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이야기..
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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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4:43
고성 앞 바다 가슴에 안고 지나온 세월 더듬어 봅니다.
바다는 파란 물빛인데 터벅터벅 따라온 세월 한 묶음
장산갈매기 앞 세우고 낚싯대 드리우면
가슴에 남아있는 고운 추억 속에서 마냥 헤어나지 못하면서....
그어지지 않는 지난 날 부부조사단의 추억과 현실속에서
날갯짓하는 갈매기처럼 빙빙 돌고있는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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