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수심과 조류속도에 비례해서 구멍찌 선택하심이...
처음 배우는 입장에선 동호회 가입이나 여러 선배 고수분들과
함께 출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최소 5년의 세월은 앞당길수 있을겁니다...^^*
처음 배우는 입장에선 동호회 가입이나 여러 선배 고수분들과
함께 출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최소 5년의 세월은 앞당길수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0.8 에 +2b 라고 되어 있으면 찌의 여부력이(즉 잔존부력) 2b 까지 라는 이야기 입니다.
분납을 하시든 아님 봉돌을 2b 로 채우시던 그때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파도가 1미터 칠때 상급조사가 아니면 저부력쓰기가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보통 0.8 에서 1 호 1.2 호 까지 쓰시면 될꺼 같습니다.
1.5 파도 일때 와 2미터 파도 일때는 고부력 찌 를 많이 들 쓰시는데 상황에 1호에서부터
3호 사이에 호수를 많이 씁니다. 헌데 잼있는것은 쯔르겐에서 나온 찌 들도 잔존 부력이
틀리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정확하게 아실려면 낚시방에 가서 잔존부력을 확인후에
쓰시면 더욱더 도움이 되실껍니다...
그리고 굳이 저부력을 쓰실려고 한다면 파도에 잘 말리지않는 찌 를 선택하시고 밑채비가
안정될수 있도록 채비세팅을 하시는게 기본 입니다...
0.8 에 +2b 라고 되어 있으면 찌의 여부력이(즉 잔존부력) 2b 까지 라는 이야기 입니다.
분납을 하시든 아님 봉돌을 2b 로 채우시던 그때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파도가 1미터 칠때 상급조사가 아니면 저부력쓰기가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보통 0.8 에서 1 호 1.2 호 까지 쓰시면 될꺼 같습니다.
1.5 파도 일때 와 2미터 파도 일때는 고부력 찌 를 많이 들 쓰시는데 상황에 1호에서부터
3호 사이에 호수를 많이 씁니다. 헌데 잼있는것은 쯔르겐에서 나온 찌 들도 잔존 부력이
틀리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정확하게 아실려면 낚시방에 가서 잔존부력을 확인후에
쓰시면 더욱더 도움이 되실껍니다...
그리고 굳이 저부력을 쓰실려고 한다면 파도에 잘 말리지않는 찌 를 선택하시고 밑채비가
안정될수 있도록 채비세팅을 하시는게 기본 입니다...
일단은 포항쪽이시면 0.8 1호찌를 마스트 하시면 다른호수 찌들도 소화됩니다
0.8 +2B의 경우 일딴 1호 수중찌로 살짝 잠길정도로 하시고 여부력에 따라 좁쌀봉돌 또는 2B봉돌을 목줄 중간 위치에 장착하시면 파도에도 잘 이겨냅니다 항시 즐낚하세요
0.8 +2B의 경우 일딴 1호 수중찌로 살짝 잠길정도로 하시고 여부력에 따라 좁쌀봉돌 또는 2B봉돌을 목줄 중간 위치에 장착하시면 파도에도 잘 이겨냅니다 항시 즐낚하세요
찌의 선택과 사용법은 확실한 기준은 없고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때는 원투용,급류용,예민한 슬림형,파도밭용,야간용 등을 구분하여 준비.
수심을 기준으로 0.5호는 5m전후,0.8호는 8m,1.0호는 10m,1.5호는 15m전후 등으로.....
보통 0.8호찌에는 -0.8호 수중찌나 순강수중을 답니다.
목줄에 +2B이하의 BC추를 달아야 시인성이 확보 된다는 표시 입니다.
파도 높이에 따라 찌의 홋수를 결정하는 기준은 없고요,
파도가 3-4m 정도로 높으면 목줄이 휘날려 입질을 받기 어려우니
안정시키기 위해 여부력이 큰 찌를 사용하고 목줄에 큰 BC추를 답니다.
급류대는 종조류(빨려드는 소용돌이)가 강하여 여부력이 작은찌는 잠겨 듭니다.
급류우끼중 부력표시는 3B이나 잔존부력이 +2호나 되는 찌도 있습니다.
돔류는 입질이 강하여 찌가 안보여도 낚시대에 오는 느낌으로도 낚을수 있으며
찌보다는 수중찌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할수 있슴당.
책이나 고수에게 배워 이론을 정립한후 응용을 하며 자기 스타일을 만들어 가삼.
그러나 초보때는 원투용,급류용,예민한 슬림형,파도밭용,야간용 등을 구분하여 준비.
수심을 기준으로 0.5호는 5m전후,0.8호는 8m,1.0호는 10m,1.5호는 15m전후 등으로.....
보통 0.8호찌에는 -0.8호 수중찌나 순강수중을 답니다.
목줄에 +2B이하의 BC추를 달아야 시인성이 확보 된다는 표시 입니다.
파도 높이에 따라 찌의 홋수를 결정하는 기준은 없고요,
파도가 3-4m 정도로 높으면 목줄이 휘날려 입질을 받기 어려우니
안정시키기 위해 여부력이 큰 찌를 사용하고 목줄에 큰 BC추를 답니다.
급류대는 종조류(빨려드는 소용돌이)가 강하여 여부력이 작은찌는 잠겨 듭니다.
급류우끼중 부력표시는 3B이나 잔존부력이 +2호나 되는 찌도 있습니다.
돔류는 입질이 강하여 찌가 안보여도 낚시대에 오는 느낌으로도 낚을수 있으며
찌보다는 수중찌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할수 있슴당.
책이나 고수에게 배워 이론을 정립한후 응용을 하며 자기 스타일을 만들어 가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