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5-04-20 15:18
민장대는 기본 3.5칸이면 되고...(3칸대는 방파제에서 짧을수도)
원줄은 1.5호, 밑줄은 1.0호 가지채비로 윗바늘은 도래에서 30cm, 밑바늘은 도래에서 70~80cm가 보편적입니다.
입질층이 얕으면 밑바늘 30cm위에 b봉돌 한개정도,
입질층이 바닥권이면 도래밑에 b봉돌 하나더...주고 옆으로 살살 끌기.
캐미는 3mm 두개를 까서 초릿대끝에 초리보기용으로 1개, 도래밑에 1개.
한동안 뽈락낚시에 빠져 매일저녁 출조하지만 방파제에서 저 보다 못낚는 분들에게 "채비한번 봐 드릴까요?"라고 물으면 "고기가 없네요!!!"라고 이내 자리를 피하시던데... 잘 잡는 사람에게서 채비를 배우는것도 낚시고수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챙피하다 생각지 말고 잘 잡으시는분들에게 직접 배우는 것도 작은 성의이니 참고바랍니다.
원줄은 1.5호, 밑줄은 1.0호 가지채비로 윗바늘은 도래에서 30cm, 밑바늘은 도래에서 70~80cm가 보편적입니다.
입질층이 얕으면 밑바늘 30cm위에 b봉돌 한개정도,
입질층이 바닥권이면 도래밑에 b봉돌 하나더...주고 옆으로 살살 끌기.
캐미는 3mm 두개를 까서 초릿대끝에 초리보기용으로 1개, 도래밑에 1개.
한동안 뽈락낚시에 빠져 매일저녁 출조하지만 방파제에서 저 보다 못낚는 분들에게 "채비한번 봐 드릴까요?"라고 물으면 "고기가 없네요!!!"라고 이내 자리를 피하시던데... 잘 잡는 사람에게서 채비를 배우는것도 낚시고수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챙피하다 생각지 말고 잘 잡으시는분들에게 직접 배우는 것도 작은 성의이니 참고바랍니다.
삼호
05-04-21 13:56
추자ok민박의 작은사장님게 물어보세요,가히 볼락의 명인수준입니다.
064-743-6337 011-976-6337
064-743-6337 011-976-6337
웃어요
05-04-23 11:22
ㅉㅉ 오는 복을 차버리는 분이시구만요
안되면 잘되는 사람 옆에가서 눈도둑질...
아님 물어서라도....내가 좀 심하남유...
안되면 잘되는 사람 옆에가서 눈도둑질...
아님 물어서라도....내가 좀 심하남유...
마산조아낚시
05-04-28 17:43
최근 사량도에 선상과 갯바위출조를 다녀와서 느낀점을 간략히 공개코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락을 대단히 좋아하여 감성돔낚시나 벵에돔출조때에도 볼락의 입질이 온다싶으면 과감히 제로찌전유동으로 전환하여 볼락을 취하곤했는데, 요즈음은 특히나 밤에만입질이 편중되고 몰밭이나 조류소통이 원활한 여밭에서 마리수볼락을 만날 수 있는 요즈음의 상황입니다.
많은양의 볼락을 만나시기위한 요건:
1.포인트의 선정이 중요합니다.
-수심5미터이내의 몰이 무성하거나 드문드문 자생해있는 홈통을 낀장소를 택할것.
- 미끼용청개비는 무조건 싱싱한것으로 자주갈아끼워줘야 함(밤새 낚을경우 적어도 3통에서4통정도 준비)
-들물에는 볼락이 갯바위가장자리 바위틈이나, 그렇지않으면 수심 약간 깊은곳에서 회유를하므로 흘림낚시로 광범위한 지역을 공략하여야 드문드문이라도 마리수를 챙길 수 있슴.(들물에는 볼락이 좀처럼 피어오지는 읺는 경향이 많음)
-들물의 민장대공략수심은 1미터에서 2미터정도로 부지런히 수심층을 두루살펴 가장입질이 자주오는 수심대를 찿아내어야함(바닥수심4미터에 몰의키가 3미터이면 몰의 끝부분을 유영할 수 있으므로 입질수심층은 수면에서 1미터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견해입죠...?)
-날물에는 수면에 완전히 부상하는 경향이 있어 쌍바늘가지채비의 윗바늘에 달린목줄의 길이는 약10센티정도가적당할것 같고 목줄의 굵기도 아랫줄보다는 굵은 1.2호정도를 채택해 바늘을 빼낼때 목줄이 끊겨 다시목줄을 매고 바늘을 다는 무으미한시간허비를 줄일것.(한껏부상한볼락을 잡을때는 아랫목줄의 길이도 대폭줄여야 쌍다리깨가 가능할것 같네요)
-볼락도역시 밤새도록 폭발적인 입질을 하지않기때문에 중날물이후 약2시간동안에 재빠른 손놀림으로 2분에 한마리 10분에 5마리, 1시간에 30마리, 2시간이면60마리라는 간단한 산술적인 계산이 나오므로 개인적인 목표치를 세우고 볼락낚시에 임하시면 더욱재미나고 쿨러에 소복소복 싾이는 볼락들도 한번씩 힐끔거리며 보는재미, 마리수에 실패한 옆의 동료에게 몇마리씩 덤으로 나누어주는재미, 맥낚시는 맥낚시대로 고추찌에 전자알케미를 끼워놓으면 현란하게 입수되는 그눈맛하며, 가히 성하의 계절로 접어드는 넉넉하고 여유로운밤에 고소한 요재미 정말 좋다는 말로만 표현할 방법이 없슴미다요.
이외에도 중요한것은 포인트인데 물때를 잘아는 선장을 만나면 다행이나 그렇지못하면 실패... 최고로 중요한것은 볼락에 대한 끝없는열정이지안나 싶네요. 증말 매물도나 욕지도나 초도 연화도 부지도등 무수히 많은 요즘철의 보락포인트에서 2박3일정도 볼락만 지겹게 만나고 싶당...
많은양의 볼락을 만나시기위한 요건:
1.포인트의 선정이 중요합니다.
-수심5미터이내의 몰이 무성하거나 드문드문 자생해있는 홈통을 낀장소를 택할것.
- 미끼용청개비는 무조건 싱싱한것으로 자주갈아끼워줘야 함(밤새 낚을경우 적어도 3통에서4통정도 준비)
-들물에는 볼락이 갯바위가장자리 바위틈이나, 그렇지않으면 수심 약간 깊은곳에서 회유를하므로 흘림낚시로 광범위한 지역을 공략하여야 드문드문이라도 마리수를 챙길 수 있슴.(들물에는 볼락이 좀처럼 피어오지는 읺는 경향이 많음)
-들물의 민장대공략수심은 1미터에서 2미터정도로 부지런히 수심층을 두루살펴 가장입질이 자주오는 수심대를 찿아내어야함(바닥수심4미터에 몰의키가 3미터이면 몰의 끝부분을 유영할 수 있으므로 입질수심층은 수면에서 1미터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견해입죠...?)
-날물에는 수면에 완전히 부상하는 경향이 있어 쌍바늘가지채비의 윗바늘에 달린목줄의 길이는 약10센티정도가적당할것 같고 목줄의 굵기도 아랫줄보다는 굵은 1.2호정도를 채택해 바늘을 빼낼때 목줄이 끊겨 다시목줄을 매고 바늘을 다는 무으미한시간허비를 줄일것.(한껏부상한볼락을 잡을때는 아랫목줄의 길이도 대폭줄여야 쌍다리깨가 가능할것 같네요)
-볼락도역시 밤새도록 폭발적인 입질을 하지않기때문에 중날물이후 약2시간동안에 재빠른 손놀림으로 2분에 한마리 10분에 5마리, 1시간에 30마리, 2시간이면60마리라는 간단한 산술적인 계산이 나오므로 개인적인 목표치를 세우고 볼락낚시에 임하시면 더욱재미나고 쿨러에 소복소복 싾이는 볼락들도 한번씩 힐끔거리며 보는재미, 마리수에 실패한 옆의 동료에게 몇마리씩 덤으로 나누어주는재미, 맥낚시는 맥낚시대로 고추찌에 전자알케미를 끼워놓으면 현란하게 입수되는 그눈맛하며, 가히 성하의 계절로 접어드는 넉넉하고 여유로운밤에 고소한 요재미 정말 좋다는 말로만 표현할 방법이 없슴미다요.
이외에도 중요한것은 포인트인데 물때를 잘아는 선장을 만나면 다행이나 그렇지못하면 실패... 최고로 중요한것은 볼락에 대한 끝없는열정이지안나 싶네요. 증말 매물도나 욕지도나 초도 연화도 부지도등 무수히 많은 요즘철의 보락포인트에서 2박3일정도 볼락만 지겹게 만나고 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