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물수 입니다. 날이 안좋아서 낚시도 못가고,, 해서 양식장낚시에 대해 한가지 즐기는 채비구성을 말씀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요즘 시즌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다니실 양식장 덴마나 선외기 낚시중에 여러 채비가있습니다만, 그중에 간혹보면, 흘림낚시를 즐기는 회원님들이 보입니다.
처박기 낚시로도 손맛을보는 경우도 많치만, 그래도 흘려야 재미가 솔솔 하지요.?
그런데 보면, 채비가 갯바위흘림낚시를 하시던 채비 그대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전유동이나, 반유동이나거의 대부분 회원님들은 자신이 즐겨사용하는 채비를 그대로 사용하시는걸 자주 봅니다. 물론 그런 채비도 감생이 가 안무는건 아니지요.
그러나 좀더 효과적인 채비 구성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목줄을 짧게 주는 채비 입니다.
전 양식장 낚시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목줄을짧게 하는 채비구성으로 그래도 다른 조사님들 보다는
조과가 좋았습니다.
그러면 얼마냐가 관건 인데 주로 1 미터 이내로 해서 50 센티이상으로 조류의 세기에 따라 결정합니다.
조류가 다소 세면 목줄을 짧게 ,, 약하면 길게 ... 여기서, 부피가 큰 수중찌를 사용했더니 효과가 더 좋았습니다. 물론 줄값도 절약되고, 주변에 잘 엉키지도 않는것은 덤으로 얻는 것이지요.
혹시 목줄의 길이가 잛으면, 영 내키지 않는 조사님들도 계시겠지만, 한번 해보시면, 의외로 즐거움이 있을것 입니다. 참, 한가지더 ! 짧은 목줄사용시 견재의 묘미를 정말 느끼실 것입니다.
그럼, 안전한 낚시, 항상 가까이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