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어야놀자
05-03-08 17:52
비자립 막대찌로도 가능합니다.
천하의낚시꾼
05-03-08 20:35
선장한티 문의 후
바람따라 조류따라 정상수심에 1~ 5m 까지 줘야함^^*
목줄에 봉돌두 바람따라 조류 따라~ 2B~ G8까지 ^^*
목줄에 분납또한 바람따라 조류따라 상층부터 큰거~ 하층부터 큰것
이렇듯 무지 힘든 낚시겠죠? 하하하하~
대물하십시요^^*
바람따라 조류따라 정상수심에 1~ 5m 까지 줘야함^^*
목줄에 봉돌두 바람따라 조류 따라~ 2B~ G8까지 ^^*
목줄에 분납또한 바람따라 조류따라 상층부터 큰거~ 하층부터 큰것
이렇듯 무지 힘든 낚시겠죠? 하하하하~
대물하십시요^^*
맨꽝
05-03-09 17:43
저 같은은 경우 두가지 방법을 쓰는데요 잡어야놀자님 처럼 0.5호의 비자립 막대찌에 좀더 무거운 봉돌(민물용 1호 조개봉돌)이나 수중찌를 셋팅하여 몇번 던져 보면 금방알수 있었읍니다
또하나는 제가 자주 출조하는 지역이 완도권이라 수심이 6-12미터 이내여서 그날상황(물때와 바람,조류세기,잡어등)에 따라 채비를 바꾸어 씁니다
전혀 모르는 곳의 바람이나 조류가 약한경우 0.5찌에 목줄포함 8미터를 기준으로 조금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하여 수심을 체크합니다
바람이 심하고 너울이 있는곳과 잡어가 심한때는 0.8-1호찌를 8미터를 기준으로 하여 조절합니다(수심이 낮다고 고부력찌가 안통하진 않거든요)
보통 2인1조로 내렸을경우 각기 다른 채비로 2미터정도의 차이를 두고 체크하여 2사람이 의견을 절충(던진곳의 수심 밑걸림 등)하여 수심을 정하여 낚시하면서 30분간격또는 1시간단위로 앞에 봐둔 여로 수초를 보고 수심을 조정합니다 이방법이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저의 견해입니다만 바다는 물이 들거나 빠지면서 매시간이 아닌 매분마다 수심이 변하는것을 먼저 인식하고 채비를 자주 교환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심 5미터밖에 안 나오는곳도1호찌에 7미터 정도 주어야 고기가 물때가 있읍니다( 일명 속물이 빨리 흐를경우)
수심10미터인곳에서도 8미터 밖에 안주었는데 밑걸림이 생기기도 합니다(물이 죽은경우)
바다란 변화가 심한곳이니 한번 정한 수심이 끝날때까지 영원하지 않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너무 장황한 답변이 되버렸읍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또하나는 제가 자주 출조하는 지역이 완도권이라 수심이 6-12미터 이내여서 그날상황(물때와 바람,조류세기,잡어등)에 따라 채비를 바꾸어 씁니다
전혀 모르는 곳의 바람이나 조류가 약한경우 0.5찌에 목줄포함 8미터를 기준으로 조금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하여 수심을 체크합니다
바람이 심하고 너울이 있는곳과 잡어가 심한때는 0.8-1호찌를 8미터를 기준으로 하여 조절합니다(수심이 낮다고 고부력찌가 안통하진 않거든요)
보통 2인1조로 내렸을경우 각기 다른 채비로 2미터정도의 차이를 두고 체크하여 2사람이 의견을 절충(던진곳의 수심 밑걸림 등)하여 수심을 정하여 낚시하면서 30분간격또는 1시간단위로 앞에 봐둔 여로 수초를 보고 수심을 조정합니다 이방법이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저의 견해입니다만 바다는 물이 들거나 빠지면서 매시간이 아닌 매분마다 수심이 변하는것을 먼저 인식하고 채비를 자주 교환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심 5미터밖에 안 나오는곳도1호찌에 7미터 정도 주어야 고기가 물때가 있읍니다( 일명 속물이 빨리 흐를경우)
수심10미터인곳에서도 8미터 밖에 안주었는데 밑걸림이 생기기도 합니다(물이 죽은경우)
바다란 변화가 심한곳이니 한번 정한 수심이 끝날때까지 영원하지 않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너무 장황한 답변이 되버렸읍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