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찌라는게 그 개념으로 나온거 같네요..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현실에서는 사소한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저가 전자찌들 대부분이 물이 샙니다
두번째 비싼 봉돌 아니면 봉돌 무게가 편차가좀 있습니다
또 하나 사족은 봉돌은 주로 납인데 납 부피 /무게 에 대해
수중과 찌속이 아주 사소한 부력차이가 존재합니다
이건 뭐 감안하면 되고요..
팔방찌라는게 그렇게 나온거 같습니다..
봉돌을 더하면 찌가 수중찌도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현실에서는 사소한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저가 전자찌들 대부분이 물이 샙니다
두번째 비싼 봉돌 아니면 봉돌 무게가 편차가좀 있습니다
또 하나 사족은 봉돌은 주로 납인데 납 부피 /무게 에 대해
수중과 찌속이 아주 사소한 부력차이가 존재합니다
이건 뭐 감안하면 되고요..
팔방찌라는게 그렇게 나온거 같습니다..
봉돌을 더하면 찌가 수중찌도 됩니다..
반갑습니다.. 팔방찌 개발자 손희석입니다.
부력재에 침력을 가하여 부력을 조절한다는 원리는 비슷하나 팔방찌와는 약간의 차별성이 있을 듯 합니다.
기존의 전자찌는 범용 플라스틱의 재질로 비중이 물보다 무겁거나 약간 가벼워 일정 부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속이 비어있는 구조되어 있습니다.
내부가 비어있는 공간 즉, 공기량(체적)에 의해서 부력이 생성되고 내장되는 침력재에 의해 부력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대부력에서는 침력재와 공기량의 체적차이가 적어 부력차가 미미하겠으나 저부력으로 갈수록 공기량의 상관관계가 복잡하여 지므로 미세부력 범위에서는 등비적인 이론적용에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반면 팔방찌는 일체형 독립기포 발포체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침력재의 수량에 따라 등비개념이 보다 명확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부력재에 침력을 가하여 부력을 조절한다는 원리는 비슷하나 팔방찌와는 약간의 차별성이 있을 듯 합니다.
기존의 전자찌는 범용 플라스틱의 재질로 비중이 물보다 무겁거나 약간 가벼워 일정 부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속이 비어있는 구조되어 있습니다.
내부가 비어있는 공간 즉, 공기량(체적)에 의해서 부력이 생성되고 내장되는 침력재에 의해 부력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대부력에서는 침력재와 공기량의 체적차이가 적어 부력차가 미미하겠으나 저부력으로 갈수록 공기량의 상관관계가 복잡하여 지므로 미세부력 범위에서는 등비적인 이론적용에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반면 팔방찌는 일체형 독립기포 발포체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침력재의 수량에 따라 등비개념이 보다 명확할 수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