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04-07-30 09:15
중층낚시에서 쓰는 O링이네요
채비는 간결한게 좋아서 잘 쓰지는 않지만
중층으로 대물 (잉어 향어)를 주 대상어로 할때는
상대적으로 약한 채비(원줄 1호 목줄 0.6호)로 인해
챔질이나 기타 제어시 충격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쓰는
고무로 만든 오링입니다 혹은 어떤데서는 대어링이라고도 하더군요
바다낚시는 제가 초보라 쓰이는지 잘 모르겠지만
민물낚시를 같이 취급하는 낚시점에서는 쉽게 구할수 있는 소품입니다
채비는 간결한게 좋아서 잘 쓰지는 않지만
중층으로 대물 (잉어 향어)를 주 대상어로 할때는
상대적으로 약한 채비(원줄 1호 목줄 0.6호)로 인해
챔질이나 기타 제어시 충격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쓰는
고무로 만든 오링입니다 혹은 어떤데서는 대어링이라고도 하더군요
바다낚시는 제가 초보라 쓰이는지 잘 모르겠지만
민물낚시를 같이 취급하는 낚시점에서는 쉽게 구할수 있는 소품입니다
솔리테어
04-08-11 09:52
예전 십여년전에 한때 유행했던 채비와 비슷하네요 그때는 저런 링이아닌 실리콘재질의 10센티정도의 고무줄에 양쪽으로 도래가 달린 채비였는데 일본제품으로 만몇천원의 고가였습니다 감성돔이나 벵에돔을 대상으로한 채비에 사용하기는 다소 투박하여 참돔채비나 막장대에 달아서 했는데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4칸반대에 0.8호목줄로 벵에돔35되는 놈을 들어뽕가능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