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길어지니까간단하게 답변 드릴께요
우리가 대상어로 하는 대부분의 어종들이 한 낮 보다는 동 틀 무렵, 해질 무렵 입질이 왕성하고 어떤 어종에 따라서는 낮에 잘무는(학공치. 자리돔) 또는 밤에 잘무는(고등어, 붕장어) 또는 낮과 밤 구분없이 잘 무는 어종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 낮 보다는 동틀 무렵, 해질 무렵이 입질 피크 타임인데 이 때도 눌이 빠질 때보다는 들물에 잘 물곤합니다. 예를 들면 사리때 아침, 저녁 시간에 초들물이 받히는 때가 좋다는 말입니다. 보통물이 완전히 빠지고 초들물에서 중들물, 만조에서 초썰물에서 중썰물까지가 좋고 물이 완전히 빠지거나 만조가되어 조류 움직임이 약해지면 입질이 뜸해집니다. 그럼 어떤 포인트가 들물 포인트냐? 날물 포인트냐? 는 본인이 선자리에 조류 방향에의해 결정 됩니다. 내가 선 포인트가 들물에 조류가 정면으로 받히는 자리면 들물엔 낚시가 힘들죠? 조류가 횡으로 흐를 땐 들날물 관계없이 낚시가 가능하지만 들날물에 따라 조류가 먼바다로 뻗히거나 발 앞으로 밀고 올 땐 고기가 무는 것과 관계없이 낚시가 힘들어 집니다. 내가 편하게 낚시를 흘릴수 있는 조류 상태 또는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공략하기 적절한 조류의 흐름에 따라 들물, 날물 포인트가 결정 됩니다.
우리가 대상어로 하는 대부분의 어종들이 한 낮 보다는 동 틀 무렵, 해질 무렵 입질이 왕성하고 어떤 어종에 따라서는 낮에 잘무는(학공치. 자리돔) 또는 밤에 잘무는(고등어, 붕장어) 또는 낮과 밤 구분없이 잘 무는 어종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 낮 보다는 동틀 무렵, 해질 무렵이 입질 피크 타임인데 이 때도 눌이 빠질 때보다는 들물에 잘 물곤합니다. 예를 들면 사리때 아침, 저녁 시간에 초들물이 받히는 때가 좋다는 말입니다. 보통물이 완전히 빠지고 초들물에서 중들물, 만조에서 초썰물에서 중썰물까지가 좋고 물이 완전히 빠지거나 만조가되어 조류 움직임이 약해지면 입질이 뜸해집니다. 그럼 어떤 포인트가 들물 포인트냐? 날물 포인트냐? 는 본인이 선자리에 조류 방향에의해 결정 됩니다. 내가 선 포인트가 들물에 조류가 정면으로 받히는 자리면 들물엔 낚시가 힘들죠? 조류가 횡으로 흐를 땐 들날물 관계없이 낚시가 가능하지만 들날물에 따라 조류가 먼바다로 뻗히거나 발 앞으로 밀고 올 땐 고기가 무는 것과 관계없이 낚시가 힘들어 집니다. 내가 편하게 낚시를 흘릴수 있는 조류 상태 또는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공략하기 적절한 조류의 흐름에 따라 들물, 날물 포인트가 결정 됩니다.
참돔 낚시를 하는데 조류가 발 밑으로 밀려 들어 온다. 멀리 흘려야 하는 참돔 낚시의 특성상 낚시가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힘들겠죠? 감성돔 낚시에도 강한 조류가 발 밑으로 밀고 들어 온다 힘들겠죠? 돌돔 민장대나 처박기는 적당합니다. 발 앞에서 밖으로 미는 조류보다 발 밑으로 강하게 미는 조류에 돌돔 낚시가 잘 됩니다. 외딴 섬에 내렸는데 이 곳은 도보로 섬 전체를 돌아 다닐 수 있는 곳이라 했을 때 대상 어종에 따라 밀물, 썰물 다 공략 할 수 있겠죠. 조류의 흐름을 보고 본류대에서 참돔, 농어를 공략 하던, 혹은 지류대에서 뺀찌, 상사리를 공략하던 조류의 흐름과 본인이 원하는 대상어종 그리고 구사하는채비에 따라 입 맛따라 낚시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동이 불 가능한 말뚝 자리는 조류의 흐름과 물 때에 따라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된 곳이 많습니다. 특히 먼바다인 경우 강한 조류 흐름으로 몇 시간 정도밖에 낚시할 여건이 안되는 곳이 있기에 밀물, 썰물 포인트가 형성되고 특히 낚시 자리 전체 중에서도 특정한 포인트- 수중여라던가 수중 장애물 혹은 조류가 부딪혀 훈수지는 자리 등 -로 채비를 흘려야 하는 경우 밀물, 썰물의 방향 그리고 물 때가 중요합니다. 밀물 포인트지만 몇 물 때냐에 따라서 조류의 흐름과 조류의 세기 흐러주는 시간의 변동이 생겨 효율적으로 포인트를 공략하기 힘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어딘자리는 몇 물에서 몇 물 들물이 좋다, 날물이 좋다하는게 셍기고 내만의 경우 들물, 날물 보다는 아침, 저녁 사리를 전후한 조류의 흐름이 좋을 때, 그리고 썰물에서 초들물이 시작되어 두세시간 정도가 고기 입질이 왕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밀물 썰물 포인트라는것은 밀물이어서 고기가 잘물거나 썰물이어서 고기가 잘 무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공략 할 수 있는 조류의 흐름과 방향이 맞느냐의 차이라 할 수 있고 서해안. 대마도 서쪽의 경우처럼 물이 빠져야 포인트 진입이 가능한 수중여나 여 밭 같은 경우 고기의 입질 활성도에 관계없이 썰물이 되야 진입이 가능하므로 썰물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또 먼바다 떨어진 여에서 낚시 하는 경우 조류가 너무 강한 사리 때는 본류 옆 훈수 지는 곳이 낚시하기도 편하고 입질도 쉽게 오는 편이지만 본류가 강하게 흐르다 죽는 시간 밀물에서 썰물, 썰물에서 밀물로 바뀌는 시간대에 본류대 물 죽는 자리에서 대물 참돔, 돌돔 등이 곧 잘 올라오니 사느 물에 입질이 왕성한 것이 일반이지만 강한 사리 물때에는 물 힘이 약해 지는 시간에 본류대에서 대물을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밀물이라 고기가 잘물고 썰물이라 안물고 혹은 이자리는 밀물자리, 썰물 자리라하여 다른 물 때에는 고기가 안무는 것이 아니라 낚시하기 불편하가더나 특정 포인트를 공략하기 어려운 자리라고 이해 할 수 있고 본인이 부지런 하기만 하면 밀물 포인트에서도 고기가 나오는 자리를 찾아 공략 할 수 있고 썰물 포인트에서도 밀물에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물이 잠기는 곳에서는 밀물에 빨리 철수해야겠죠?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는 한도내에서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