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낚시할때 약은 입질에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 민물찌톱과 연주찌" 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효과는 대만족 이었고 찌가 너무예민하여 입질올때
예신없이 본신으로 바로 이어지는겅우도 많아 올려 봅니다.

찌톱 교환할 막대찌와 민물찌톱(하단이1mm상단이0.4mm) 그리고 연주찌

분리된 찌톱과 끼울 민물찌톱그리고 연주찌

연주찌가 장착된 찌톱( 맨위에 연주찌만 고정)맨밑에 연주찌
에 바다에 맞추어서 사용

파도가 조금있거나 할때 밑에 연주찌를 올리면 바닷물은
찌의 중간에 있습니다.

바람이 많이불때 연주찌를 위에까지 올려놓으면 바닷물위에
연주찌 3개만 보입니다
.

약은 입질이 오거나 찌맛을 느끼려고 할때 찌를 길게
내놓고 합니다
.

역광이 있을때 잘안보이길래 찌톱에 끼워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