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그린
05-03-30 11:38
모래밭처럼 밑걸림이 거의 생기지 않는 곳은 바닥에 닿은 채로도
미끼가 흘러가겠지만
대개는 밑걸림이 생기는 곳에서 감성돔 낚시가 이뤄지잖습니까?
하여 바닥을 더듬는다 함은 바닥에 닿은 채로 조류에 맡겨
내비두는 게 아니라
닿았다싶으면(밑걸림이다싶으면) 띄우고 하여 가급적 바닥
가까이에서 미끼를 놀림을 뜻하는 거라 보는데요...
바닥을 더듬을 때와 미끼 선행은 연관성이 별로고,,,
속조류의 속도를 감안 최대한 속조류를 잘타는 밑채비를 하고
목줄은 짧게 하여 밑걸림에 빠르게 대처합니다
비자립일수록 막대찌의 감도가 좋듯
같은 크기와 홋수면 무게가 가벼운 구멍찌를 선택하시고
바닥에 수중봉돌(찌)를 붙이다시피 찌수심을 조절한 후
바늘과 크릴의 침력을 지탱한다는 기분으로
조그맣고 부력이 아주 작은 소품이나 학공치용의 아주 작은 구슬찌를
바늘 가까이 끼우면
바늘(크릴)의 바닥 걸림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입질이 보다 확실합니다
바늘과 크릴은 작게
크릴 속으로 바늘을 감추고
크릴은 머리를 떼내고,,,
크릴은 빨리 상하는 부분이 머리라
떼내는 게 좋고 상하기 쉬운 철엔 효과가 다르더군요
(바닥에 미끼가 닿은 채 선행하는 법)<~~ 요 답을 해야하는데
미안합니다...^^
미끼가 흘러가겠지만
대개는 밑걸림이 생기는 곳에서 감성돔 낚시가 이뤄지잖습니까?
하여 바닥을 더듬는다 함은 바닥에 닿은 채로 조류에 맡겨
내비두는 게 아니라
닿았다싶으면(밑걸림이다싶으면) 띄우고 하여 가급적 바닥
가까이에서 미끼를 놀림을 뜻하는 거라 보는데요...
바닥을 더듬을 때와 미끼 선행은 연관성이 별로고,,,
속조류의 속도를 감안 최대한 속조류를 잘타는 밑채비를 하고
목줄은 짧게 하여 밑걸림에 빠르게 대처합니다
비자립일수록 막대찌의 감도가 좋듯
같은 크기와 홋수면 무게가 가벼운 구멍찌를 선택하시고
바닥에 수중봉돌(찌)를 붙이다시피 찌수심을 조절한 후
바늘과 크릴의 침력을 지탱한다는 기분으로
조그맣고 부력이 아주 작은 소품이나 학공치용의 아주 작은 구슬찌를
바늘 가까이 끼우면
바늘(크릴)의 바닥 걸림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입질이 보다 확실합니다
바늘과 크릴은 작게
크릴 속으로 바늘을 감추고
크릴은 머리를 떼내고,,,
크릴은 빨리 상하는 부분이 머리라
떼내는 게 좋고 상하기 쉬운 철엔 효과가 다르더군요
(바닥에 미끼가 닿은 채 선행하는 법)<~~ 요 답을 해야하는데
미안합니다...^^
옥포
05-03-30 13:11
蒼海님,
말씀중,일본의 방법 등을 여과없이 앵무새 가 되어 우리를 헷갈리게 하
는 일부 낚시인도 있다는 지적,동감합니다.
크게 보면 릴찌낚시 라는 하나의 틀 자체가 왜국 에서 발상된만큼 어느
정도 그 틀에 속박되는건 어찌보면 당연지사 아닐런지요.
허나,자연현상 에대한 이해를 조금만 넓혀 보면 모든 이치가 그러하듯
낚시 또한 과학적 접근으로 이해하면 난해한 부분이 그리 많다할순
없으리라 봅니다.
지역,주변 지형,기상,물때 등등 수만은 변수가 도사리고 우리는 고정관
념에 사로잡혀 여러 다른 이유만을 핑게하여 자신을 정당화하려 합니다.
먼저,先行 에서의 기법중 반유동을 기본으로 할때 채비의 구성보다는
자리에서의 여러 조건을 살펴야 하는데,조류의 속도,바람의방향과 세기
포인트의 수심,등등...많은 것들에 대한 분석에 더하여 채비의 어신찌 의
부력(호수)과 형태와 크기 를정하여 다른 조건에 기본 채비에 맞는 수중
찌의 채용여부,쓴다면 그또한 크기,형상에따른 기능이 필요로 하는 가?
이러한 조건에 맞도록 준비된 채비로,바람의세기와 조류의 속도를 감안
한 채비의 흘림,견제의 조절이 필수라 경험 하였습니다.
수중찌가 갖는 조류속에서의 유체저항은 충분히 어신찌보다 앞서갈수
있도록 선정하되 잦은 견제시 떠오름이 방지되는 기능이 요구 됩니다.
밑채비의 앞서감을 주로하면 자칫 밑채비의 떠오름이 염려되기도 하나
그또한 수심조절과 속도에 비례한 경험에 근거한 견제만이 해결해줍니
다.
그러한 단점이 보완된조법중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만,잠길찌 조법중
이단 잠길찌 조법이란것에 설명드립니다.
먼저,필요 어신찌를 원줄에 넣기전에 전유동 방식의 0~3b찌를 넣습니다.
다음,반원구슬을넣고,어신찌를 넣습니다.그어신찌의 부력을 정확하게
상쇄 0 의 부력을 갖도록 구성 합니다. 이때 봉돌이든 기타 침력재는
도래하부 이전에 부착합니다.
그런다음,목줄의 바늘위 50~70cm지점에 b봉돌 하나를 물립니다.
그러면 전체 채비의 구성은 -b가 되겠지요?그리고는 원줄의 찌 스토퍼
를 실제 수심보다 2~3m얕게줍니다.
채비가정렬되어 가라앉기 시작한후 침력이 어신찌에 미치게된후 어신찌
는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그러면 목줄의 b봉돌이 부착된 지점이 바닥에 닿을거구요.
잠시뒷줄을 견제하고 멈추었다가 대를 슬쩍 들어줍니다.챔질의1/3속도.
가라앉았던 어신찌의 윗부분이 보이면 다시 원줄을 줍니다.어신찌가
가라앉아 보이지 않게 된후 10여초정도?다시 반복합니다.
밑밥과의 동조도 잘되며 특히, 바닥의 깊이차이가 심한 여밭지역 의경우
반유동의 맹점이 보완 됩니다.
바늘은 2호면 충분한데 들어올릴때 입질이 잦은 편 입니다.
말씀중,일본의 방법 등을 여과없이 앵무새 가 되어 우리를 헷갈리게 하
는 일부 낚시인도 있다는 지적,동감합니다.
크게 보면 릴찌낚시 라는 하나의 틀 자체가 왜국 에서 발상된만큼 어느
정도 그 틀에 속박되는건 어찌보면 당연지사 아닐런지요.
허나,자연현상 에대한 이해를 조금만 넓혀 보면 모든 이치가 그러하듯
낚시 또한 과학적 접근으로 이해하면 난해한 부분이 그리 많다할순
없으리라 봅니다.
지역,주변 지형,기상,물때 등등 수만은 변수가 도사리고 우리는 고정관
념에 사로잡혀 여러 다른 이유만을 핑게하여 자신을 정당화하려 합니다.
먼저,先行 에서의 기법중 반유동을 기본으로 할때 채비의 구성보다는
자리에서의 여러 조건을 살펴야 하는데,조류의 속도,바람의방향과 세기
포인트의 수심,등등...많은 것들에 대한 분석에 더하여 채비의 어신찌 의
부력(호수)과 형태와 크기 를정하여 다른 조건에 기본 채비에 맞는 수중
찌의 채용여부,쓴다면 그또한 크기,형상에따른 기능이 필요로 하는 가?
이러한 조건에 맞도록 준비된 채비로,바람의세기와 조류의 속도를 감안
한 채비의 흘림,견제의 조절이 필수라 경험 하였습니다.
수중찌가 갖는 조류속에서의 유체저항은 충분히 어신찌보다 앞서갈수
있도록 선정하되 잦은 견제시 떠오름이 방지되는 기능이 요구 됩니다.
밑채비의 앞서감을 주로하면 자칫 밑채비의 떠오름이 염려되기도 하나
그또한 수심조절과 속도에 비례한 경험에 근거한 견제만이 해결해줍니
다.
그러한 단점이 보완된조법중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만,잠길찌 조법중
이단 잠길찌 조법이란것에 설명드립니다.
먼저,필요 어신찌를 원줄에 넣기전에 전유동 방식의 0~3b찌를 넣습니다.
다음,반원구슬을넣고,어신찌를 넣습니다.그어신찌의 부력을 정확하게
상쇄 0 의 부력을 갖도록 구성 합니다. 이때 봉돌이든 기타 침력재는
도래하부 이전에 부착합니다.
그런다음,목줄의 바늘위 50~70cm지점에 b봉돌 하나를 물립니다.
그러면 전체 채비의 구성은 -b가 되겠지요?그리고는 원줄의 찌 스토퍼
를 실제 수심보다 2~3m얕게줍니다.
채비가정렬되어 가라앉기 시작한후 침력이 어신찌에 미치게된후 어신찌
는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그러면 목줄의 b봉돌이 부착된 지점이 바닥에 닿을거구요.
잠시뒷줄을 견제하고 멈추었다가 대를 슬쩍 들어줍니다.챔질의1/3속도.
가라앉았던 어신찌의 윗부분이 보이면 다시 원줄을 줍니다.어신찌가
가라앉아 보이지 않게 된후 10여초정도?다시 반복합니다.
밑밥과의 동조도 잘되며 특히, 바닥의 깊이차이가 심한 여밭지역 의경우
반유동의 맹점이 보완 됩니다.
바늘은 2호면 충분한데 들어올릴때 입질이 잦은 편 입니다.
바다사랑
05-03-30 18:39
말씀하신 부분 공감합니다만......
바닥을 끍어야한다는 말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채비를 견제하는 이유........
중층내지는 바다바로 위를 다니는 대상어종을 잡을 때에 미끼를 선행시키기 위해서 살짝 뒷줄을 잡아주는 것.....이것은 실제 밑채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와는 상관없이 누구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냥 살짝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하지만 감성돔 낚시에서 전유동이든 반유동이든......
말씀하신 부분처럼 바닥에 닿아서 미끼를 흘리면......
정확히 말하면,,,,,봉돌이 바닥에 질질 끌러서 가면......
밑걸림의 대부분은 봉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바늘이 걸리는 경우....
수초등에 줄이 감기는 경우...등......
감성돔 낚시에서 바다층 공략이라는 것은.......
미끼를 바닥에 닿도록 하여 살짝 들어주고....
다시 채비가 흘러가면 살짝 들어주고.....
아님 조류의 방향과 상관없이 멀리 던져서....
살짝 당겨서 바늘이 바닥에 닿도록 해주고....
이를 반복.......
이런식의 미끼를 바닥에 닿았다가 떳다가를 반복하는 것.....
이게 바닥을 긁는다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채비를 흘리고,
기냥 놔두면 바닥에 걸리기 쉽죠.....
이렇게 바다밑상황을 정확히 머리속에 그려서,,,,,,
자신에 밑채비를 효과적으로 바닥에서 최대한 붙여서
끍어주는 것이 조과를 좌우하죠......
전유동이나 반유동이나 모두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견제의 테크닉에 따라 고수냐 아니냐.....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현지 꾼이 유리한 가장 큰 이유중하나도 현지 바다속을 많은 경험으로
익히 잘 알기에 유리한 것일뿐 ....
특별히....어떤 채비를 어떻게 하는 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닥을 끍어야한다는 말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채비를 견제하는 이유........
중층내지는 바다바로 위를 다니는 대상어종을 잡을 때에 미끼를 선행시키기 위해서 살짝 뒷줄을 잡아주는 것.....이것은 실제 밑채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와는 상관없이 누구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냥 살짝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하지만 감성돔 낚시에서 전유동이든 반유동이든......
말씀하신 부분처럼 바닥에 닿아서 미끼를 흘리면......
정확히 말하면,,,,,봉돌이 바닥에 질질 끌러서 가면......
밑걸림의 대부분은 봉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바늘이 걸리는 경우....
수초등에 줄이 감기는 경우...등......
감성돔 낚시에서 바다층 공략이라는 것은.......
미끼를 바닥에 닿도록 하여 살짝 들어주고....
다시 채비가 흘러가면 살짝 들어주고.....
아님 조류의 방향과 상관없이 멀리 던져서....
살짝 당겨서 바늘이 바닥에 닿도록 해주고....
이를 반복.......
이런식의 미끼를 바닥에 닿았다가 떳다가를 반복하는 것.....
이게 바닥을 긁는다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채비를 흘리고,
기냥 놔두면 바닥에 걸리기 쉽죠.....
이렇게 바다밑상황을 정확히 머리속에 그려서,,,,,,
자신에 밑채비를 효과적으로 바닥에서 최대한 붙여서
끍어주는 것이 조과를 좌우하죠......
전유동이나 반유동이나 모두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견제의 테크닉에 따라 고수냐 아니냐.....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현지 꾼이 유리한 가장 큰 이유중하나도 현지 바다속을 많은 경험으로
익히 잘 알기에 유리한 것일뿐 ....
특별히....어떤 채비를 어떻게 하는 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蒼海
05-03-30 23:40
고소님들의 고견 감사합니다! 특히 어느정도 연세가 있게 보이는 옥포님의 테크닉 설명 잘 보면서 많은 것 배우고 확인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I T산업을 뺀 전 산업 부분과 倭國경제모델이 그대로 적용 된 상황에서 레져라고 다를게 없겠죠! 특히 갯바위낚시의 테크닉을 선도하는 일본인들이 얄미울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排日 감정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것을 배우며 답습한다는게 좀 찜찜합니다.
하지만 얄밉다고 무조건 배척할 수는 없겠죠!
전 산업을 마비시키고 재미있는 레져를 일부러 무식하게 할 수는 없겠죠.
아무튼 댓글을 주신 고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 I T산업을 뺀 전 산업 부분과 倭國경제모델이 그대로 적용 된 상황에서 레져라고 다를게 없겠죠! 특히 갯바위낚시의 테크닉을 선도하는 일본인들이 얄미울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排日 감정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것을 배우며 답습한다는게 좀 찜찜합니다.
하지만 얄밉다고 무조건 배척할 수는 없겠죠!
전 산업을 마비시키고 재미있는 레져를 일부러 무식하게 할 수는 없겠죠.
아무튼 댓글을 주신 고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蒼海
05-03-30 23:43
오자 수정 애들은 기계소리처럼 빠르게 자판을 때리던데 이 문명의 이기는 익숙치 않아사...
고소: 고수
고소: 고수
내일은 해가 뜬다
05-03-31 00:06
카드(혼무시 미끼)채비 쳐박기에 이길만한 어떠한 조법도 없습니다,,,,
지 아무리 프로라해도,,,,,
단지 고기를 의미있게 잡고 싶을 뿐이죠,,
지 아무리 프로라해도,,,,,
단지 고기를 의미있게 잡고 싶을 뿐이죠,,
蒼海
05-03-31 00:55
동감입니다. 미끼는 아무거면 어떻겠습니까?
무기물만 아니면 될것 같습니다.
무기물만 아니면 될것 같습니다.
옥포
05-03-31 08:34
바다사랑님!
저보다 더 바다를 사랑하시는것 같아 반갑구요..
제가 어제 댓글말미에 표현한 내용중 봉돌이 바닥을 긁는다는 ....
그런 뜻은 결코아닌,그러니까 처넣기 낚시와 반유동의 밑밥과의 동조,
무엇보다 중요한,파도의 높고 낮음으로 인한 수심의 편차-부력에의한
바닥 지형의 굴곡,-그에따른 수심의 차이를 대응 하기란 고수할비도
반유동으론 대응하기 힘들다는 말씀이구요.
반복부연 설면드리자면,b봉돌이 바늘위 50cm지점에 있어 그봉돌이 바닥에
닿아 있도록 가라앉은 3~5초 후엔 대를 들어 (바닥에서 3~4m)띄운 즉시
다시또 가라앉히는 반복동작에 의한 조류에 흘리며 밑밥띠를 찾아가는..
방법의 설명 이었구요.
바늘의 크기는 2호라 밑걸림의 우려가 적으며 봉돌에서 바늘까지는 최소
50cm 이상인지라 조류의 저항에 크릴이 바닥에서 약간 떠있는 상태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차라리 비능률적인 반유동을 고집하여 바닥층 공략을 포기하거나 밑걸림
으로 인한 고생하기보다는,요즘 영등철 바닥 공략에는 잠길전층이나 처넣
기가 오히려 조과나 갖가지 스트레스요인에 비해 고능률적인 조법이라
확신합니다.
우매한 저도 1983년 부터 반유동으로 많은 경험에 조과도 상당하였으나
그간의 여러 조법마다의 단점은 있고 그 단점을 완벽하게 해소 대응할수는
없었기에 하나라도 배우려 오십넘은 나이에 이런 저런 사이트 뒤적거립니
다.
바닥층이 완만하거나 뻘,모래 등의 지형이라면 무슨 걱정이 있으리오?
우리 님들 건승하시고 대물성취 이루시길......
저보다 더 바다를 사랑하시는것 같아 반갑구요..
제가 어제 댓글말미에 표현한 내용중 봉돌이 바닥을 긁는다는 ....
그런 뜻은 결코아닌,그러니까 처넣기 낚시와 반유동의 밑밥과의 동조,
무엇보다 중요한,파도의 높고 낮음으로 인한 수심의 편차-부력에의한
바닥 지형의 굴곡,-그에따른 수심의 차이를 대응 하기란 고수할비도
반유동으론 대응하기 힘들다는 말씀이구요.
반복부연 설면드리자면,b봉돌이 바늘위 50cm지점에 있어 그봉돌이 바닥에
닿아 있도록 가라앉은 3~5초 후엔 대를 들어 (바닥에서 3~4m)띄운 즉시
다시또 가라앉히는 반복동작에 의한 조류에 흘리며 밑밥띠를 찾아가는..
방법의 설명 이었구요.
바늘의 크기는 2호라 밑걸림의 우려가 적으며 봉돌에서 바늘까지는 최소
50cm 이상인지라 조류의 저항에 크릴이 바닥에서 약간 떠있는 상태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차라리 비능률적인 반유동을 고집하여 바닥층 공략을 포기하거나 밑걸림
으로 인한 고생하기보다는,요즘 영등철 바닥 공략에는 잠길전층이나 처넣
기가 오히려 조과나 갖가지 스트레스요인에 비해 고능률적인 조법이라
확신합니다.
우매한 저도 1983년 부터 반유동으로 많은 경험에 조과도 상당하였으나
그간의 여러 조법마다의 단점은 있고 그 단점을 완벽하게 해소 대응할수는
없었기에 하나라도 배우려 오십넘은 나이에 이런 저런 사이트 뒤적거립니
다.
바닥층이 완만하거나 뻘,모래 등의 지형이라면 무슨 걱정이 있으리오?
우리 님들 건승하시고 대물성취 이루시길......
옥포
05-03-31 08:50
근간에 들어가진 않았으나 십여년 전까진 물속에도 들어가 눈으로 여러 궁금
증을 풀기도 하였습니다.
바닥은---주로 포인트가되는 갯바위---그리 평탄치가 않습니다.
높이가 2~4m에 이르는 여도 있고 깊이가 그만큼 되는 고랑도 있으며 급하게
떨어지는 직벽에 계단처럼....
하여튼 반유동 그건 파도의 변화+바닥의 편차 등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바닥층 노림수에 영등 이철의 통상적인 갯바위라면 상당히 어려운 방법이며
채비와 방법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들은
1.장소의 특성
2.수온에의한 대상어의 활성도
3.조류의 흐름방향/속도--물때
4.낚고자하는 대상어의 생태이해
등................등.........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죠,따라서 어느하나가 진리다!!!!!!!!!주장하는 사람은
없는이유죠.
하여 저는 늘 얘기하지만 운칠기삼 이라는 낚시가 아닌 낚시는 과학!!!!
과학 그것에 다름아닌것 입니다.
우리 주변엔 정리되진 않았으되 실전 경험으로 왜놈들의 명인 뺨 치는 고수
얼마든지 계시는거 많이 배우고 만나고 하여 앞에 나서지않는 꾼!진짜꾼!
그걸 지향합니다.
증을 풀기도 하였습니다.
바닥은---주로 포인트가되는 갯바위---그리 평탄치가 않습니다.
높이가 2~4m에 이르는 여도 있고 깊이가 그만큼 되는 고랑도 있으며 급하게
떨어지는 직벽에 계단처럼....
하여튼 반유동 그건 파도의 변화+바닥의 편차 등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바닥층 노림수에 영등 이철의 통상적인 갯바위라면 상당히 어려운 방법이며
채비와 방법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들은
1.장소의 특성
2.수온에의한 대상어의 활성도
3.조류의 흐름방향/속도--물때
4.낚고자하는 대상어의 생태이해
등................등.........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죠,따라서 어느하나가 진리다!!!!!!!!!주장하는 사람은
없는이유죠.
하여 저는 늘 얘기하지만 운칠기삼 이라는 낚시가 아닌 낚시는 과학!!!!
과학 그것에 다름아닌것 입니다.
우리 주변엔 정리되진 않았으되 실전 경험으로 왜놈들의 명인 뺨 치는 고수
얼마든지 계시는거 많이 배우고 만나고 하여 앞에 나서지않는 꾼!진짜꾼!
그걸 지향합니다.
바다사랑
05-03-31 12:41
옥포님께서......뭔가 오해를 하신 듯.....
말씀하신분 공감합니다만....은 원래 글을 다시 분께 공감한다는 말이고.....
사실 옥포님 적으신 글에 대한 어떠한 내용에 대한 반박의 글이 제가 적은 글에 있었다면,,,,,,반박을 위한 글이 아니라,,,,제가 낚시하는 방법론에 대한 글입니다.......
옥포님께서 가끔 올리시는 내용을 보면 상당한 고수(테크닉의 소유자.....)라는 것에 놀라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제에 사시는 분이시 것같은데.....
거제 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구요.
사시사철 모든 어종이 다나오는 곳......
다양한 지형조건.......
정말 좋은 곳에 사십니다........
말씀하신분 공감합니다만....은 원래 글을 다시 분께 공감한다는 말이고.....
사실 옥포님 적으신 글에 대한 어떠한 내용에 대한 반박의 글이 제가 적은 글에 있었다면,,,,,,반박을 위한 글이 아니라,,,,제가 낚시하는 방법론에 대한 글입니다.......
옥포님께서 가끔 올리시는 내용을 보면 상당한 고수(테크닉의 소유자.....)라는 것에 놀라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제에 사시는 분이시 것같은데.....
거제 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구요.
사시사철 모든 어종이 다나오는 곳......
다양한 지형조건.......
정말 좋은 곳에 사십니다........
터미네이터2
05-04-03 08:02
안녕하셔요
져의 생각은 들어보셔요.
3b를쓰든 0 를쓰든 바닦을 훌틀려고하면, 뒷줄의 견제가중요하지안나요.
아무리 이론이 빠사하다해도 바닦의 밑글림은 피할수가 없을걸요,,,
바늘을 적게쓰든 봉돌을 안단든가. 하는행위는 밑글림을 피하기위한
행위가 아닐까요,,,,
밑글림을 없에게할수는 없구요 ,,
체대한 줄이는방법...
1 . 뒷줄 견제 80%
2 . 바늘을적게쓴다...?
3 . 목줄에 봉돌을안단다...?
4 ,반유동으로 바늘을 완전히 띄운다..ㅎㅎㅎㅎ
열심히 연습하셔요,,,연습뿐이없어요........
화이팅.....
져의 생각은 들어보셔요.
3b를쓰든 0 를쓰든 바닦을 훌틀려고하면, 뒷줄의 견제가중요하지안나요.
아무리 이론이 빠사하다해도 바닦의 밑글림은 피할수가 없을걸요,,,
바늘을 적게쓰든 봉돌을 안단든가. 하는행위는 밑글림을 피하기위한
행위가 아닐까요,,,,
밑글림을 없에게할수는 없구요 ,,
체대한 줄이는방법...
1 . 뒷줄 견제 80%
2 . 바늘을적게쓴다...?
3 . 목줄에 봉돌을안단다...?
4 ,반유동으로 바늘을 완전히 띄운다..ㅎㅎㅎㅎ
열심히 연습하셔요,,,연습뿐이없어요........
화이팅.....
산타
05-04-04 09:51
제가 생각하는 감성돔 포인트에서 밑걸림이 아예 생기지 않는다면 저는 제 채비를 의심을 합니다.일반적으로 감성돔은 거의 바닥에서 입질을 하기에 밑걸림과는 헤어질수가 없습니다.밑걸림을 정상으로 받아들이세요.그리고 일본의 채비설명을 보면 저도 우리실정에 안맞는 부분이 있는것 같더군요.그 부분은 경험이 생기면 가려낼수 있을겁니다.뭐든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경험을 통해서 알수 있을때까지는 자기의 것이 쉽게 되지 않습니다.
어신찌보다 수중찌와 바늘이 먼저 앞서가게 하려면 처음 찌 던지는것부터 차근차근 해야 됩니다. 저부력부터 고부력까지 수중찌의 침강 속도를 예상해서 되도록 물위에 느슨하게 유실되는 줄이 없게..그리고 목줄부터 내려갈수 있게끔 풀리면서 가라앉는 원줄의 방출을 인위적으로 잡아주며 가라 앉힙니다.찌를 흘려주는 중에 줄의 관리는 되도록 나와 일직선이 되게 하며 줄의 텐션은 초리를 살짝 흔들어도 멀리 있는 흐르는 어신찌가 깜빡 거릴정도의 긴장감을 준다면 미끼를 어느정도 선행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원줄이 저 정도의 긴장감이 있을려면 마냥 흘리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줄을 놓아주지 않고 잡아줘야 합니다. 저는 참돔낚시 배우는데 멀리 흘리면 흘릴수록 줄이 유실이 많아지기에 줄 관리를 첨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한것 같네요.
줄관리 잘하시는 분들은 줄 100m 이상씩 풀어도 초리만 살짝 흔들어도 찌가 깜빡거리며 스플의 줄이 다퓰린 거리에 입질 받아도 살짝 챔질만 해도 될만큼 원줄에 긴장감을 줘야 된다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흘리다가 걸리면 지역을 잘 기억하면거 바닥 지형을 상상해가며 채비 운영을 하면 좋을듯하네요.
좀더 정확한 바닥지형을 알고 싶으면 바늘에 봉돌을 달아서 주위30m의 주심을 여러군데 찔러서 높이의 고저를 상상해 볼수도 있습니다.
너무 혼란스럽게 적은거 같군요.처음에 뭐든 잘 배우시고 지금의 배움이 나중에 잘못되면 새로 익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 번거럽더라도 첨부터 습괸을 잘 들이시길..^^즐낚하세요.
어신찌보다 수중찌와 바늘이 먼저 앞서가게 하려면 처음 찌 던지는것부터 차근차근 해야 됩니다. 저부력부터 고부력까지 수중찌의 침강 속도를 예상해서 되도록 물위에 느슨하게 유실되는 줄이 없게..그리고 목줄부터 내려갈수 있게끔 풀리면서 가라앉는 원줄의 방출을 인위적으로 잡아주며 가라 앉힙니다.찌를 흘려주는 중에 줄의 관리는 되도록 나와 일직선이 되게 하며 줄의 텐션은 초리를 살짝 흔들어도 멀리 있는 흐르는 어신찌가 깜빡 거릴정도의 긴장감을 준다면 미끼를 어느정도 선행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원줄이 저 정도의 긴장감이 있을려면 마냥 흘리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줄을 놓아주지 않고 잡아줘야 합니다. 저는 참돔낚시 배우는데 멀리 흘리면 흘릴수록 줄이 유실이 많아지기에 줄 관리를 첨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한것 같네요.
줄관리 잘하시는 분들은 줄 100m 이상씩 풀어도 초리만 살짝 흔들어도 찌가 깜빡거리며 스플의 줄이 다퓰린 거리에 입질 받아도 살짝 챔질만 해도 될만큼 원줄에 긴장감을 줘야 된다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흘리다가 걸리면 지역을 잘 기억하면거 바닥 지형을 상상해가며 채비 운영을 하면 좋을듯하네요.
좀더 정확한 바닥지형을 알고 싶으면 바늘에 봉돌을 달아서 주위30m의 주심을 여러군데 찔러서 높이의 고저를 상상해 볼수도 있습니다.
너무 혼란스럽게 적은거 같군요.처음에 뭐든 잘 배우시고 지금의 배움이 나중에 잘못되면 새로 익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 번거럽더라도 첨부터 습괸을 잘 들이시길..^^즐낚하세요.
고기맘
05-04-05 10:40
미끼 선행...
미끼 후행일 때 낚시자리를 180도 옮기면 선행 되는 되는거 아닌가?
미끼 후행일 때 낚시자리를 180도 옮기면 선행 되는 되는거 아닌가?
오로지 대물
05-04-05 13:43
우리 선배 조사님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위에 글 올려 주신 분들은 일본의 낚시 명인들 수준에 거의 가깝다고 봐야겠죠? 질문을 하신 분도 어느 정도의 조력은 가지신분 같은데.....
미끼의 선행이 왜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미끼의 활발한 움직임?
입질시의 찌의 빠른 반응?
채비의 원활한 운용?
뭐 또 몇가지가 더 있겠지만 대부분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수 없는것들이죠.
감성돔 낚시는 철저한 바닥공략이 우선이라고 보아 집니다.
미끼가 선행이 되기 위해서는 바늘이 바닥에서 뜨는 경우가 많아질수 밖에 없죠.낚시를 다니다보면 가끔씩 목격하는 장면들인데 내 채비가 밑걸림이
발생하면 내 채비는 바닥을 긴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이들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지점이 예상의 입질 지점이냐는 게 문제죠.
대상어는 다른곳에 놀고 있는데 내 바늘은 엉뚱한 곳에서 불가사리에게 먹이나 주고 있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미끼가 선행이 되건 후행이 되건 내 바늘이 바닥에만 있다면 고긴 입질을 한다고 봅니다.
고기 대가리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사람머리만큼 하겠습니까?
감성돔이 움직이는 미끼를 좋아한다면 옥수수나 보리는 왜 먹을까요?
괜히 찌바리의 겉멋에서 헤어나시지 못하는 우리네 조사님들....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감성돔에 접근하시지 마시고 나만의 방식(?)으로
과감히 도전해보시길 기원합니다.
참 참고로 일본의 명인들은 낚시도 잘하시지만 자원이 그만큼 많다는 점입니다. 그사람들은 고기를 걸기 위해 노력하는것보다 입질 이후의 대처법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아무리 미끼가 선행이 되어도 감성돔이 없으면 황입니다.
있으면 후행되어도 물어줍니다.대신 내 바늘이 바닥에 있을시에만.....
위에 글 올려 주신 분들은 일본의 낚시 명인들 수준에 거의 가깝다고 봐야겠죠? 질문을 하신 분도 어느 정도의 조력은 가지신분 같은데.....
미끼의 선행이 왜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미끼의 활발한 움직임?
입질시의 찌의 빠른 반응?
채비의 원활한 운용?
뭐 또 몇가지가 더 있겠지만 대부분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수 없는것들이죠.
감성돔 낚시는 철저한 바닥공략이 우선이라고 보아 집니다.
미끼가 선행이 되기 위해서는 바늘이 바닥에서 뜨는 경우가 많아질수 밖에 없죠.낚시를 다니다보면 가끔씩 목격하는 장면들인데 내 채비가 밑걸림이
발생하면 내 채비는 바닥을 긴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이들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지점이 예상의 입질 지점이냐는 게 문제죠.
대상어는 다른곳에 놀고 있는데 내 바늘은 엉뚱한 곳에서 불가사리에게 먹이나 주고 있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미끼가 선행이 되건 후행이 되건 내 바늘이 바닥에만 있다면 고긴 입질을 한다고 봅니다.
고기 대가리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사람머리만큼 하겠습니까?
감성돔이 움직이는 미끼를 좋아한다면 옥수수나 보리는 왜 먹을까요?
괜히 찌바리의 겉멋에서 헤어나시지 못하는 우리네 조사님들....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감성돔에 접근하시지 마시고 나만의 방식(?)으로
과감히 도전해보시길 기원합니다.
참 참고로 일본의 명인들은 낚시도 잘하시지만 자원이 그만큼 많다는 점입니다. 그사람들은 고기를 걸기 위해 노력하는것보다 입질 이후의 대처법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아무리 미끼가 선행이 되어도 감성돔이 없으면 황입니다.
있으면 후행되어도 물어줍니다.대신 내 바늘이 바닥에 있을시에만.....
옥포
05-04-06 06:19
미끼선행!
그 목적은,잘물게하려 함이 아니다.
제 일의 목적은 입질의 파악,(확인)다름아닌 것이며,
둘째,밑걸림의 감소,
단순히,찌낚시의 것 멋이라 함은 대개의 조사를 무시하는 발상이 아닐까
요?
처넣기든,찌낚시든,루어든 어떤 장르의 조법이든 각기 장단점이 있으며
개인별 체력,나이,성격,등등의 한마디로 적성에 맞는 조법을 선택 하는게
효과적인 낚시의 즐김이 아닐까요?
그 목적은,잘물게하려 함이 아니다.
제 일의 목적은 입질의 파악,(확인)다름아닌 것이며,
둘째,밑걸림의 감소,
단순히,찌낚시의 것 멋이라 함은 대개의 조사를 무시하는 발상이 아닐까
요?
처넣기든,찌낚시든,루어든 어떤 장르의 조법이든 각기 장단점이 있으며
개인별 체력,나이,성격,등등의 한마디로 적성에 맞는 조법을 선택 하는게
효과적인 낚시의 즐김이 아닐까요?
해충박멸
05-04-10 20:55
옥포님, 잘 배우고 갑니다,
저는 거제서 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 됐구요, 거제 낚시를 아직 손에 익히고 있는 중 입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한수 지도 부탁 드립니다 . ^^
저는 거제서 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 됐구요, 거제 낚시를 아직 손에 익히고 있는 중 입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한수 지도 부탁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