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아빠
06-05-11 17:38
아하~~! 이제야 알겠습니다. 비밀병기가 무었인가 했는데 "진낚시"였군요. 한 20년전에 이 제품이 상품화되어 팔렸습니다. 저의 선친께서 과거에 낚시점을 하시면서 이 진낚시를 직접 만들어 사용도 하시고, 또 팔기도 하셨습니다, 저도 중학교때 아르바이트로 많이 만들었고 또 많이 썼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뽈락이 물었을때 바늘을 잘 삼키지 못한다는 장점은 있으나, 일반채비보다 입질이 빠르다거나 입질빈도가 잦다거나 하는건 없는데요
뿔락도사
06-05-11 21:49
안녕 하세요 개똥아빠 예: 한 20년 전에 낚시 점에서 파는 낚시도 있었지요
그러나 그낚시는 납의 성분이 지금 저가 만든 낚시와 많이 다르기
그러나 그낚시는 납의 성분이 지금 저가 만든 낚시와 많이 다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