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
05-08-03 12:38
^^: 같은 방법입니다.
어느회사의 제품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스토퍼로 사용하는 조수우끼스토퍼(이렇게 표현하는데 좀 그러네요ㅜㅜ)
한포인트님이 말씀하신 같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목줄을 저는 절대 길게 쓰지 않는다는 점(길어야 1발:약 1.5m)이 다른 분들과의 차이겠죠... 따로 목줄찌를 달 필요가 없으니까요 ^^
어느회사의 제품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스토퍼로 사용하는 조수우끼스토퍼(이렇게 표현하는데 좀 그러네요ㅜㅜ)
한포인트님이 말씀하신 같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목줄을 저는 절대 길게 쓰지 않는다는 점(길어야 1발:약 1.5m)이 다른 분들과의 차이겠죠... 따로 목줄찌를 달 필요가 없으니까요 ^^
현호아빠
05-08-04 11:42
오..좋은 방법이겠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맘
05-08-08 17:48
좋은 방법입니다.
한가지 추가하면,
스토퍼가 너무 깊이 잠겨서 안보일 때는,
원줄에 솜처럼 부푸는 면사(주황색이 잘보이더라고요)를 맨 다음 이것의 움직임으로 입질을 파악할 수 있더라고요. 재미 있읍니다.
원줄찌(?)라고 할까 ?
한가지 추가하면,
스토퍼가 너무 깊이 잠겨서 안보일 때는,
원줄에 솜처럼 부푸는 면사(주황색이 잘보이더라고요)를 맨 다음 이것의 움직임으로 입질을 파악할 수 있더라고요. 재미 있읍니다.
원줄찌(?)라고 할까 ?
옥포
05-08-09 05:51
전유동 마커 라고 쯔리겐에서 나오는데 근거리 시인성 좋아요.
다만,멀리 흐른뒤엔 보기 힘들죠.
M-sensor 를 쓰는 경우 천조법이라면,그 자체가 찌의 하부 스톱퍼 역할과
이단찌의 일차 어신전달 역할까지도 30m거리 까지는 수행하지요.
다만, 가라만 봉만으로 채비구성을 해도 간결한 천조법의 채비가 됩니다만
조수고무와 조수스톱퍼는 서로의 형상과 기능이 약간 다르며 재질도 다르지요,
또한,목줄의 사용길이야 조법마다의 차이야 천차만별이겠으나
그 채비의 원리를 운용함에 가장 적절한 길이가 있겠지요.
개발자가 의도한바를 이해한 연후에 답습보다는 변화를 추구,기능과 결과의
데이터를 대입하여 개발하고 모방해도 늦진않겠지요.
무더위 님들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