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대상어는 없고, 손맛은 그립고, 입맛도 대강이라도 보고 싶은데..물속에는 떠다니는 숭어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훌치기하기에는 자존심이 상하고,,,,마리수도 많지않을 때...많은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수면에 떠다니는 고기는 안문다!!"
전층낚시스타일에, 약간의 양념을 추가하니, 마리수로 물던데요..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혹,,모르시는 분들 한번 이용해보세요..
저의 경우입니다...
전층렛츠찌00,,,,,찌멈춤고무,,,,목줄1호 혹은 1.2호,,,,,벵에바늘 4호 혹은 5호,,,,,바늘위 70cm정도에 기울찌전용 목줄찌(발포재질의 항아리형)0....
잊으시면 안되는 양념은 ,,,,초보적인 것입니다...
1. 바늘부터 스풀까지 직선화 하기.
2.밑밥은 던질찌보다 약간 낚시인쪽 앞에 던지시고, 숭어의 행동반경을 살필 것...보통 밑밥은 잡어가 먼저 달려듭니다..숭어는 거의 간발의 차이로 늦는 편입니다...벵에처럼 밑밥동조와는 약간 다른면이 있습니다.
3.미끼는 크릴을 사용합니다...잘라내어서, 딱 바늘 감추는 사이즈로..
4. 미끼경쟁을 시키는 것이 조과에 도움이 됩니다....살짝 끌어주거나, 감기, 밑밥을 던질찌주변에 주기...이모든 것은 미끼경쟁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목줄찌로 어신파악을 하려고 하면, 힘들어집니다....목줄찌는 바늘이 쉽게 가라앉지않게 하는 용도가 주입니다...
어신은 원줄로 파악하세요...미끼경쟁만 잘 시키면, 떠 있는 숭어도 원줄을 가져갑니다...물론, 그렇게 강하지는 않습니다만,,,,운용만 적당하게 하시면 1시간에 10마리는 충분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