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어제의 밑밥동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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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의 밑밥동조(1)

G 0 3,148 2005.08.06 21:36
**본 내용은 월간 바다낚시 2001년 5월호에 개제되었던 내용을 부분 발췌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본인이 한때 속해 있던 동호회에서 월간 바다 낚시와 같이 기획 취재 및 실험을 한 사항임을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

실험 일시 : 2001년 3월 21일
장소 : 전남 여수 소리도 서쪽 땅포 앞바다
내용 : 밑밥 품질과 관련한 수중 실험(수중촬영)
         밑밥의 움직임에 따른 다이버의 부표 띄우기등....

1.감섬돔용 집어제(그 당시 가장 많이 판매된다는 집어제 사용)
  -밑밥용 크릴3_감성돔용 집어제1
  -10주걱 투여(다이버 입수..)
  -7분후 16m지점에서 부포 떠오름
   *결론 : 1분당 2.5m침강속도(평균)
              한곳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사방으로 흩어짐
              착수후 5m지점까지 침강속도 빠르고, 그이상 수심에서 느려짐
               (파우더의 성분이 거의 없어지는 싯점이 5m라고 추정할 수 있음)
              즉, 10주걱정도의 밑밥투여로는 밉밥과 동조 극히 어려움

2.벵에돔용 집어제(상기와 동일한 조건)
  -단, 빵가루 첨가됨
  - 도달시간은 감성돔용 집어제와 거의 같은 시간대로 판명됨
  -단, 밉밥용 크릴 2장에 빵가루1봉을 썩은 결과치는
         *착수후 침강속도가 현저히 느려짐(단, 수심5m권을 벗어나면서 빨라짐)
         *즉, 감성돔용과는 반대의 경우 발생
  -결론: 빵가루를 첨가한 밑밥의 경우 벵에돔 낚시에 실지로 효과가 있다고 판단
           되어짐.      

결론 부분 (기사 내용)
각기 다른 종류의 집어제를 썩었음에도 밑밥이 가라 앉으면서 한가지 공통적인 현상을 보였다. 5m이내의 수심에서는 침강속도와 확산성에 차이를 보였지만, 5m수심대를 통과한 이후에는 거의 같은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이다.
이같은 결과는 어쩐종류의 집어제이든 일단 5m정도의 수심을 벗어나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밑밥용 크릴에 묻어있던 집어제 성분이 바닷물 조류에 대부분 씻겨나가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중략--'집어제로 인한 밑밥 침적과 그에 따른 환경파괴'라는 문제는 실상 소문처럼 심각하지 않다는 점이다. 앞서말한바와 같이 집어제는 바닥에 가라 앉기도 전에 모두 씻겨나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실험이 이우러진 소리도 '땅포'와 '용댕이' 일대 어디서도 밑밥이 쌓여있는 흔적을 거의 찾을수가 없었다
***본인 생각에는 불량집어제가 문제라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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