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06-07-11 18:33
본류지류님.
우선,1000조법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단어중' 터닝포인트' 라 있지요.
즉,바늘과 미끼가 제일먼저 내려가고 뒤이어 아래(찌) 목줄이 내려감과
찌윗줄-본문에 있는 1.5호 목줄 10m중 나머지 5.5~6m 가 밑으로 내려가기
위하여 찌에 침력을 미치며 이때 미끼가 달려 있다면 찌는 가라앉으며
그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0여초-이걸 터닝 포인트라 합니다.
이께나가 유지 명인의 강의내용에 분명 10m내려갈때까지
180~220초 걸린다 하여 그 모든것을 믿음으로 행하여 별로
틀리지 않음도 확인 하였지요.
경우에 따라 G3~G5 좁쌀봉돌을 첨가하여 조금은 빨리 내릴수 있으나
기본형의 1000조법 에서는 말씀드린 것 이외의 첨가되는 채비 보조구가 없지요.
제가 최근에도 몇몇 조우님들과 동행출조 하여 그 시간을 얘기하니
실제 스톱워치로 소요시간을 측정하는 님의 열성을 대함에 무척이나 고맙고
그열의에 제 밑천 모두를 내주었지요.
만일 민물의 경우가 아니라면,보통의 우리바다라면 장담합니다.
님의 계산대로 120초만에 10m에 내려가는 경우를 접하지도,듣지도 못하여
무척 궁금 합니다.
밑밥은 분명 첨가제(점도,침강)를 쓰게됩니다.
밑밥주걱에 의하더라도 정확한 착점에의 운송수단을 위하여도 일정정도
점도가 필요하지요.
보편적인 크릴만의 침강속도가 그리 빠르다면 저로썬 이해가 어렵군요.
아무튼 님의 열성을 배우며 제가 경험못한 부분도 알려 주시니 고마운 마음 입니다.
부디 안전조행,건강하시길 빕니다.
우선,1000조법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단어중' 터닝포인트' 라 있지요.
즉,바늘과 미끼가 제일먼저 내려가고 뒤이어 아래(찌) 목줄이 내려감과
찌윗줄-본문에 있는 1.5호 목줄 10m중 나머지 5.5~6m 가 밑으로 내려가기
위하여 찌에 침력을 미치며 이때 미끼가 달려 있다면 찌는 가라앉으며
그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0여초-이걸 터닝 포인트라 합니다.
이께나가 유지 명인의 강의내용에 분명 10m내려갈때까지
180~220초 걸린다 하여 그 모든것을 믿음으로 행하여 별로
틀리지 않음도 확인 하였지요.
경우에 따라 G3~G5 좁쌀봉돌을 첨가하여 조금은 빨리 내릴수 있으나
기본형의 1000조법 에서는 말씀드린 것 이외의 첨가되는 채비 보조구가 없지요.
제가 최근에도 몇몇 조우님들과 동행출조 하여 그 시간을 얘기하니
실제 스톱워치로 소요시간을 측정하는 님의 열성을 대함에 무척이나 고맙고
그열의에 제 밑천 모두를 내주었지요.
만일 민물의 경우가 아니라면,보통의 우리바다라면 장담합니다.
님의 계산대로 120초만에 10m에 내려가는 경우를 접하지도,듣지도 못하여
무척 궁금 합니다.
밑밥은 분명 첨가제(점도,침강)를 쓰게됩니다.
밑밥주걱에 의하더라도 정확한 착점에의 운송수단을 위하여도 일정정도
점도가 필요하지요.
보편적인 크릴만의 침강속도가 그리 빠르다면 저로썬 이해가 어렵군요.
아무튼 님의 열성을 배우며 제가 경험못한 부분도 알려 주시니 고마운 마음 입니다.
부디 안전조행,건강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