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좋으신데.. 저 돋보기 민물낚시에서도 사용해본 사람인데요.
생긴 게 한 방향으로만 납짝하게 되어있어 어느 정도 가까운 거리에서도
일자로 서있으면 안 끼운 거나 다름없더군요.
문제는 돋보기로 보이는 것이 일자로 보여서 잘 보이게 돌려도 또 비뚤어지고
나중엔 짜증이 나서 결국 저거 던져버리고 조금 큰 사방이 동그란 돋보기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제게 결론은 바다용은 6mm 찌톱이 최상이더군요.
가는 찌톱은 모두 잘라버리고 전부 6mm로 튜닝했습니다.
예민한 비자립찌는 찌톱의 부력에 거의 영향받지 않더군요.
《Re》오로지회 님 ,
예 그러셨군요
바다의 경우는 조류를 따라 흐르며 조금씩 방향이 바뀌게 됨으로 별 문제 없더군요
그리고 작은(10mm) 찌돋보기를 십자로 4개를 끼워서 사용하면
돌아도 항상 두개는 보이니까 별반 문제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찌 맞춤을 솔리드 부위에 하니까 3mm ㅉ톱으로도 시인성 크게
신경 안쓰는데 가끔 역광시 문제로 찌 돋보기를 만들게 됬고
최근 두번에 출조에서 효과를 본터라 이렇게 올리게 됬습니다.
특히 바다에서는 바람을 엄청 타겠군요.
막대찌의 단점인 바람의 영향 때문에 찌가 조류를 제대로 못 타는것이
항상 문제인데요. 거의 반 쳐박기 수준이지요. 무거운 봉돌과 바람영향..
위에 저렇게 덧 달면 흘림 찌낚시는 최악이지 싶습니다.
예 바람의 영향은 많이 받을수 밖에 없지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구조로 한것이구요
장타쳐서 멀리 흘리는경우는 많지도 않지만 바람이 많은날은 어짜피
장타치는것이 무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필요에 따라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구조로 한것이구요
장타쳐서 멀리 흘리는경우는 많지도 않지만 바람이 많은날은 어짜피
장타치는것이 무리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