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낚시벗이자 친구임다
이번10월8일날 욕지도에 출조
갔다가 사고쳤슴다 오전7시경 대물로
보이는넘 한마리팅--; 그리고 상사리
참돔 두마리 체포 바로방생 11시30분이
철수시간인데 바다는 너무 무심하게
파도만 일렁일뿐 시간만 흘러간다
이제남은 시간30분 갑자기 옆에서 친구야
응? 순간 나도모르게 뜰채를 잡고 이야~
낚숫대가 장난이 아이다 친구야 침착하게
조심조심 드디어 넘이 보이기 시작하고
친구와 나는 우~와~~대물이다 대물!!!
뜰채속에 들어온 넘 60은 되보였다
우리끼리 갯바위에서 하이팅하고 손뼉치고
난리가 그런난리가 없을꺼야 내가 직접
잡지는 않았지만 대물을 잡은 친구가 대견하다
낚시열정도 대단한 친구다
감성돔58cm!! 52에서 58기록어랍니
집에도착 하자마자 술파티
친구야 다시한번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