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
05-03-27 19:29
참고로 전유동낚시에서도 굉장히 유효합니다. 낚시자리에서 30m이내권은 전유동이 원할하나 그보다 멀리 흘릴경우 전유동조법을 제대로 구사하기 힘들잖아요. 원줄이 길어지면 질수록 원줄에 전해지는 느낌이 둔탁해서 말입니다. 또하나 전유동으로 수심체크하는법은 예를들어 전방 10m 전후를 포인트로 볼때 도래로부터 10m에 빨간면사매듭 15m에 연두색 면사매듭 후 목줄 4m이상 한후 낚시자리서 10m앞 캐스팅후 밑걸림 발생시점에 연두색 면사매듭이 초릿대끝에 있었다고 가정시 바늘끝에서 연두색까지 총길이가 19m니까 조류속도를 감안해서 수심이 얼마인지 가능하겠죠. 그리고 20m 흘러가도 연두색 면사매듭이 초릿대끝에서 10m앞이라면 내 미끼가 바닥 몇m에 머물고 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영원히고
05-03-28 10:46
그러면 밑줄끼리 엉키지는 않나요
어부왕
05-03-28 18:39
굿! 아이디어 ........
목줄 길이 봉돌 무게등 변화를 많이 줄수 있겠네요.
목줄 길이 봉돌 무게등 변화를 많이 줄수 있겠네요.
환자
05-03-28 22:18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있어서요..
원줄→도래→목줄4미터 잖아요..
그럼 1.5미터 목줄을 도래에 연결하는게 아니고 4미터 목줄 중간에다
연결하란 말씁입니까?
원줄→도래→목줄4미터 잖아요..
그럼 1.5미터 목줄을 도래에 연결하는게 아니고 4미터 목줄 중간에다
연결하란 말씁입니까?
내일은 해가 뜬다
05-03-28 23:52
수중여 넘기기가 한결 쉬워지겠네요,,,오랜만에 하나 건집니다
환자님께서 옳게 이해하셨네요,,,
환자님께서 옳게 이해하셨네요,,,
대구경
05-03-29 19:45
기존목줄 4m에서 도래로부터 2.5m지점에 직결합니다. 그냥 외줄에도 바늘매듭시 짜투리를 20cm정도 길게해서 봉돌을 부착할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목줄은 팽팽히 유지할수 있으나 미끼의 자연스런 연출이 안됩니다. 그리고 입질시 이물감도 느끼게 되고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1.5m(상황에 따라 더 짧게) 목줄이 두갈래이고 실제 목줄길이는 4m이상이 되는거죠. 단 바늘달린 목줄이 10cm 이상 짧은게 좋겠죠. 바늘을 묶으면 10cm 정도 짧아집니다. 그리고 직결매듭법 말고 찌매듭법으로 묶으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감시사랑
05-04-06 23:34
정말 획기적인 방법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서 2번 읽고나니 이해가 가더군요
지금 이글 읽어면서 생각이 났는데요
목줄 길이를 2미터정도로 하면서 도래에서 두가닥으로 하고
한줄은 바늘을 한줄은 좁쌀 봉돌을 달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제 생각은 어떤지 장단점 파악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다음 출초때 꼭 한번 사용 해보고 글 올리겠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 같아서 딴 낚시 사이트에 글좀 퍼가도 될까요
글쓴이와 출처는 꼭 남기며 원문그대로 옮길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서 2번 읽고나니 이해가 가더군요
지금 이글 읽어면서 생각이 났는데요
목줄 길이를 2미터정도로 하면서 도래에서 두가닥으로 하고
한줄은 바늘을 한줄은 좁쌀 봉돌을 달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제 생각은 어떤지 장단점 파악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다음 출초때 꼭 한번 사용 해보고 글 올리겠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 같아서 딴 낚시 사이트에 글좀 퍼가도 될까요
글쓴이와 출처는 꼭 남기며 원문그대로 옮길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깔므
05-04-07 09:26
실전에 테스터 한번 해 보니
엉킴 현상이 많이 일어 나든데...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엉킴 현상이 많이 일어 나든데...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진주조개
05-04-07 11:10
흔히 이러한 방법을 M조법이라고들 합니다.
미사일의 약자에서 따온 건데 바닥 구석구석을 더듬어 나갈 수 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전유동과 반유동잠길찌에 모두 유리합니다.
생각보다 줄엉킴은 적습니다.
미사일의 약자에서 따온 건데 바닥 구석구석을 더듬어 나갈 수 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전유동과 반유동잠길찌에 모두 유리합니다.
생각보다 줄엉킴은 적습니다.
대구경
05-04-07 22:41
먼저 감시사랑님 말씀데로 도래에서 두가닥으로 하시면 목줄길이가 짧게 되고 줄엉킴이 심하게 발생하겠지요. 목줄을 길게 쓰는 이유는 미끼의 자연스런 연출 그것 때문이지요. 다른 사이트에 글좀 퍼가시는것 좋죠. 왜냐면 새로운 조법이 널리 퍼져야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깔므님처럼 줄엄킴이 심하게 일어나시면 캐스팅 방법이 좀 문제가 있고요 아니면 두갈래 목줄을 더 짧게 줄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줄엉킴이 발생해도 그데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미끼의 자연스런 연출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활용하시면 되구요 통상 목줄을 4m에서 밑걸림으로 인해 2m까지 줄어질때 보통 목줄을 통째로 갈쟎아요 하지만 그러실 필요없이 직결매듭으로 2m만 더 직결매듭으로 활용하시면 목줄남용도 줄일수 있고요 시간도 단축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왜 5b이하찌를 사용해야 되는지? 그리고 왜 목줄 중간에 찌와 동일한 봉돌을 물려야 하는지는 여러분들에게 숙제로 남겨 드리고 싶습니다.
감시사랑
05-04-07 22:52
답변 감사 합니다
참고로 저는 선상 흘림 낚시에서 목줄 3m정도로 두가닥을 묶어서 바늘 2개
달고 흘림 하는데요
대신 두가닦 길이는 약30cm정도 틀리게 하고 봉돌 도 한가닦은 물리고
한가닦에는 안 물리고 하거든요
생각보다 안 엉킴니다
이상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선상 흘림 낚시에서 목줄 3m정도로 두가닥을 묶어서 바늘 2개
달고 흘림 하는데요
대신 두가닦 길이는 약30cm정도 틀리게 하고 봉돌 도 한가닦은 물리고
한가닦에는 안 물리고 하거든요
생각보다 안 엉킴니다
이상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섭이
05-04-12 17:20
정말 멋진 신조법이네요
근데 저같은 초보꾼의 입장에서 보면 바늘달린 목줄을 1.5m주면 조류가 있을때 바늘이 떠오른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해서 조류가 좀 있을때는 1.5m가 아니라 60~70cm 정도면 떠오르는정도가 적지않을까 생각되네요.심하면 10~20cm라도...엉킴도 줄어들것이고. 꼭 써보고싶은 조법입니다.
참고로 잠길찌는 요즘 좀 큰 낚시방가면 3단찌가 나옵니다.수중찌.잠길찌.어신찌.3개 한세트로 어신찌는 구멍이 반원구슬이 통과할수 있도록 되어있죠.비싼게 흠이지만....
근데 저같은 초보꾼의 입장에서 보면 바늘달린 목줄을 1.5m주면 조류가 있을때 바늘이 떠오른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해서 조류가 좀 있을때는 1.5m가 아니라 60~70cm 정도면 떠오르는정도가 적지않을까 생각되네요.심하면 10~20cm라도...엉킴도 줄어들것이고. 꼭 써보고싶은 조법입니다.
참고로 잠길찌는 요즘 좀 큰 낚시방가면 3단찌가 나옵니다.수중찌.잠길찌.어신찌.3개 한세트로 어신찌는 구멍이 반원구슬이 통과할수 있도록 되어있죠.비싼게 흠이지만....
대구경
05-04-13 00:10
인낚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이것이 마지막 댓글이 될것 같군요. 조금만 보충하고 끝내겠습니다. 먼저 잠길찌 조법은 일종의 전유동 조법입니다. 한손으론 대를잡고 한손으론 원줄을 잡고 견제가 반복되어야 됩니다. 전유동을 하신다 생각하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줄과 목줄을 직결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거추장스런 도래의 역할이라는게 원줄꼬임 방지인데 이조법에서는 도래는 필수지요. 안그러면 감을때 엄청 꼬여 버립니다. 섭이님처럼 조류가 좀 있을때 바늘이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하시는데 연날리기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바람이 세게 불때 연이 더 높이 잘 날잖아요. 저항을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가벼운 채비에서는 목줄은 45도 각도를 무거운 채비보다 더 잘 유지하잖아요. 이때 밑채비는 미끼가 달려있을때 저항을 받아 목줄이 팽팽히 유지하려 하기 땜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미끼가 떼이고 빈바늘일 경우에는 막 떠오르겠지만 미끼가 달려 있을때는 실제 그렇게 많이 뜨지 않죠. 연에 구멍이 나 있다면 바람이 불어도 제대로 뜨지 않는것과 같은 원리죠. 그리고 3단 잠길찌 채비법은 일반잠길찌 채비법에 그냥 대구경 제로찌 하나 더달린 것 뿐이죠. 전유동처럼 가벼운 채비법에서 수중찌를 달지 않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웃어요
05-04-13 15:56
감사합니다궁금한점을물어볼랬더니밑으로내려오니다나와있네요
자주들러좋은정보섭렵해야되겠습니다항상즐낚하십시요
자주들러좋은정보섭렵해야되겠습니다항상즐낚하십시요
섭이
05-04-13 17:03
알겠구요. 감사합니다.ㅎㅎ
대구경
05-04-21 23:46
댓글을 좀 수정할려니 수정이 안되네요. 줄엉킴이 발생하는것은 너무 멀리 캐스팅할때나 캐스팅 방법이 잘못되었을때, 또 바람이 심하게 불때이고 릴을 감았을때 새끼줄처럼 꼬여 올라오는것은 도래가 100%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줄이 엉키지 않고 그냥 꼬여 올라오는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대로(꼬인채로) 미끼달고 캐스팅 하면 엉킴현상도 줄어들고 물속에서 꼬임이 저절로 풀린답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거나 멀리 캐스팅시에는 두갈래 목줄을 50cm 정도로 줄이면 줄엉킴을 거의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갈래 목줄을 직결매듭으로 하시면 잡어가 물때마다 바늘달린 목줄이 줄어들기 땜에 찌매듭법으로 두갈래 목줄을 연결하면 훨씬 유용합니다. 줄엉킴과 줄꼬임을 구분해서 이해하셔야 됩니다.
해나
05-08-20 09:02
이 조법에서 잠길찌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 할것 같은데
어떨까요.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