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2m에서 감성돔 잡을려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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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2m에서 감성돔 잡을려고하면?

G 20 8,712 2005.05.12 15:50
제가 한번씩 가는곳인데 수심은 2m 정도 나옵니다
물밑에 감시가4짜정도 다니는것이 보이는데
입질은 잘안합니다 0제로찌 3b 다해봤고
담에 갈때는 목줄찌로만 해볼작정입니다만
입질이 정말 예민한 곳입니다

참고로 품질은 필요 없는곳입니다
조류는 물들때 조금있는편입니다 애기 기어갈때정도느린조류
물빠지면 수심60~70cm 물들면 2m 정도 입니다
혹시나 2m수심에서 감시 잘잡는분 한수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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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G 솔리테어 05-05-12 20:27
감시오짜님 ...저도 그 자리에서 목줄찌로 해봤지요
근데 목줄찌에 겨우 겨우 입질받아 올라오는 놈들은 감생이가 아닌 돌고기쉐이들... ㅡ,.ㅡ
수심2미터권에서 감생이 많이 잡은 사람은 울 동생DRAKAN이 하루에 열댓마리씩 잡은적도 있습니다만 채비의 예민함과는 달리 주변의 여건..달빛,소음,그림자등이 주원인으로 입질을 안하는것 같더군요 담에 비오는날 함 가볼라합니다
G 감시오짜 05-05-12 20:46
솔리테어님 반갑습니다!
아래 농어잡으로 갔다가 옆에 있는것도 모르고 인사도 못했네여 ㅎㅎㅎ
솔리테어님도 못잡았다니 저도 할말이 업군요
원조 그분께 물어 봐야하나?
담에 같이 함가시죠
G 제로제로 05-05-13 12:00
밤에 한번 해 보세요
G 동키호테 05-05-13 18:59
전남 완도권에 비슷한곳이 있습니다
그곳도 수심은 2~3m내외인데요
그곳채비는 이러합니다

원줄3호 목줄1.7호 바늘 3호
목줄길이는 1m ..봉돌없이<총수심은 물깊이대로>


낚시방법은 바늘을 여바닥에 아예걸쳐놓고 낚시를 합니다
3~4분정도후 입질이 없으면 감각적으로 살살끌어봅니다
<걸렸거나 말거나>

대부분의 입질은 여에 걸려있을때 고기가 미끼를 흡입후 자동으로
대를 아님 찌를 쑤욱 끌고갑니다

끌적에 바늘이 여에서 툭하고 빠지면서 상부로 살짝뜰때도 입질을합니다

웃기는 소리같지만 그곳의 현지민들이 그렇게 낚시를하여
4짜 5짜를 잡는걸 몇번이나 봤습니다

생일도에도 이러한 포인터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본인도 그렇게
낚시를하여 여러마리 잡은적이 있지요
G 감시오짜 05-05-14 15:37
밤에도 당근히 해봤지만 안됩니다
동키호테님 좋은글 적어 주셨는데
거기랑은 여건이 많이 틀리네여
제가 가는곳은 밑에가 모래라고해야하나? 뻘수준입니다
여라고는 없는곳입니다
그러니 공략하기가 힘이 드네여
답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거기만 갔다하면 잡아 오시는분이 있는데
그분께 물어 볼수도 업고 참으로 난감하도다....
G 미스타스텔론 05-05-14 18:58
여밭이 아니고 모래, 뻘밭에서 감시가 나온다면 신기한 내용입니다.
20여년전 모래,뻘밭에서도 망둥어낚시에 25급 감시 잡은 기억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거의 불가능한 바다상황이 되어 버리고

2미터 수심이라도 갯바위나 방파제에서 낚시한다면 바위가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바위바닥끝, 방파제바닥끝을 만조전후에 노린다면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숙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G 개똥반장 05-05-15 12:37

안녕하세요.
제 경험입니다만, 도움이 될런지요.

그 자리 가까이에서,
최대한 가는줄 사용했고, 바닥에 끌듯이 했읍니다.

그리고 젤중요한거~~
채비 던저 넣고는 엎드려서 ,

그러니까,
물속에서 볼때, 내모습이 전혀 보이지않도록,

돌 사이에, 혹은 땅바닥에,
바짝 엎드려서 잡아냈던 기억이있읍니다,

주위엔 아무도 없었구요...
건강하소서...
G 감시오짜 05-05-15 16:44
개똥반장님 그자리 아시나보죠
거기서 잡았단 말씁입니까?
안그럼 다른자리 말씀하시나요?
G 감시오짜 05-05-16 16:58
돌겄네 그분은 오늘도 그자리에서 감시35짜리 잡아오셨네
숭어2마리랑요 궁금하네 수십2m에서 감시 잡는법
솔리테어님 담에 잡으면 꼭좀알켜주이소
G 솔리테어 05-05-16 18:00
한글세상님...여름되면 투망들고 설치는 머구리에게 과한 말씀입니다 ^^
감시오짜님 내일밤 함 가보겠습니다
그 부근에 오분에 한마리씩 깔따구가 나오는 포인트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확인출조를 오늘 내일 미루고있던 참인데 양쪽 다 담궈보고 오겠습니다 미확인포인트이니 포인트문의는 사절합니다 ^^
G 담배고기 05-05-18 18:19
꼭 수족관에서 잡으시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푸훗 ^^
G 감시오짜 05-05-18 19:32
저도 아직 그자리에서는 아직 잡아보지 못했습니다
울동네분이 거기서 자꾸만 잡아오는데
제가 아직 잡지 못했기 때문에 포인터 공개는 죄송하구요
위치 제가 가르쳐 드려도 그냥 가시면 100%꽝칩니다(욕듣기 싫어요)
어제 새벽에도 갔다가 꽝치고 왔습니다
그래서 갈미 갔다 왔는데 겟바위도하고 선상도 했지만(장목.저도.)
100% 꽝입니다 멀미만하다가 왔네~
G 무대리 05-05-19 11:27
고성만 부근으로 예상되는데 밑이 모래바닥이고 해초류가 있다면
야간에 그방법도 철저히 들낚장대로 하셔야 할겁니다..
3칸에서 4칸대정도 경질 들낚장대로 원줄5~4호 목줄은 4~3호정도로
조절후 바늘은 감성돔바늘 4~6호정도로 지렁이류보다는 백크릴을
10여마리 정도꿴후 모래바닥에 던져놓고 목줄이 10~50센티정도 바닥에
깔리게 조절후 대를세워 (예를들면 백사장에 던질낚시대 투척후 고정하는
형식 저는 큰돌멩이나 블록으로 고정했읍니다.) 고정후 사람의 그림자도
비치지않게 특히 정숙하게 뒤로 물러서신후 느긋하게 주전부리 하시면서
기다리시면 저녁10시이후 들물 받치는 시간이라면 입질을 받으실수
있을겝니다..
입질은 초릿대가 까딱까딱 하다가 쳐박혀버립니다.^^
예전 그렇게해서 이맘때 조금 잡아 보았기에 적어보았으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G 솔리테어 05-05-19 15:17
고성만부근...땡♪ ^^ 하지만 무대리님의 방법도 좋은 방법이네요
감시오짜님 이틀전 2미터...그곳으로 가지않고 농어치러 갔다왔습니다
3번 투척하니 오짜가 바로 달려들더군요 한 삼십분하다가 한마리 벗겨지고 소낙비가 와서 철수했습니다
2미터 그곳은 저도 잡지도 잡아내는것도 보지못한지라 섣불리 출조하기가 겁납니다 왜냐면 늘 빵치니 타율이 자꾸 떨어져서리...^^
G 감시오짜 05-05-20 00:46
오늘 그분을 운좋게 만났습니다 ㅎㅎㅎ
체비법을 확실하게 배웠고 덕담도 들었습니다
그분과 잠시 얘기를 했는데 추자쪽과 여수.거문도 모르시는 포인터가 없더군요 완전히 꾼이라고 할까나,,,나는 아직 잘모르는데 아는척했어요
그자리에서(수심2m자리) 6짜감성돔도 거의 다올렸놓고 방파제돌에 원줄이 쏠려서
놓쳤다는군요
정말 놀랄일입니다
그리구 거기서 잡은고기는대강만 해도 38~48cm감시 열댓마리
숭어도 잡았다 하면 60cm이상이라더군요
농어 50 cm이상여러마리
민물장어 90짜리 한마리 빵이 장난 아니었다고함
체비는 3칸대~4칸대 민장대 or 그리고 릴체비는2단체비라고 합니다
미끼는 그분이 부전시장가서 사가지고 살아있는 가리비도 해봤다고함
미끼는 안해본것없이 다해봤다고함
근데 크릴이 제일빠르다더군요
아~빨리 가보고 싶은데 요번달에는 내낚시 정량을 다채워서 못가고
6월달에 가야함 요번달에 갈라면 울마누라한테 뭐하나 사주고 가야하는디
돈도 딸리고 아~~돌겄네
손맛못본지가 언제인가 인자 손맛 못보면 낚시접을지도 모르는데..
오늘귀담아 들은 체비법 기억했다가 확실히 담에는 대물에 도전해볼랍니다
돈도 안들고 부산에서 밤에 가면 15분이면 도착하니까
크릴만 하나 사들고 가볼랍니다
오늘 그분을 만나서 기분좋네여



G 큐네포스 05-05-24 13:30
강 하류군요.부산에서 강 하류라.
바다와 만나는곳 옛날에 잡지에도 한번 소개된 포인트죠.
인낚에도 한번 거론된적이 있는곳 같은데...쩝
정확하게 어딘지는 잘모르겠네요.
G 동키호테 05-05-27 23:29
댓글단 성의를 봐서라도 초대함 해주시지요..ㅎㅎ
부디 성공하십시오 성공담 도 올려주시고요
G 대방동사나이 05-06-02 23:40
도대체 어디인가요 작년 솔리테어님 올리신 글을 유추한다면 .........
음 부산 명지 마을에서 강서 경찰서 근방인것 같은데 ........
정확한 위치는 저도 잘모르는데 ........감시는 안잡아도
까지메기 (농어)는 밤낚시로 잡고 싶어요 .....

좀 켈케주시죠~~~예
G 아름다운여행 05-07-04 15:33
zz네 저두 몇번 이나 갔엇는데 허탕만 치고 왔어요 눈에느느 많이 보이는데..미치 겠더만요,,,,
G 이젠5짜 05-09-20 03:02
저도 올 여름에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들날물 상관없이 눈앞에 5짜에 육박하는넘들까지 돌아다니더군요..그날 제조과는 세마리 .첨엔 도저히 입질이 없어서 고생했어요 제방법은 민장대... 바늘을 볼락이나 메가리 낚시하는 외줄낚시 바늘 3개정도만 자르시고 반짝이는 부분은 잘라내시구요. 미끼는 크릴을 바늘마다 다 끼웠습니다..보기좋은넘 골라서요 원줄. 도래.외줄.봉돌순으로...그리고 최대한 내가 보이지 않게 뒤로 물러서시구요.낚시대는 무거운 것으로 받쳐놓으시구(밑밥통으로 받쳐놓았더니 낚시대 끌려갈뻔했습니다. 아이스 박스정도는 되야..안심)초릿대 끝을 주시..민장대라 물면 바로 쉬익 합니다...물론 주변에 사람도 없는게 좋겠죠. 전등지고 한5미터 거리에 한분이 계셨는데요.금방가실분 같으시길래 최대한의 정숙을 위해 그분가실때까지 낚시대만 미끼없이 낚시대만 펼쳐놓구 .옆에서 1호대로 용치잡으며 버텼습니다..ㅎ;;.한마리 물리면 민장대로 싸움하는동안 고기 다 흩어집니다. 기다리니 다시 오더군요. 고기..다니는 길이 있다는게 맞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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