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옳으신 말씀만 소상히 기록을 하셨네요! 거기다 '길브리스'의 동작경제의 원칙까지..! 저는 올가을에 모처럼 풍어를 맞은 고딩낚시방법에 쏟아부었습니다.. 여러가지 채비를 바꿔가면서 최상의 채비가 뭘까? 생각하면서요.. 누가 고딩은 남녀노소 누구나 다 쉽게 낚을 수 있다고 했습니까? 물론 맞는 말씀은 말씀인데 고딩도 약을 땐 퉁퉁 다는 어종이라 생각 됩니다. 헛챔질에...ㅎㅎㅎ 그래서 최종 결론은 아니지만(*낚시에 결론은 없고 끝없이 연구개발 해야된다는 생각) 제 나름데로의 고찰을 정리 해보면요...
(* 그간 저도 인낚에 한번 소상히 소개된 '허송세월'님의 고딩낚시기법과 거의 유사한,매우 예민한 채비로 해왔구요)올가을 제가 제일 하기싫어하는 카드채비를 도입해 봤습니다
1. 역시 고딩은 카드채비에 잘 낚이는데 단지 줄줄이 달린 카드채비는 타인의 낚시를 방해하고,바늘이 많다보니 자신의 장갑,고기,옷 등등 온천지에 난리부루스를 치니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고...
2. 바늘은 허송님 말씀데로 벵에전용바늘 큰 것이 가장 확실한 것 같고,
3. 찌는 막대찌가 최고 라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론 제나름데로는 0.5 자립막대찌 + 12호 카드바늘 딱 2개 + 0.5 8자도래봉돌 + 1.5호 목줄 약 1m(* 혹 수심 많이 주면 눈먼 감시라도...ㅋㅋㅋ - 실제상황 12/2 온산에서 발생, 5짜) + B봉돌 + 6호 벵에전용바늘 이렇게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해서 많이 낚으면 처치곤란 아닌가라는 말씀들 하시겠지만 계절별 어종에 최적채비는 뭘까라는 차원에서 정리를 해봅니다.
낚시는 끝없는 공부와 실전상황에서의 반성,고찰을 통해서 발전한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어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미끼 좋고 자리 좋으면 꼭 고기가 안되더라고요..ㅋㅋㅋ 이상 국민고기 고딩에 대해서 제가 올가을 공부했던 부분을 공유해 봅니다.
(* 그간 저도 인낚에 한번 소상히 소개된 '허송세월'님의 고딩낚시기법과 거의 유사한,매우 예민한 채비로 해왔구요)올가을 제가 제일 하기싫어하는 카드채비를 도입해 봤습니다
1. 역시 고딩은 카드채비에 잘 낚이는데 단지 줄줄이 달린 카드채비는 타인의 낚시를 방해하고,바늘이 많다보니 자신의 장갑,고기,옷 등등 온천지에 난리부루스를 치니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고...
2. 바늘은 허송님 말씀데로 벵에전용바늘 큰 것이 가장 확실한 것 같고,
3. 찌는 막대찌가 최고 라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론 제나름데로는 0.5 자립막대찌 + 12호 카드바늘 딱 2개 + 0.5 8자도래봉돌 + 1.5호 목줄 약 1m(* 혹 수심 많이 주면 눈먼 감시라도...ㅋㅋㅋ - 실제상황 12/2 온산에서 발생, 5짜) + B봉돌 + 6호 벵에전용바늘 이렇게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해서 많이 낚으면 처치곤란 아닌가라는 말씀들 하시겠지만 계절별 어종에 최적채비는 뭘까라는 차원에서 정리를 해봅니다.
낚시는 끝없는 공부와 실전상황에서의 반성,고찰을 통해서 발전한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어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미끼 좋고 자리 좋으면 꼭 고기가 안되더라고요..ㅋㅋㅋ 이상 국민고기 고딩에 대해서 제가 올가을 공부했던 부분을 공유해 봅니다.
정정합니다. 결국 오늘 외바늘 낚시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외바늘이 역시 최고!//
최고란 의미는 가장 효율적 이라는 뜻입니다.
이제부턴 카드를 몇개 달든 카드는 안할 겁니다...ㅎㅎㅎ 외바늘은 벵에바늘이 최고!
이상 올해는 고등어에 올인 해 봤습니다. 어복 충만들 하십시오!
그리고 자기만의 낚시기법 개발 하십시오.
최고란 의미는 가장 효율적 이라는 뜻입니다.
이제부턴 카드를 몇개 달든 카드는 안할 겁니다...ㅎㅎㅎ 외바늘은 벵에바늘이 최고!
이상 올해는 고등어에 올인 해 봤습니다. 어복 충만들 하십시오!
그리고 자기만의 낚시기법 개발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