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
05-08-12 09:52
정말 밑밥 동조에 .. 아니 감성돔 낚시도 내가 원하는 자리에 밑밥을
가라앉히자니 조류가 빠른데에서는 도저히 자신없어 차라리 그때는
밑밥을 안주는데요... 그러다보니 조류가 빠른자리는 피하게되고...
자연히 대물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이경우 어찌하는 것이 좋을런지요?
가라앉히자니 조류가 빠른데에서는 도저히 자신없어 차라리 그때는
밑밥을 안주는데요... 그러다보니 조류가 빠른자리는 피하게되고...
자연히 대물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이경우 어찌하는 것이 좋을런지요?
옥포
05-08-12 10:07
잘 아시면서 겸손의 표현 이라 믿습니다.
조금의 수고면 침력이 가능해지구요.
밑밥은 홍합-진주담치 으깨어 밀가루복아서 혼합해도 가능하며
눌린보리 고추씨-그런것만으로도 가능하지요.
그러나 여러 여건으로 우리는 돈주고 사서 쓰는데 익숙합니다.
후각,시각,을 자극하여 모여들게 만들면 밑밥이지요?
저는,많이 비싸지만 아까워도 집어제만큼은 기능별 선택하여 쓰지요.
다른데 절대 안쓰고요-술-거의 자르고,손장난 절대.....
10초에 3m가라앉는 집어제 4.5Kg에 10000원 하지요.
질좋은것 종류별 6000~10000원 하는거 씁니다.
제품별 탁도,침력.등등의 표시품을 선택합니다.
조금의 수고면 침력이 가능해지구요.
밑밥은 홍합-진주담치 으깨어 밀가루복아서 혼합해도 가능하며
눌린보리 고추씨-그런것만으로도 가능하지요.
그러나 여러 여건으로 우리는 돈주고 사서 쓰는데 익숙합니다.
후각,시각,을 자극하여 모여들게 만들면 밑밥이지요?
저는,많이 비싸지만 아까워도 집어제만큼은 기능별 선택하여 쓰지요.
다른데 절대 안쓰고요-술-거의 자르고,손장난 절대.....
10초에 3m가라앉는 집어제 4.5Kg에 10000원 하지요.
질좋은것 종류별 6000~10000원 하는거 씁니다.
제품별 탁도,침력.등등의 표시품을 선택합니다.
한가한
05-08-12 12:47
옥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찌낚시란 밑밥의 위치에 채비를 가장 근접 시키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인트의 여건을 보고 흘러가는 조류의 속도를 감안하여 밑밥이 어디까지 갈까, 몇 미터쯤 있을까를 추리하여 거기에 가장 적합한 채비를 구성 합니다.
빠른 조류인 경우 벵에돔의 경우는 우선적으로 흘러가던 밑밥이 뭉쳐지거나 잠시 머무는 조목이나 합류점을 찾습니다. 감성돔의 경우는 갯바위의 지형 변화로 돌아나가는 조류의 지점과 본류와 만나는 합류점을 노립니다. 가벼운 밑밥에 무거운 채비는 동조되기 어렵고 아까운 밑밥도 허비하고 고기도 쫓아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한 밑밥과의 동조가 찌낚시의 기본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찌낚시란 밑밥의 위치에 채비를 가장 근접 시키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인트의 여건을 보고 흘러가는 조류의 속도를 감안하여 밑밥이 어디까지 갈까, 몇 미터쯤 있을까를 추리하여 거기에 가장 적합한 채비를 구성 합니다.
빠른 조류인 경우 벵에돔의 경우는 우선적으로 흘러가던 밑밥이 뭉쳐지거나 잠시 머무는 조목이나 합류점을 찾습니다. 감성돔의 경우는 갯바위의 지형 변화로 돌아나가는 조류의 지점과 본류와 만나는 합류점을 노립니다. 가벼운 밑밥에 무거운 채비는 동조되기 어렵고 아까운 밑밥도 허비하고 고기도 쫓아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한 밑밥과의 동조가 찌낚시의 기본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pin
05-08-12 16:14
사람이 살다 보면 여러가지의 형태를 많이 보게 됩니다만...
참으로 사람의 본질을 많이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참으로 사람의 본질을 많이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옥포
05-08-16 05:16
표현의 지나침을 사과 드립니다.
다만,어느 누구라도 욕되게하거나 가벼이 생각하여 그런
표현을 한건아니며 나름의 생각을 강조하다보니 못나게도
그런 막된표현을 하였구요,
조법 전체를 지칭한건 아니며 비합리적 밑밥 운용을 단편적 지적한 거구요.
저 또한 바다에서의 모든 조법을 다른이 의 것들을 듣고
보고,실제 적응하여 거기에 지역적 특성등을 약간 가,감하여 해본
결과를 여러 님들과 공유 하자는 단순한 취지며 저 또한 이를 통해 뭔가를
배우고 깨닫는 기회로 삼는중 입니다.
자연양식님!
님의글로 큰것을 얻었음이 너무도 고맙고 인낙이 반갑군요.
앞으로의 일상에서 언행에 그러함을 고쳐야겠다는 반성으로...
다만,어느 누구라도 욕되게하거나 가벼이 생각하여 그런
표현을 한건아니며 나름의 생각을 강조하다보니 못나게도
그런 막된표현을 하였구요,
조법 전체를 지칭한건 아니며 비합리적 밑밥 운용을 단편적 지적한 거구요.
저 또한 바다에서의 모든 조법을 다른이 의 것들을 듣고
보고,실제 적응하여 거기에 지역적 특성등을 약간 가,감하여 해본
결과를 여러 님들과 공유 하자는 단순한 취지며 저 또한 이를 통해 뭔가를
배우고 깨닫는 기회로 삼는중 입니다.
자연양식님!
님의글로 큰것을 얻었음이 너무도 고맙고 인낙이 반갑군요.
앞으로의 일상에서 언행에 그러함을 고쳐야겠다는 반성으로...
자연양식
05-08-16 13:23
옥포님!
저또한 너무 님의 마음을 다치게 한 건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무작정 나의 주관된 의견만 남발한 저의 가벼움을 용서하십시요.
많은 것을 님께 배우고 배은망덕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치는 여름날에
항상 건강하십시요.
저또한 너무 님의 마음을 다치게 한 건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무작정 나의 주관된 의견만 남발한 저의 가벼움을 용서하십시요.
많은 것을 님께 배우고 배은망덕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치는 여름날에
항상 건강하십시요.
현호아빠
05-08-18 22:11
역시 옥포님의 글에 감탄사를 보냅니다..
야전에서의 느낌...
계속 저의 미천함을 깨닫게 해 주십시요..
의미있는 깊은말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의미를 깨닫게 해 줍니다..^^
야전에서의 느낌...
계속 저의 미천함을 깨닫게 해 주십시요..
의미있는 깊은말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의미를 깨닫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