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간,수소,알카라인 전지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는 포켓용후레쉬나 사진기등 낚시인들에게
많이 쓰이는 전지이다.
요즘 선상에서 사용하는 전동릴이 차츰 널리 보급되고 있는 추세인데
여기에 적합한 전지로는 리튬이온 충전지와 연납식 충전지 이다.
먼저 전동릴을 사용할때 리튬이온 충전지를 장착하면 가볍고 메모리 효과가 없으며
부피가 작고 자주 충전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좋은 장점도 있지만,
경제적인 단가가 높은게 흠일수도있다. (140000~360000)원
연납식 충전지는 연납이 내장되어있어 리튬 충전지보다 무겁고 어느정도 사용하면 조금씩 자가방전되는
현상을 보이며 자주 충전 해야 하므로 번거롭다.
하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때 아주 저렴한 장점도 가지고 있다.
광고중인 리튬이온 충전지를 (4500mAH) (180000원)구입하여 20W 삼파장을 밝히고 실험을 해본 결과로는
약 3시간20분 사용이 가능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연납식 충전지 (12V7AH) (20000원)는 20W 삼파장 전구를 밝혔을때 약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연납식 밧데리가 다소 무겁지만 (1.8kg) 2년에 한개를 전동릴에 사용한다 하더라도 고유가 시대인 지금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때 리튬이온 충전지와 비교 해볼만하다.
연납식 충전지 (12V12AH) 는 무게가 (3.8kg) 이며 20W 삼파장을 밝혔을때 약 9~10시간 사용 가능하다.
리튬이온 충전지 4500mAH 보다 약 3배정도 용량이많다. 메모리효과가 있지만, 용량이 많으므로
경제적인 면에서는 리튬이온 충전지와 견주어 볼만하다.
**주의할점**
연납식 충전지를 이용하여 갈치 집어등을 사용할때 점등 시간을 잘 계산 하여야한다.
일몰과 동시에 조명을 밝히고 집어를 하며 일출이 되면 소등하는 시간을 말한다.
연납식 충전지는 사용하는 시간보다 최소한 3~5시간의 점등이 오래 갈수있는 충전지를
구입해야한다.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사용 하다보면 용량이 줄어들고 자가방전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시동용 밧데리(자동차) 역시 사용하고자 하는 시간을 계산하여 몆시간 정도는 넉넉한 용량의
밧데리를 구입해야 바른 방법이라고 할수있다.
리튬이온 충전지를 갈치 집어등을 한다고 계산할때 20W 삼파장을 12시간 사용해야 하므로
15시간 정도의 용량을 준비하여야 하는데 충전지 비용만 몆십만원 정도이니 갈치 집어등에는
사용이 어렵다고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