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섬
05-07-28 21:31
한가한님. 대략의 개념만 알고있던 1000조법을 접할수 있어 정말 감사히 생각 합니다.
벵에 시즌이 끝나기전에(근간에는 겨울에도 벵에가 잡히긴 합니다만)좀더 많은 내용을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제생각에는 벵에뿐만 아니라 영등철 감성돔 낚시에도 위력을 발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아뭏든 좀더 강의속도를..........
벵에 시즌이 끝나기전에(근간에는 겨울에도 벵에가 잡히긴 합니다만)좀더 많은 내용을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제생각에는 벵에뿐만 아니라 영등철 감성돔 낚시에도 위력을 발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아뭏든 좀더 강의속도를..........
날으는감생이
05-07-29 00:15
연재를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1000조법에서 찌아래목줄과 찌위의 목줄은 같은 홋수를 사용하나요? 만약 밑걸림이 생겨 찌 상단의 목줄이 터질위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찌 상부의 목줄과 원줄은 직결인지요?
한가지더 질문드리자면 찌가 계속 잠수하여 내려가면 어신파악은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1000조법에서 찌아래목줄과 찌위의 목줄은 같은 홋수를 사용하나요? 만약 밑걸림이 생겨 찌 상단의 목줄이 터질위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찌 상부의 목줄과 원줄은 직결인지요?
한가지더 질문드리자면 찌가 계속 잠수하여 내려가면 어신파악은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로기
05-07-29 01:32
목줄을 10m 가 아닌 20,30, 아니면 50m로 주면 어떨까요..
어떤이는 그렇게 쓰고 있는걸 봤어요. 아예 스플에 감아버리고 쓰데요../
그러면 찌에 받는 목줄의 하중이 클려나.../
그리고, 원거리 포인트를 노릴때,, 목줄의 길이보다 상대적으로 원줄이 길게
수면위에 뻗어있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면 일부 원줄이 목줄과 함께
잠긴다 해도 아직 수면위에 남아있는 많은 길이의 원줄로 채비의 부자연 스러움이 가해지지 않을 까 궁금합니다... ( 그때 목줄의 길이를 좀더 길게 15-20m 정도 주고 하면 도움이 될까요 ?)
어떤이는 그렇게 쓰고 있는걸 봤어요. 아예 스플에 감아버리고 쓰데요../
그러면 찌에 받는 목줄의 하중이 클려나.../
그리고, 원거리 포인트를 노릴때,, 목줄의 길이보다 상대적으로 원줄이 길게
수면위에 뻗어있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면 일부 원줄이 목줄과 함께
잠긴다 해도 아직 수면위에 남아있는 많은 길이의 원줄로 채비의 부자연 스러움이 가해지지 않을 까 궁금합니다... ( 그때 목줄의 길이를 좀더 길게 15-20m 정도 주고 하면 도움이 될까요 ?)
썬아빠
05-07-29 07:58
거침없는 달변 많큼이나 문장력도 대단하시네요
팍팍박혀요
예습 복습은 하기 힘들고, 호박통속에라도 저장했다 써봐야지 ㅎㅎ
팍팍박혀요
예습 복습은 하기 힘들고, 호박통속에라도 저장했다 써봐야지 ㅎㅎ
가갈매기
05-07-29 09:18
^^한가한님 수고하셨습니다.많은 도음이 되었습니다.
찌밑 수심이 3미터면....찌 멈춤 고무를 밑으로 하여 수심에 맞춰야 겠지요?
아무리 OC찌라도 투척과 동시에 가라 앉는게 아니니 투척후 목줄이 떠잇는 시간에는 조류와 상관없이 바람이나 기타 상황에 의해 동조를 방해 받게 되겠습니다.순각적으로 줄을 당겨 표면장력을 없앤다해도 말입니다.
원줄이 방해받지않고 동조를 이루는 또하나의 방법은 고리찌가 정답 일수도
있겟네요. 고리찌는 원줄을 수심이하로 제빨리 가져다 주지 않습니까?
고리찌는 홀더(용어가 정확히 생각이 않나...)와 같이 찌를 이루기 때문에
홀더의 무게를 고려하여 찌부력을 결정합니다.홀더는 침력이 있기에 원줄이 수면 밑으로 금방 가라앚아 버리니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부력 조절이 더없이 용이 하겠죠..그렇치 않습니까?
의문점이 하나 더있습니다.밑밥과의 동조 문제입니다.
바늘에 크릴을 끼우고 또한 목줄이라는 구속이 존재하는 ..즉체비가 순수한 크릴이 흘러 가는 속도와는 같지 않습니다. 절대 같아 질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 속도를 맞추기위해 절묘한 타이밍이 필요로 하는것이구요,즉 밑밥 투척과 체비 투척간의 시간차 공격이랄까?...
찌밑 수심이 3미터면....찌 멈춤 고무를 밑으로 하여 수심에 맞춰야 겠지요?
아무리 OC찌라도 투척과 동시에 가라 앉는게 아니니 투척후 목줄이 떠잇는 시간에는 조류와 상관없이 바람이나 기타 상황에 의해 동조를 방해 받게 되겠습니다.순각적으로 줄을 당겨 표면장력을 없앤다해도 말입니다.
원줄이 방해받지않고 동조를 이루는 또하나의 방법은 고리찌가 정답 일수도
있겟네요. 고리찌는 원줄을 수심이하로 제빨리 가져다 주지 않습니까?
고리찌는 홀더(용어가 정확히 생각이 않나...)와 같이 찌를 이루기 때문에
홀더의 무게를 고려하여 찌부력을 결정합니다.홀더는 침력이 있기에 원줄이 수면 밑으로 금방 가라앚아 버리니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부력 조절이 더없이 용이 하겠죠..그렇치 않습니까?
의문점이 하나 더있습니다.밑밥과의 동조 문제입니다.
바늘에 크릴을 끼우고 또한 목줄이라는 구속이 존재하는 ..즉체비가 순수한 크릴이 흘러 가는 속도와는 같지 않습니다. 절대 같아 질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 속도를 맞추기위해 절묘한 타이밍이 필요로 하는것이구요,즉 밑밥 투척과 체비 투척간의 시간차 공격이랄까?...
옥포
05-07-29 09:36
가갈매기님,
고수다우신 의문제기 같구요.
박범수님의 답을 기다려야 순서겠으나 답답함에 제 생각을 먼저 올립니다.
밑밥의 기능은 순수 크릴만을 쓰는건 아니지요.
게다가 크릴은 커터로 잘게 자른상태,일정 침강속도를 지닌 첨가제(파우더)
를 섞어 그 비중을 조절하여 채비와의 동조를 이루지요.
상황변화에 맞도록 채비가 수시로 변하고 그에따른 밑밥의 점도(비중)의
변화요구는 동조의 필수 아닐까요?
아무튼,여러 변화를 감지,즉시 그에맞는 채비와 밑밥의 대응.
재미있는 낚시,생각하는 낚시, 보다 과학적인 그러면서도 편리한 1000조법!
망구 저만의 생각일는지요?
무더위,건강하시구요.....우리님들 모두....
내일이면 거제바다 구일간의 천조 대장정의 시작!
결과보고 바로드리지요.
고수다우신 의문제기 같구요.
박범수님의 답을 기다려야 순서겠으나 답답함에 제 생각을 먼저 올립니다.
밑밥의 기능은 순수 크릴만을 쓰는건 아니지요.
게다가 크릴은 커터로 잘게 자른상태,일정 침강속도를 지닌 첨가제(파우더)
를 섞어 그 비중을 조절하여 채비와의 동조를 이루지요.
상황변화에 맞도록 채비가 수시로 변하고 그에따른 밑밥의 점도(비중)의
변화요구는 동조의 필수 아닐까요?
아무튼,여러 변화를 감지,즉시 그에맞는 채비와 밑밥의 대응.
재미있는 낚시,생각하는 낚시, 보다 과학적인 그러면서도 편리한 1000조법!
망구 저만의 생각일는지요?
무더위,건강하시구요.....우리님들 모두....
내일이면 거제바다 구일간의 천조 대장정의 시작!
결과보고 바로드리지요.
하늘호수
05-07-29 10:07
친절하게 설명하셨네요 ^^
그냥 원줄을 싱킹타입을 쓰면 됩니다.
대개의 경우 플로팅(뜨는줄), 세미 플로팅(조금가라 앉는줄), 싱킹타입(가라 앉는줄)...전 수면에서 약 50cm쯤 가라 앉는 세미플로팅 타입을 씁니다.
한겨울에는 아예 싱킹타입을 쓰구요...
천조법은 간단히 말하면, 싱킹타입의 목줄을 원줄처럼 써서 가라 앉힌다는 겁니다.
그런데 목줄을 그렇게 많이 소비하면 형편상 ㅜㅜ
저는 기껏해야 한발정도만 주고 써도 좋던데(벵에돔 낚시에...)
목줄이 길면 그만큼 밑밥과 동조가 어렵고 어차피 벵에돔 공략시에는 잡어들을 감안해야 하기때문에 목줄이 길면 가라 앉기도 전에 잡어 공격을 받죠..
그렇경우 다른 미끼나, 목줄을 짧게 쓰는 방법 밖엔 없다고 판단 됩니다.
그냥 원줄을 싱킹타입을 쓰면 됩니다.
대개의 경우 플로팅(뜨는줄), 세미 플로팅(조금가라 앉는줄), 싱킹타입(가라 앉는줄)...전 수면에서 약 50cm쯤 가라 앉는 세미플로팅 타입을 씁니다.
한겨울에는 아예 싱킹타입을 쓰구요...
천조법은 간단히 말하면, 싱킹타입의 목줄을 원줄처럼 써서 가라 앉힌다는 겁니다.
그런데 목줄을 그렇게 많이 소비하면 형편상 ㅜㅜ
저는 기껏해야 한발정도만 주고 써도 좋던데(벵에돔 낚시에...)
목줄이 길면 그만큼 밑밥과 동조가 어렵고 어차피 벵에돔 공략시에는 잡어들을 감안해야 하기때문에 목줄이 길면 가라 앉기도 전에 잡어 공격을 받죠..
그렇경우 다른 미끼나, 목줄을 짧게 쓰는 방법 밖엔 없다고 판단 됩니다.
바닷길
05-07-29 10:13
옥포님, 안녕하세요?
님의글 여러번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읽었었던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댓글 주신중에 (내일이면 구일간의 천조대장정 의 시작!) 의 대장정은 옥포님의 개인출조 이신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잘 다녀오십시오......
님의글 여러번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읽었었던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댓글 주신중에 (내일이면 구일간의 천조대장정 의 시작!) 의 대장정은 옥포님의 개인출조 이신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잘 다녀오십시오......
옥포
05-07-29 10:33
바닷길님,
년중 120일정도의 출조를 합니다만,대개 약98퍼센트 이상은
혼자 다니지요.
밑밥의운용,채비의 변형,등등 조류운동에 대응하는 제약이
싫어서요............
하늘님,말씀은 맞구요...........
원줄의 기능과 홋수의 결정은 대상어,조법(채비의선택)에따라 그때 그때
변하겠지요.
목줄의 비경제적 과다소비?
아니죠,밑걸림이 아니라면 최대목적인 조과를 충족한다는
가정하엔,비교적 경제적이죠.
바늘위 목줄의 투명도 저하로 조과가 떨어지지요.
바능 묶음법도 자를줄을 당기는 묶음법으로 목줄의 표면 손상을
예방하는데,잡어 몇마리 낚인뒤라도 목줄을 조금잘라 다시 묶어야
그 투명도가 보존되겠지요?
동조란?
박범수님의 글에도 있듯이.......
수평,수직의 입체적 동조가 가장 바람직스럽지요.
그렇다면 조류의 흐름에 태우기는 길게쓰는게 유리하지요.
저의경험,망구 지생각입니다.
년중 120일정도의 출조를 합니다만,대개 약98퍼센트 이상은
혼자 다니지요.
밑밥의운용,채비의 변형,등등 조류운동에 대응하는 제약이
싫어서요............
하늘님,말씀은 맞구요...........
원줄의 기능과 홋수의 결정은 대상어,조법(채비의선택)에따라 그때 그때
변하겠지요.
목줄의 비경제적 과다소비?
아니죠,밑걸림이 아니라면 최대목적인 조과를 충족한다는
가정하엔,비교적 경제적이죠.
바늘위 목줄의 투명도 저하로 조과가 떨어지지요.
바능 묶음법도 자를줄을 당기는 묶음법으로 목줄의 표면 손상을
예방하는데,잡어 몇마리 낚인뒤라도 목줄을 조금잘라 다시 묶어야
그 투명도가 보존되겠지요?
동조란?
박범수님의 글에도 있듯이.......
수평,수직의 입체적 동조가 가장 바람직스럽지요.
그렇다면 조류의 흐름에 태우기는 길게쓰는게 유리하지요.
저의경험,망구 지생각입니다.
현호아빠
05-07-29 11:39
위의 덧글다신분들의 얘기를 죽 읽어보니 정말 대단한 고수분들이네요..^^
박학다식에 놀랐읍니다..
덕분에 많은 공부가 같이 됩니다..
생각하는 시간도 되고요..
저도 천조법엔 원줄을 세미 플로트를 쓰는게 좋을것 같네요..
싱킹타입은 잠수조법에..
아무튼 도움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박학다식에 놀랐읍니다..
덕분에 많은 공부가 같이 됩니다..
생각하는 시간도 되고요..
저도 천조법엔 원줄을 세미 플로트를 쓰는게 좋을것 같네요..
싱킹타입은 잠수조법에..
아무튼 도움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옥포
05-07-29 11:52
현호아빠님,반갑구요.........
혹,薄學多食 ???????????///
농담이구요,늘 건강하시죠?
혹,薄學多食 ???????????///
농담이구요,늘 건강하시죠?
가산도
05-07-29 18:47
제가 보기에는 싱킹타입의 원줄을 쓰는것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싱킹타입의 원줄을 쓰면 찌와 낚시대 사이의 줄이 더 무거워
자연스런 동조나 입수에 방해요소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1000조법에서 5m 지점에 센스를 다는 이유가 찌를 중심으로 바늘쪽에
무게중심이 있게하여 자연스런 동조와 입수를 하게하는건 아닐까 나름대로
추측해 봅니다. 그리고
박범수님께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채비와 운용은 이해가 되는데
밑밥은 어떻게 해야 자연스런 동조를 유도할 수 있는지.....
부탁 합니다.
같습니다.싱킹타입의 원줄을 쓰면 찌와 낚시대 사이의 줄이 더 무거워
자연스런 동조나 입수에 방해요소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1000조법에서 5m 지점에 센스를 다는 이유가 찌를 중심으로 바늘쪽에
무게중심이 있게하여 자연스런 동조와 입수를 하게하는건 아닐까 나름대로
추측해 봅니다. 그리고
박범수님께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채비와 운용은 이해가 되는데
밑밥은 어떻게 해야 자연스런 동조를 유도할 수 있는지.....
부탁 합니다.
가갈매기
05-07-29 21:42
밑밥동조~~~조류가 흐르다 멈추고 ,좌에서 흐르다 갑기기 우로 흐른다.
가라안던 밑밥이 떠오른다.........
가장 이상적 방법은 밑밥가 똑같은 조건으로 체비들 만드는 것이 아닐까?
어렵다~~
가라안던 밑밥이 떠오른다.........
가장 이상적 방법은 밑밥가 똑같은 조건으로 체비들 만드는 것이 아닐까?
어렵다~~
가산도
05-07-29 23:18
정말 어렵네요.
동해안의 반탄조류 안에서는 죽음입니다. ^^
참고로 1000조법은 동해안 갯바위(수심이 깊은 몇몇 포인트,방파제 제외)
에서 뱅에 사냥에는 적합치 않습니다.
던지고 30초안에 입질 못받으면 미끼가 없어요 . ^^
즐낚 하시길...
꽝치는 날에도....
동해안의 반탄조류 안에서는 죽음입니다. ^^
참고로 1000조법은 동해안 갯바위(수심이 깊은 몇몇 포인트,방파제 제외)
에서 뱅에 사냥에는 적합치 않습니다.
던지고 30초안에 입질 못받으면 미끼가 없어요 . ^^
즐낚 하시길...
꽝치는 날에도....
소심줄
05-07-31 04:56
천조법이고 , 만조법이고 간에 잡어퇴치 하는조법 없나요,,잇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세웅이아빠
05-07-31 07:35
어제 출조를하여 천조조법으로 ....하하하 30급 이상 6마리..총 30여마리했습니다. 0C찌 정말 좋더라구요. 갯바위에 부딪혀도 흠집하나 생기지 않구요.
아무튼 처음으로 경험해본 천조조법..
8명 출조 다른 분들은 4-6마리 정도..
혼자 이렇게 많이 잡았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튼 처음으로 경험해본 천조조법..
8명 출조 다른 분들은 4-6마리 정도..
혼자 이렇게 많이 잡았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가갈매기
05-07-31 09:58
^^세웅아빠님 낚시하신 곳이 어디신지요?공개가 불가능 합니까?
저의 잡어 퇴치법.....
소심줄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잡어분리도 되지않을때는 빵가루를 사용하니 훨씬 미끼기 살아 있을 확률이
높은 편이며,투척과 동시에(여유를 가지고 하셔도 되구요)미끼 투척지점에 밑밥 한주걱을 던지면 미낄따라가던 잡어가 일제히 피어 오릅니다.
(미끼가 크릴일때도 마찬가지) 한번 해보셔요.....^^허접조사
저의 잡어 퇴치법.....
소심줄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잡어분리도 되지않을때는 빵가루를 사용하니 훨씬 미끼기 살아 있을 확률이
높은 편이며,투척과 동시에(여유를 가지고 하셔도 되구요)미끼 투척지점에 밑밥 한주걱을 던지면 미낄따라가던 잡어가 일제히 피어 오릅니다.
(미끼가 크릴일때도 마찬가지) 한번 해보셔요.....^^허접조사
한포인트
05-08-03 11:06
엄청난 조법의 실체를 조금씩 깨우칠수 있어
넘 감사합니다.
채비도만 보면 아 그렇구나 싶지만
그 안에 이런 깊은뜻이 있단걸 알고 사용하면
더욱 의미가 있겠져~~~^^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넘 감사합니다.
채비도만 보면 아 그렇구나 싶지만
그 안에 이런 깊은뜻이 있단걸 알고 사용하면
더욱 의미가 있겠져~~~^^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옥포
05-08-06 16:55
가산도님.
반탄조류?
부딪혀 용솟음치는 그런조류는 이곳 남해동부 여러곳에
물때따라 일어나는 어려움이지요.
그러나 부딪힘이 일기전 의 조금 멀리에서 의 채비정렬이라면
그런 현상또한 내것으로 충분하지요.
반탄조류?
부딪혀 용솟음치는 그런조류는 이곳 남해동부 여러곳에
물때따라 일어나는 어려움이지요.
그러나 부딪힘이 일기전 의 조금 멀리에서 의 채비정렬이라면
그런 현상또한 내것으로 충분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