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
05-07-06 21:02
공감이 가는군요.....
제가 잘못알고 있던 것도 있고......
제 나름데로는 맞다고 생각하고 있지만,,,,,,ㅋ
제가 잘못알고 있던 것도 있고......
제 나름데로는 맞다고 생각하고 있지만,,,,,,ㅋ
옥포
05-07-07 16:29
후카세란?-릴 띄울낚시의 총칭은 아닐까요?
그 속에 여러 조법(?)이 있겠구요...................
그 속에 여러 조법(?)이 있겠구요...................
옥포
05-07-07 16:31
또한,70년대에도 후카세를 했구요,직립형 구멍찌(쯔리겐제품)를
이용한 밑밥과의 동조를 주로하는 흘림은 80년대 초반부터 했는데요?
이용한 밑밥과의 동조를 주로하는 흘림은 80년대 초반부터 했는데요?
에비스
05-07-07 23:46
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일본에서도...옥포님 생각처럼...
찌 흘림낚시...불리고 있습니다....
찌를..없이...원줄-목줄[후로로 카본]의 무게...이용...
흘리는 낚시를 完全 フカセ釣り간젠 후카세..등으로 불리우
는대...통상적..모두..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 라고..해도...
별 무리없습니다............
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는...여러가지 찌가 나오면서....많은
발전을 낚시의 장르이고..............
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가..생겨나고...행한것은...어부들의
낚시방법에서 나온만큼.....몇백년은 되지않았을까..
확실히..알수없어서..........^_^
쯔리겐이..80年 北九州키타 규슈 지역에서...출발해서...
그때..처음 선보인것이...ななめウキ기울찌どんぐりウキ
도토리찌円錐ウキ가 있는대...그때만해도...규슈쪽 방면만..
조금 알려진 정도였는대....옥포님이...그때부터...쯔리겐
찌를 구입해서...흘림낚시를 하셨으니.....일본의 초창기..
흘림낚시..발전과..함께... 하신 분이네요...^ ^
84~5年경부터...쯔리겐에서...일본명인..도입..名으로...
여러제품을 출시하면서...일본에서도....알려지기 시작한..
계기가..되기도 했습니다...
80年중반도... 일본도....후카세 낚시를 즐기는 사람중에..
자작찌를 사용하는 낚시인이...많을 때이기도 함......
찌 흘림낚시...불리고 있습니다....
찌를..없이...원줄-목줄[후로로 카본]의 무게...이용...
흘리는 낚시를 完全 フカセ釣り간젠 후카세..등으로 불리우
는대...통상적..모두..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 라고..해도...
별 무리없습니다............
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는...여러가지 찌가 나오면서....많은
발전을 낚시의 장르이고..............
フカセ釣り후카세 쯔리가..생겨나고...행한것은...어부들의
낚시방법에서 나온만큼.....몇백년은 되지않았을까..
확실히..알수없어서..........^_^
쯔리겐이..80年 北九州키타 규슈 지역에서...출발해서...
그때..처음 선보인것이...ななめウキ기울찌どんぐりウキ
도토리찌円錐ウキ가 있는대...그때만해도...규슈쪽 방면만..
조금 알려진 정도였는대....옥포님이...그때부터...쯔리겐
찌를 구입해서...흘림낚시를 하셨으니.....일본의 초창기..
흘림낚시..발전과..함께... 하신 분이네요...^ ^
84~5年경부터...쯔리겐에서...일본명인..도입..名으로...
여러제품을 출시하면서...일본에서도....알려지기 시작한..
계기가..되기도 했습니다...
80年중반도... 일본도....후카세 낚시를 즐기는 사람중에..
자작찌를 사용하는 낚시인이...많을 때이기도 함......
산따라 물따라
05-07-08 11:07
에바스님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83년 부터 흘림낚시 소위"후카세"을 배워 낚시에 도라이가 되어 버렸으니..
저도 83년 부터 흘림낚시 소위"후카세"을 배워 낚시에 도라이가 되어 버렸으니..
한조무역
05-07-08 18:45
많은 낚시인들이 궁금해 하실것같아 조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후카세낚시 즉 찌를 띄워서 낚시를 한다는 것은 사실 인류가 낚시를 시작하면서부터이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야기하는 찌낚시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할 것 같고 지금의 찌낚시를 기본으로 하여 본다면 문헌상으로 일본 도쿠시마란 곳에서 갯바위 찌낚시를 위한 도선업이 처음 시작되었다는데 그게 150년 정도 되었다 합니다. 그러니 지금의 낚시형태의 역사는 150년전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일본은 아와조법과 기슈조법으로 나뉘어 찌낚시가 발전을 해왔습니다. 아와조법은 찌낚시의 발상지인 도쿠시마를 중심으로 하였고 구멍찌가 전반적으로 둥근 원추형으로 발전되왔고 또 하나의 주류인 기슈조법은 도토리형의 찌에 초기는 상부가 커트된 모양이었지만 지금은 둥글고 조금 긴형태로 반전해오면서 칸사이 즉 오사카의 아래 지방인 히로시마와 혼슈의 아래지역이 중심이었고 큐슈는 한참후에 합류한 지역입니다.
처음 구멍찌가 시판된것은 일본전쟁 이후인 50년대에 각각의 계파에서 가내 수공업의 형태로 앞서 이야기한 2종류의 찌가 나오기 시작하여 조금씩 판매되었으나 현재까지 이어오는 제품은 명인찌정도입니다.
일본 찌낚시에서 대중화는 70년대부터 입니다. 이곳저곳에서 조잡하지만 상품으로서의 찌가 나왔고 자가용의 소유자가 60년도 후반부터 늘기 시작하여 찌낚시인구가 조금씩 늘기시작하였고 일본 찌낚시가 폭발적으로 늘어난것은 1980년부터 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찌의 대명사인 쯔리켄은 1975년 다나카 사장이 개인적으로 찌를 만들어 나누어 주다가 기울찌(나나찌)를 발명하면서부터 여기저기에서 요청이 쇄도하자 1980년 일본 낚시연구소(日本釣り研究所)를 설립하여 제품명을 낚시연구소의 약자인 釣硏으로 정하고 양산화를 시작하였고 1985년에 조연( 釣硏)이란 상품명을 회사명으로 바꾸어 (주)쯔리켄(釣硏)을설립하여 대량생산과 대중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옥포님은 70년대의 개인 공방의 제품의 찌를 먼져쓰신것이고 쯔리켄이 찍힌 찌는 1980년부터 사용하신것이 맡습니다. 정말 찌낚시의 근대화와 같이하신 분이네요.
그리고 에바스님께도 낚시는 정말 무엇이 진실인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물 밑의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들이 추측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우리가 소위말하는 명인들은 같이 낚시를 해보면 분명히 다른것이 있습니다. 적어도 일본의 명인들은 150년에 걸친 계보를 따라 노우하우가 전수되어왔기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제안이나 경험담을 메이커들이 듣고 제품계발에 몰두하고 그들의 충고를 듯고 여러가지 실험을 통하여 확인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제품을 계발합니다. 일본의 낚시인구는 4000만명이나 됩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와 비슷할정도이며 한화로 몇조원의 시장입니다. 그런 시장을 이끌어가는 메이커들이 눈속임으로 말을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충분한 실험결과와 실적을가지고 만약에 있을지도 모르는 법적 시비에도 이길수있는 자료를 가지고서야 제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러가지 종합된 정보와 경험으로 이루어진 것들을 가지고 메이커는 소비자가 조금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과가 뒷바침되지않는 제품은 팔리지 않으며 그런 메이커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에비스님의 글을보면 님께서도 낚시에 많은 생각과 연구를 하시는 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수중의 세계를 짧은글로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일본기행이란 이름이 있어 아마도 일본의 문서를 번역해 주신것 같습니다만 제가 낚시인으로 그리고 메이커에 현장의 조언을 하는 스탭으로, 일본의 여러 명인들과의 교류 경험을 토데로 보면 아마도 글을쓴 사람이 낚시에대한 깊은 지식이 아직은 갖추어진것 같지는 않군요
아마도 글쓴분도께서도 5년정도 낚시를 더하신 후 돌아보시면 지금의 생각과 많이 다를 수 있을것입니다.
에비스님 앞으로도 자료와, 좋은글을 부탁 드립니다.
후카세낚시 즉 찌를 띄워서 낚시를 한다는 것은 사실 인류가 낚시를 시작하면서부터이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야기하는 찌낚시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할 것 같고 지금의 찌낚시를 기본으로 하여 본다면 문헌상으로 일본 도쿠시마란 곳에서 갯바위 찌낚시를 위한 도선업이 처음 시작되었다는데 그게 150년 정도 되었다 합니다. 그러니 지금의 낚시형태의 역사는 150년전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일본은 아와조법과 기슈조법으로 나뉘어 찌낚시가 발전을 해왔습니다. 아와조법은 찌낚시의 발상지인 도쿠시마를 중심으로 하였고 구멍찌가 전반적으로 둥근 원추형으로 발전되왔고 또 하나의 주류인 기슈조법은 도토리형의 찌에 초기는 상부가 커트된 모양이었지만 지금은 둥글고 조금 긴형태로 반전해오면서 칸사이 즉 오사카의 아래 지방인 히로시마와 혼슈의 아래지역이 중심이었고 큐슈는 한참후에 합류한 지역입니다.
처음 구멍찌가 시판된것은 일본전쟁 이후인 50년대에 각각의 계파에서 가내 수공업의 형태로 앞서 이야기한 2종류의 찌가 나오기 시작하여 조금씩 판매되었으나 현재까지 이어오는 제품은 명인찌정도입니다.
일본 찌낚시에서 대중화는 70년대부터 입니다. 이곳저곳에서 조잡하지만 상품으로서의 찌가 나왔고 자가용의 소유자가 60년도 후반부터 늘기 시작하여 찌낚시인구가 조금씩 늘기시작하였고 일본 찌낚시가 폭발적으로 늘어난것은 1980년부터 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찌의 대명사인 쯔리켄은 1975년 다나카 사장이 개인적으로 찌를 만들어 나누어 주다가 기울찌(나나찌)를 발명하면서부터 여기저기에서 요청이 쇄도하자 1980년 일본 낚시연구소(日本釣り研究所)를 설립하여 제품명을 낚시연구소의 약자인 釣硏으로 정하고 양산화를 시작하였고 1985년에 조연( 釣硏)이란 상품명을 회사명으로 바꾸어 (주)쯔리켄(釣硏)을설립하여 대량생산과 대중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옥포님은 70년대의 개인 공방의 제품의 찌를 먼져쓰신것이고 쯔리켄이 찍힌 찌는 1980년부터 사용하신것이 맡습니다. 정말 찌낚시의 근대화와 같이하신 분이네요.
그리고 에바스님께도 낚시는 정말 무엇이 진실인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물 밑의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들이 추측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우리가 소위말하는 명인들은 같이 낚시를 해보면 분명히 다른것이 있습니다. 적어도 일본의 명인들은 150년에 걸친 계보를 따라 노우하우가 전수되어왔기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제안이나 경험담을 메이커들이 듣고 제품계발에 몰두하고 그들의 충고를 듯고 여러가지 실험을 통하여 확인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제품을 계발합니다. 일본의 낚시인구는 4000만명이나 됩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와 비슷할정도이며 한화로 몇조원의 시장입니다. 그런 시장을 이끌어가는 메이커들이 눈속임으로 말을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충분한 실험결과와 실적을가지고 만약에 있을지도 모르는 법적 시비에도 이길수있는 자료를 가지고서야 제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러가지 종합된 정보와 경험으로 이루어진 것들을 가지고 메이커는 소비자가 조금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과가 뒷바침되지않는 제품은 팔리지 않으며 그런 메이커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에비스님의 글을보면 님께서도 낚시에 많은 생각과 연구를 하시는 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수중의 세계를 짧은글로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일본기행이란 이름이 있어 아마도 일본의 문서를 번역해 주신것 같습니다만 제가 낚시인으로 그리고 메이커에 현장의 조언을 하는 스탭으로, 일본의 여러 명인들과의 교류 경험을 토데로 보면 아마도 글을쓴 사람이 낚시에대한 깊은 지식이 아직은 갖추어진것 같지는 않군요
아마도 글쓴분도께서도 5년정도 낚시를 더하신 후 돌아보시면 지금의 생각과 많이 다를 수 있을것입니다.
에비스님 앞으로도 자료와, 좋은글을 부탁 드립니다.
에비스
05-07-08 21:29
국내의 흘림찌 부흥의 선두자이신...한조무역 님께서..
보잘것 없는글에..자세한 이야기의 댓글.. 올려주시고..
머리숙여...감사함을 전합니다.....
위의 글에서 조구업채의 선전이다..한것은...
자신의 찌에..응용할생각 없이....ㅇㅇ무엇..ㅇㅇ무엇..등..
으로..획일적으로 정해지는 생각이...다른 발상의 방해가..
될수 있다는 의도에서 한것이고...............
감히제가.....짧은글로...바다와낚시를 단정지어서...
말을할수가..있겠습니까...
월간 바다낚시 7월호의...한조-신개념 전유동...내용의..
목줄찌를 목줄아닌...원줄에..연결할수 있는 채비내용 같이..
새로운 발상의 채비내용의 글처럼....
제품의 설명에는 없으나...생각의 전환이...
새로운 발생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좋은 내용의글 잘보고 있습니다.................꾸벅
국내에 잠시 있었을때.........
94~5년경인가...쯔리겐에서...거문도에서..제품홍보 설명회
를 할때...참여하기도..했었는대....^_^
국내의 토너먼트 정착과.....흘림낚시의 발전에...많은기여
하신...님께...행운이 함께...하길 바라고....
오사카에...방문하실때... 뵐수있으면....저야 영광이고...
한조무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보잘것 없는글에..자세한 이야기의 댓글.. 올려주시고..
머리숙여...감사함을 전합니다.....
위의 글에서 조구업채의 선전이다..한것은...
자신의 찌에..응용할생각 없이....ㅇㅇ무엇..ㅇㅇ무엇..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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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 있다는 의도에서 한것이고...............
감히제가.....짧은글로...바다와낚시를 단정지어서...
말을할수가..있겠습니까...
월간 바다낚시 7월호의...한조-신개념 전유동...내용의..
목줄찌를 목줄아닌...원줄에..연결할수 있는 채비내용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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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설명에는 없으나...생각의 전환이...
새로운 발생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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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무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