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잡어가 없더라도 주기적인 품질후에 잡어는 나타날것입니다..
잡어가 없어면 벵에돔도 없다는 공식이 요즘은 정석입니다..
제일 많이 볼수있는 잡어가 자리돔이며 자리돔이 있다면 벵에돔도 분명 있다
보시면 됩니다. 두어종의 생활 환경이 비슷하니까요..
품질 요령은 발앞3~4주걱의 잡어 밑밥을 품질후 잡어를 모은후 10~20m 멀리
한주걱의 대상어 품질을 한후 채비를 품이 떨어진 자리보다 조금 멀리 던져
채비를 끌어 품 자리로 끌어주는 방법이 제일 기초적인 벵에 품질 요령입니다.
너무나 다양한 수시로 바뀌는 벵에의 입질 수심층.조류세기에 따른 품질요령.
잡어의 움직임에 따른 요령등. 많은 방법들이 있어나 천천히 습득해 나가시면
분명 즐거운 조행길이 도실겁니다..
그리고 미기를 홍갯지렁이.경단.파래새우.빵가루등의.종류에 따라 밑밥의 종류도 달리하며/배합과 품질요령도 달리 하셔야 한다는것도 당부드립니다...
감성돔....
우리나라 낚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상어 1번일 것입니다....
강섬돔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낚을수 있어며.
계절에 따라 낚이는 장소만 달리할뿐 모던 해역에서 낚이는 어종입니다...
감성돔은 벵에와 달라 조류가 없는 곳이라면 감성돔을 만나기 힘들다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그래서 조류에 편성하여. 어떻게 대상어를 유인하여 그 유인된 감성돔을 오래
붙들어 둘수있을까 하는 고단수의 테크닉에 제일 중요시 되는 것이 밑밥품질입니다..
봄가을철의 감성돔 낚시라면 낚기도 제일쉽고 어느 바닷가나 쉽게 만날수있습니다.
봄가을철에는 밑밥배합은 크릴3장에 파우다 한봉으로 크릴은 잘녺여 원형상태를
잘유지한 크릴과 파우다를 섞어 사용하시면 무난 하고요..
품질 요령은 이때에도 잡어는 어느정도 있습니다...
벵에낚시같이 신경쓸 정도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감성돔 낚시는 거의 바닥권에서 입질을 하다보니 침력이 빠른 채비를 사용하므로 대상어에 미끼를 뻬아길 빈도가 적어 지니까요..
공략하는 포인트가 어떤장소이던 처음에는 발앞품질을 시작하시면서 조류의 방향 잡어의 유.무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가령 조류가 좌에서 우로 간다하면 발앞 한주걱 조류 상단(채비 착수지점 3~5m) 뒤쪽에 2~3주걱을 주시면서 낚시를 하시는중 조류의 세기가 따라 채비투척지점 뒤쪽으로
더멀리나 가까이 품질을 해 주시면 됩니다...(빠를경우 더뒤로 느릴경우 가까이)
여기에서 주위 할점은 낚시중 입질을 밤았다고 입질지점에 바로 품질을 한다면
그한번의 입질로서 그날 낚시를 마감할수도 있습니다..
항상 입질이 오더라도 그전의 밑밥품질한 지점에 품질과 채비를 투척하는것이 고 테크닉 입니다..
그리고 조류가 발앞으로 밀여오거나 발앞에서 먼바다로 밀려 간다면 발앞에만 꾸준한
품질만으로 대상어를 불러들일수 있어며 붙들어둘수 있을겁니다..
간혹 발앞으로 밀려들어오는 조류에서는 채비투척지점에 직접 밑밥을 품질하여도
발앞으로 밀려들어오기때문에 채비투척지점에 바로 투척하여도 상관은 없습니다..
또. 조류가 움직임 없는 포인트라고 무조건 실아하기 보다는
발앞에서부터 부채꼴 모양으로 광범위하게 밑밥을 흩뿌려주시면서 채비를 최대한 멀리던져 발앞으로 끌어주는 낚시를 하다보면 의외의 조황을 보일때도 필자는 경험했습니다 그런 포인트도 많이 있다는것을 유념 하시고 열심히 하시다 보면 뜻밖의 수확을 얻을수있을겁니다..
왜! 감성돔 낚시에서 조류에 상관없이 발앞 밑밥을 품질하는가 의문이 들겁니다..
그이유는 잡어를 묶어두자는 의미와 겉조류와 속조류가 다르게 흐르는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에따른 속조류가 어떻게 흐르던 최대한 대상어를 가까이 불러들일려는 요령이란것을 생각하시면서 꾸준한 품질에 의해 대상어는 유인되고 유인된 대상어는 오래 머무른다고 생각 하십시요.. 채비는 시간에 상관없이 멀리도 흘리고 가가이도 흘리지만.
품질은 항상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반복하여 품질을 해주셔야만 대상어를 남들보다 빨리 만날수 있는 방법입니다...
봄.가을 낚시를 하시다가 감성돔을 만난 분들이 겨울철에 접어들어.
낚시를 포기하는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만큼 먼거리에서 깊은수심.바닥층에서 낚이다 보니 이시기에 감성돔 잡기란
전문꾼들도 3~4번의 출조에 얼굴볼 정도 이다보니 간혹 가가운곳을 가시는 분들 이라면 감성돔을 만나기란 더욱 힘들어 지다보니 아예 겨울 낚시를 포기하는경우도 많이 있을겁니다...
그러나 전문꾼은 이시기를 일년중 가장 기다리기도 합니다..
왜!..
이시기는 감성돔의 크기나 힘이 봄가을철의 고기와는 크다란 차이가 나니까요.
이시기는 입질이 바닥층에서 멀리 수심깊은곳에서 오다보니...
밑밥도 거기에 마춰 준비 하셔야 합니다..
밑밥배합은 크릴 원형을 유지한 씨알이 최대한 큰사이즈의 크릴과 파우다는 비중이 무거운것.암맥을 첨가하여 배합을 합니다.
배합비율은 크릴2장에 .파우다 한봉.암맥한봉.잘혼합하여 사용하시고.멀리 품질을 해야 한다면 물도 조금 섞어 사용하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밑밥품질요령은 봄가을 시즌과 비슷하나 활성도가 떨어지다 보니 주기를 더욱 당겨 주시고 적은양을 계속하여 품질하시는것을 잊지 말아 주십시요..
두서없는글 잘 설명이 되였는가 모르겠습니다...
다른 여러어종들과 품징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적어 봅니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적어가니 쉬지가 않습니다.많은 도움 되였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