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
05-06-22 10:33
오늘 밤 느태 방파제 가는데 그자리 함 찾아 볼게요.
쭉 읽어오니 벵에의 웬만한것은 알것고 실습만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쭉 읽어오니 벵에의 웬만한것은 알것고 실습만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섭이
05-06-22 10:39
시간나면 저녘에 바람도 쐴겸 오셔서 ....
약주 한잔 대접하고 싶네요. 손위 분이라 조심스럽게 글 올립니다.
약주 한잔 대접하고 싶네요. 손위 분이라 조심스럽게 글 올립니다.
울트라맨
05-06-22 18:18
차분하게 참으로 글을 잘 쓰신분이며 그 여유로움으로 낚시를 즐기시는 옥포님이 부럽네요. 전 오래전부터 벵에돔을 아주좋아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밑밥으로 띄워서 목줄찌를 사용한지는 3년밖에 되지않았네요. 여긴여수라서 주무대가 금오열도에서 낚시를 하는데 벵에 씨알이 거의가 20~25수준입니다. 이것을 방생하자니 빈바구니요 먹으려고 하니 쑥스런 마음이 영~안타까울때가 많음은 시인합니다. 자잘한것은 많은데 큰놈은 도데체 어디서 유영을 하는지 잡을수가 없네요.혹여 벵에 생태계를 아시면 큰놈들은 어디로 가버린지요?? 또한 깊은 수심층을 전유동으로 공략할때 미세한입질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한수 부탁드립니다.또한 해질무렵부터 밤낚시로 이어지면서 야간에도 벵에를 띄워서 주간처럼 목줄찌로 잡을수있나요??
옥포
05-06-23 06:17
이곳 거제에서의 벵에는 한여름에 지심도까지는 벤자리가 밤낚시에 낚이듯
소위 쿠로시오난류의 영향을 직접 받는해역입니다.-대상어기준-
긴꼬리 벵에돔도 서이말권 에서 잔씨알을 30cm정도급으로 낚아보았고 구을비도,안경섬,홍도,근역에서는 제법 굵은 씨알의 긴꼬리가 밤낚시에 낚입니다만,이곳 을 찾는이들이 거의 참돔을 대상어로하는 계절이라 아직은 메지나의
조황이 그리 많다고할순 없지요.
또한,40cm를 넘는 벵에돔은 대개는 해거름녁 여명이나,초저녁 오히려 잘뭅니다.
또한 ,벵에의 습성중 특히 우리에게 반가운건 군집성이지요.
비슷한 크기끼리 군집하여 다닙니다.부화이후부터 그러한 본능이 발휘되는걸 여러번 확인했구요.
저 역시 마릿수는 목줄찌로합니다만 거의 0,00를 ㅇ사용하거나 조건상 부득이하면 G3정도에서 B를 최대로합니다.
그러나,보다 큰놈은 조금아래 깊은곳,조금 먼곳-밑밥이 흘러드는 -그런곳에서 있지요.
배가 자주 왕래하는 곳이나 여러 사람의 발자우소리,등등 그놈들의 경계심은 잔챙이의 비할바가 아니지요.
반유동 에서도 미끼 선행과 밑밥동조가 중요하듯 전유동에서는 더욱 중요하지요.
미세한 입질에의 대응은 (제경우의 일부)
첫째,목줄을 한단계 아랫호수로 씁니다.
둘째,바늘위 40~50cm지점에 간다치나 좁쌀봉돌을 쓰는데 간다치가 좋죠.
셋째,발밑으로 잡어,잔챙이를 모으고 조금 멀리에 깊이에 노립니다.
넷째,채비착수즉시 원줄을 당겨 목줄을 펴줍니다-매우중요.
다섯째,직립형 구멍찌보다 원줄의 당김저항이적은 기울찌,등으로 사용.
여섯째,한단게적은 바늘 사용,-미끼도 바늘만 감춰지게 끼우며.
등등 여러가지 일반적인 사항으로 대처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 자리의
특성과 상황변화에 맞도록 수시로 여러 조건에 변화를 주며,그 변화에 적응하여 생각하며 관찰합니다,
여러 일반적인 기본적인것-그러나 제일 중요한 체험을 나열했습니다.
울트라맨님 ,
따로 쪽지 드릴거구요,지금 급해서리................
소위 쿠로시오난류의 영향을 직접 받는해역입니다.-대상어기준-
긴꼬리 벵에돔도 서이말권 에서 잔씨알을 30cm정도급으로 낚아보았고 구을비도,안경섬,홍도,근역에서는 제법 굵은 씨알의 긴꼬리가 밤낚시에 낚입니다만,이곳 을 찾는이들이 거의 참돔을 대상어로하는 계절이라 아직은 메지나의
조황이 그리 많다고할순 없지요.
또한,40cm를 넘는 벵에돔은 대개는 해거름녁 여명이나,초저녁 오히려 잘뭅니다.
또한 ,벵에의 습성중 특히 우리에게 반가운건 군집성이지요.
비슷한 크기끼리 군집하여 다닙니다.부화이후부터 그러한 본능이 발휘되는걸 여러번 확인했구요.
저 역시 마릿수는 목줄찌로합니다만 거의 0,00를 ㅇ사용하거나 조건상 부득이하면 G3정도에서 B를 최대로합니다.
그러나,보다 큰놈은 조금아래 깊은곳,조금 먼곳-밑밥이 흘러드는 -그런곳에서 있지요.
배가 자주 왕래하는 곳이나 여러 사람의 발자우소리,등등 그놈들의 경계심은 잔챙이의 비할바가 아니지요.
반유동 에서도 미끼 선행과 밑밥동조가 중요하듯 전유동에서는 더욱 중요하지요.
미세한 입질에의 대응은 (제경우의 일부)
첫째,목줄을 한단계 아랫호수로 씁니다.
둘째,바늘위 40~50cm지점에 간다치나 좁쌀봉돌을 쓰는데 간다치가 좋죠.
셋째,발밑으로 잡어,잔챙이를 모으고 조금 멀리에 깊이에 노립니다.
넷째,채비착수즉시 원줄을 당겨 목줄을 펴줍니다-매우중요.
다섯째,직립형 구멍찌보다 원줄의 당김저항이적은 기울찌,등으로 사용.
여섯째,한단게적은 바늘 사용,-미끼도 바늘만 감춰지게 끼우며.
등등 여러가지 일반적인 사항으로 대처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 자리의
특성과 상황변화에 맞도록 수시로 여러 조건에 변화를 주며,그 변화에 적응하여 생각하며 관찰합니다,
여러 일반적인 기본적인것-그러나 제일 중요한 체험을 나열했습니다.
울트라맨님 ,
따로 쪽지 드릴거구요,지금 급해서리................
울트라맨
05-06-26 23:12
옥포님 쪽지 확인 하셨나요??
현호아빠
05-07-07 06:32
정말 많은걸 배웠읍니다..
고맙읍니다..^^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