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2단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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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2단채비

1 무라노 2 10,934 2008.06.14 14:25
물맑은날 벵에돔 움직임을보면 상층에 잡어가 포진하고 그위에 밑밥을 투여하여 어느정도 대략
잡어층 하부정도 내려가면 밑에서 치솟은후 물고 바로 하강하는 겨우가 대부분인것 같읍니다.
물론 많이떠서 잡어층까지 치솟아 잡어가 원형으로 도망가는 경우도 있읍니다만 드문것 같고요

특별히 부상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거제주변에서는 4-2m범위에서 입질을 많이 받았던것 같읍니다.
보통 밑밥을 포인트에 뿌리고 외각지역에 채비를 던져 가라않히면서 중심부로 채비를 정렬시키겠읍니다만
어디 잡어가 그리 녹녹한가요
제로채비의 경우 채비 정렬때까지 미끼가 있을지 걱정이 많이되죠

그래서 저는 성질도 좀 급한관계로 바늘위에 봉돌을 물려줍니다 (B-5B: 잡어 상황에따라)
그리고 노리는 수심층의 낮은 높이로 (2M부터경우 2M지점) 목줄찌를 답니다.(이때 봉돌에따라 목줄찌
복수로 달아주기도함) 그리고 스토프위에 어신찌는 전유동형 0찌 스몰형을 답니다.
그리고 좁쌀봉돌로 미끼가 있으면 내려가고 없으면 안내려갈 정도로 부력조절해줌

우선 밑밥을 던진후 가라않기 시작하면 여유있게 좀 외각으로 채비를 던져 넣으며 중심으로 끌어줍니다.
미끼는 금방 가라않고( 빠르면 바를수록 불리할 이유없음) 이후 목줄찌부력에의해 아주 천천히 가라않게 합니다 (00채비처럼)
입질은 목줄찌의 침강속도를 봐도 알수있고 (만약 미끼가 없으면 잘 내려가지 않거나 떠오름) 목줄찌로 판단이 않되면 전유동찌만 보면 됩니다.
- 대략 압질층이 감이 잡히면 목줄찌로 길이조정

모줄찌가 각도 급하게 내려가고 전유동찌가 물속에 잠긴후 챔질하면 100%입니다.

결국 목줄찌 수심까지는 급강하 이후 천천히 밑에수심 탐색.
목줄 바늘위 20정도위에 보돌만달면 의외로 빨리 가라 아ㄴㅎ읍니다.

이상 개인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만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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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무라노 08-07-21 20:15 0  
앗 중요한게 하나 빠졌읍니다.
처음 잡어가 몰리게 포인트위에 삼각형으로 잡어양에따라 밑밥을 몇주걱 투입
잡어가 몰려들면 채비를 밑밥보다 멀리 던진후 다시 한두주걱 같은 위치에
밑밥을 뿌려주어야 합니다.
이유는 첫번 밑밥은 잡어를 유도하고 두번째밑밥은 첫번쨈밑밥과 함께 하강하던
잡어를 다시 수면으로 유도 하기위함입니다.
그사이 중간에 외각으로 던졌던 채비는 빠르게 목줄찌까지 하강해있으니
두번째 밑밥을 보고 다시 수면으로 몰려든 잡어를 피해 포인트로 당겨 줍니다.

이리하면 부상하는 잡어는 거의 피해갈수 있으며 잡어층 밑에서 올라오는
벵에와 위치잡기가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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