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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배 (실종된 찌를 찾습니다)

G 4 3,187 2006.12.13 11:43
이  름     : 장대찌
               (찌 몸통에 제 이름 "장대찌"를 자랑스럽게 써 붙이고 다님)

인  상     : 몸통은 말랑말랑한 발포수지(EVA)로 만들어져,
              윗쪽은 빨간색으로 둥글고, 아래쪽은 흰색으로 원추형이며,
              머리 꼭대기에는 노란 캐미꽂이가 달려있고,
              몸통 아래는 찌고무에 끼울 수 있도록 검고 가는 막대가 달려있음.

실종배경 : 가격(500원 내지 1000원)이 워낙 싸, 돈을 못 벌어 준다고
              대부분의 낚시점 주인으로 부터 버림받고 쫒겨난 것으로
              추정됨.

수배사유 : 조류타기와 궁합이 잘 맞아 함께 분가를 시키려고 함.

현상금    : 땡전 한 푼도 없음.

  혹시 위의 찌를 보신 분이나 거처를 아시는 분은 그곳의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후사(厚謝x,後謝o)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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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반프로 06-12-13 15:03
동네 낚시점에는 아직 많이 보였는데....
저희 동네는 아직 있다는데...
못찾으면.. 하단낚시 전화: 293-3522
찌는 저희 집에도 두어개 있는데..ㅎㅎ
출퇴근시 집근처 낚시점에 함 알아 보세요..
아직까정 저런찌 많이들 사용합니다...
G 조류타기 06-12-13 15:56
반프로님 고맙습니다.
인터넷을 한시간 정도 뒤져서 겨우 찾아서
개당 \\500씩 30개를 주문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낚시도구는 무조건 비싼 게 좋다는 인식을
가지신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낚싯대, 릴, 낚시줄 등은 비쌀수록 품질,성능이 좋다는 말이
제가 보기에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찌와 수중찌는 전혀 아닌 것 같은데
굳이 비싼 외제만을 고집하시는 분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번에 조류타기를 소개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번 기회에 그런 인식을 바꾸어 우리 시장에서
찌와 수중찌 만큼은 외제를 몰아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꾸 조류타기를 자랑하는 것 같아 좀 뭣하지만
조류타기와 위의 찌를 조합해서 쓰신다면
더 이상 채비를 바꿔볼까 하는 마음은 들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그동안 이런저런 모양의 찌를 상당히 사 모았다가
이제는 거의 다 나눠주고 말았습니다만, 아마 대부분의 낚시인들은
찌만해도 수십만원 어치는 지니고 다니시는 걸로 짐작됩니다.
조류타기로 채비를 바꾸신다면, 조류타기 몇 개와 500원씩 하는 찌 몇개
(그 조차도 손실이 거의 없는) 그리고 봉돌 또는 순간수중만 있으면
더 이상 필요를 못 느끼실 겁니다.

제가 보낸 쪽지를 안읽어셨네요.
찌가 도착하는대로 수일내 Sample 보내드리겠습니다.
G 일호대 06-12-19 21:39

조류타기님 님의글을 읽고나서 한번 사용해보고시픈데요..

저는 그림을 보고도 이해가 안되서요.

혹 실레지만 샘플로 하나 분양 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정말 고맙게 써보겠슴니다.

좋으면 저도 인터넷 동호회 회원 인데요(타사이트)

팀원들에게 자랑해보고싶슴니다.

아울러 특허에서 끝나지 안코 누구나 낚시인들이

모두 사용하는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안슴니다.

G 조류타기 06-12-20 08:53
일호대님!
관심 고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모두
먼저 요청하신 분들께 이미 나누어 드려 남은 게 없네요.

잊지 않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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