염두에 두고 동계용 침낭부터...^^
그런데 산악용 gps는 필요 없을 것 같십미더.
지도캉 나침반(오데 있는지 한참 찾아봐야 됨)이 있는데, 그리고 직업상
산악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배웠으니...ㅎ~
드갑미더.
그런데 무릎에서 언자 소리 안 납미꺼?
그라고 소 한마리 잡았습미꺼?
ㅎㅎㅎ
반쪽바늘
05-07-10 21:44
동네쇼핑 다녀왔는디 ~
하늘꽃님~
하동발령 기도하믄 패 죽일꺼지유?~ ... !
남해발령 기도하믄 역시나 반뜸 죽일꺼구~ !
산청발령나면 갈아 마셔부까 무서버 절때루 몬나게 빌꺼구요~
요즘수일내 보낼 기계껀에 시운전중이라 오늘도 출근하고 오니
안사람 감자갈아 부침개라~ 허겁지겁 묵고 컴팅중에
날더우면 신김치만 찾는버릇에
저희집은 오래전부터 두가지 김장을 하는데
우중충한 날씨에 신김치냄새가 풍겨 아무생각없이 묵고나니 후회막급입니다 팅팅~
전년도 발목소리뗌시 인낚의사님처방중에
이면수님의 압박붕대 감아보니 제일나은 방법였는데~
이젠
아예 발목소리와 친구 하기로 했습니다~
누구 지나가면 우뚜꺼니 서 있다가
갈라치믄 딸깍~ 뻑~ 딱~ 소리도 여러가진대 통증은 없네유~ ㅎ~
무박 지리산 종주에 지인들과 소한마리 내기땜시~
매주 산행 15키로 이상 하고 있는데 희안한 증상이 옵디다~
93키로체중이 매주 2키로씩 빠지더만
85키로부턴 체중은 그대론데 허리칫수만 매주 반코씩 줄어 혁띠를 짤라버린재미가 솔솔 혔는디~
삼주전엔
암릉코스 20키로 산행후 뒷날 아침에 무릎 통증에 설마~ 누구맹키로 ??? ~
하여
삼주째 쉬고 있는데
요즘도 아침 기상때 두세번 통증이 옵니다 낮엔 모르고 넘어가는데 아침 첫발이 ~ ...
좋은처방 있습니껴 ? ~
산악용 GPS 구입했습니다~
왜냐구요 ?
독도법이 독도지키는 법인줄 둘째치고 ~
독도법용지도 볼라치믄 산중바위에 도 닦아야 될듯하여 ^^" ~
일차로
두달안에 모의고사삼아 중산리 칼바위 계획있고 ~
(산청발령나믄 안되는디디디 ....)
고때 확실히 소한마리 행방 나옵니다~
한달안으론 노고단산행 계획있고요~
미녀님 뭐라마이소~
???? ~~~~~~~~~~ ?
냉장고님 무섭지유 ? ~ ??? 안 무섭다구요 ?
냉장고님 ~
인천 털조개 사건 공개 해보까유 ??? ㅎ~
하늘꽃님~
하동발령 기도하믄 패 죽일꺼지유?~ ... !
남해발령 기도하믄 역시나 반뜸 죽일꺼구~ !
산청발령나면 갈아 마셔부까 무서버 절때루 몬나게 빌꺼구요~
요즘수일내 보낼 기계껀에 시운전중이라 오늘도 출근하고 오니
안사람 감자갈아 부침개라~ 허겁지겁 묵고 컴팅중에
날더우면 신김치만 찾는버릇에
저희집은 오래전부터 두가지 김장을 하는데
우중충한 날씨에 신김치냄새가 풍겨 아무생각없이 묵고나니 후회막급입니다 팅팅~
전년도 발목소리뗌시 인낚의사님처방중에
이면수님의 압박붕대 감아보니 제일나은 방법였는데~
이젠
아예 발목소리와 친구 하기로 했습니다~
누구 지나가면 우뚜꺼니 서 있다가
갈라치믄 딸깍~ 뻑~ 딱~ 소리도 여러가진대 통증은 없네유~ ㅎ~
무박 지리산 종주에 지인들과 소한마리 내기땜시~
매주 산행 15키로 이상 하고 있는데 희안한 증상이 옵디다~
93키로체중이 매주 2키로씩 빠지더만
85키로부턴 체중은 그대론데 허리칫수만 매주 반코씩 줄어 혁띠를 짤라버린재미가 솔솔 혔는디~
삼주전엔
암릉코스 20키로 산행후 뒷날 아침에 무릎 통증에 설마~ 누구맹키로 ??? ~
하여
삼주째 쉬고 있는데
요즘도 아침 기상때 두세번 통증이 옵니다 낮엔 모르고 넘어가는데 아침 첫발이 ~ ...
좋은처방 있습니껴 ? ~
산악용 GPS 구입했습니다~
왜냐구요 ?
독도법이 독도지키는 법인줄 둘째치고 ~
독도법용지도 볼라치믄 산중바위에 도 닦아야 될듯하여 ^^" ~
일차로
두달안에 모의고사삼아 중산리 칼바위 계획있고 ~
(산청발령나믄 안되는디디디 ....)
고때 확실히 소한마리 행방 나옵니다~
한달안으론 노고단산행 계획있고요~
미녀님 뭐라마이소~
???? ~~~~~~~~~~ ?
냉장고님 무섭지유 ? ~ ??? 안 무섭다구요 ?
냉장고님 ~
인천 털조개 사건 공개 해보까유 ??? ㅎ~
미녀사냥꾼
05-07-10 23:04
못산다 못 살아도 연이되면 살게되고
죽어지고 너뿐이어도 연이 없으면 못이루는 사랑이어늘
참이니 거짓이니 왈가왈부 무엇하리오..
오미오 , 반쪽바늘 형님!
아무리 얼굴 모르는 온라인 세상이라도
성님의 하찮은 닉네임이라도 그걸 갖고 농을 일삼으리오
그리 아시고 내려오시면 곡차 한 찬 올리 오리다.
참볼락님!
원래 미천한 제가
가타부타 남의 입쌀에 오르는 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라
심기를 건드리리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하는데도 님의 심기를...
지당한 사실에 돈수 백배 사죄하옵고
심심풀이와 재미로 읽는 낚시꽁트였음 합니다.
민준이 아빠님, 석금님!
언젠가 우연히 갯바위에서 웃는 얼굴로 반가운 손 잡았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뵙고 싶은 마음은 한이 없건만 제 여건이....
하늘꽃 야사님!
오늘은 열심히 근무하시게!
내일 한 번 튀어보자쿠나...
죽어지고 너뿐이어도 연이 없으면 못이루는 사랑이어늘
참이니 거짓이니 왈가왈부 무엇하리오..
오미오 , 반쪽바늘 형님!
아무리 얼굴 모르는 온라인 세상이라도
성님의 하찮은 닉네임이라도 그걸 갖고 농을 일삼으리오
그리 아시고 내려오시면 곡차 한 찬 올리 오리다.
참볼락님!
원래 미천한 제가
가타부타 남의 입쌀에 오르는 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라
심기를 건드리리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하는데도 님의 심기를...
지당한 사실에 돈수 백배 사죄하옵고
심심풀이와 재미로 읽는 낚시꽁트였음 합니다.
민준이 아빠님, 석금님!
언젠가 우연히 갯바위에서 웃는 얼굴로 반가운 손 잡았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뵙고 싶은 마음은 한이 없건만 제 여건이....
하늘꽃 야사님!
오늘은 열심히 근무하시게!
내일 한 번 튀어보자쿠나...
갯장군~
05-07-11 03:06
깍~꿍?
혹시....
댓글 길게 쓰기 시합이라도?....ㅋㅋ
간만에 낯익은 분들의 닉네임이 보여 좋네요.
근데...
벵에 치로 가실분 안 계신가요???...죽것네.
혹시....
댓글 길게 쓰기 시합이라도?....ㅋㅋ
간만에 낯익은 분들의 닉네임이 보여 좋네요.
근데...
벵에 치로 가실분 안 계신가요???...죽것네.
더불어정
05-07-11 13:43
낚시 콩트다운 꽁트를 오랫만에
접하는 것 같습니다.
미녀 사냥꾼님의 글이야
이미 정평이 나 있긴 하지만 이제
꽁트까지도 섭렵을 하신 것 같아
너무나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부탁 드리겠습니다.
접하는 것 같습니다.
미녀 사냥꾼님의 글이야
이미 정평이 나 있긴 하지만 이제
꽁트까지도 섭렵을 하신 것 같아
너무나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부탁 드리겠습니다.
영아아빠
05-07-11 14:27
아는분들이 많이 다녀 가셨네요..
다들 잘들 계시는지요?
미오성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반쪽님은 언제 온전한 바늘이 되어서
낚시를 즐기실런지 ㅎㅎ
갯장군님도 올만이네요. 잘계시죠?
석금행님은 우찌 연락도 함 안하고 요즘은
뵙기가 힘드네요.ㅎㅎ
야사님은 오데로 도망갈라꼬?
와이아줄로 발을 묶어놔야지 ㅎㅎ
장마철에 다들 건강하이소..^_^
다들 잘들 계시는지요?
미오성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반쪽님은 언제 온전한 바늘이 되어서
낚시를 즐기실런지 ㅎㅎ
갯장군님도 올만이네요. 잘계시죠?
석금행님은 우찌 연락도 함 안하고 요즘은
뵙기가 힘드네요.ㅎㅎ
야사님은 오데로 도망갈라꼬?
와이아줄로 발을 묶어놔야지 ㅎㅎ
장마철에 다들 건강하이소..^_^
오미오
05-07-12 03:42
참~~~^^
이름만 보아도 반가운 울~~~~식구들,
미녀사냥꾼....
반쪽바늘.......
사령관..........
민주니아빠....(근데 도망갔네)ㅎㅎ
석금님..........(웬수 갚아야하는데........신세진거)
영아아빠.......(옆에만 있어도 든든해)
갑짱 따블정,,,,
아일~~~~~라뷰 ㅎㅎ
이름만 보아도 반가운 울~~~~식구들,
미녀사냥꾼....
반쪽바늘.......
사령관..........
민주니아빠....(근데 도망갔네)ㅎㅎ
석금님..........(웬수 갚아야하는데........신세진거)
영아아빠.......(옆에만 있어도 든든해)
갑짱 따블정,,,,
아일~~~~~라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