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는즐거워
05-10-04 13:06
채비설명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 뭐가 다른건지 확실히 좀...
돌도다리
05-10-04 13:53
바늘3호- 목줄1.2M(바늘위50cm 좁쌀봉돌)- 소형도래- 원줄3호에 5~10호
구멍봉돌 이상입니다 즐낚하세요
구멍봉돌 이상입니다 즐낚하세요
돌도다리
05-10-04 13:55
장점은 채비가 간편하고 바늘걸림이 심하더라도 걱정없음
여수감시
05-10-04 15:47
제가 보기엔.. 어신찌 없이 그냥 원투낚시 하신것 같은데.. 이 방법이 좋다고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장점은 돌도다리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단점만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원투낚시의 특성상 한포인트밖에 공략할수 없다라는 겁니다.. 흘림낚시의 매력은 조류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수심층과 영역을 폭넓게 공략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밑밥과의 동조도 훨씬 쉽고요.. 저 역시도 낚시를 많이 다녀봐서 알게된 거지만, 찌낚시도 만능은 아닙니다.. 원투해서 유리한 조황을 올리는 포인트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찌낚시의 조황을 따라 올수가 없더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돌도다리
05-10-05 15:40
포인트가 제한된다.......
원투를 했을경우 반경30M가 최소낚시범위이고,
고기들이 한곳에 머물지않고 이동 할 경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제가 낚시를 한결과 흘림낚시 보다는 원투가
정확한 포인트 공격이 쉬울것같은 생각이.....
^^* 님말씀처럼 일장일단이 있겠죠, 혹 흘림낚시가 지루할 경우
원투를 한번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럼이만 휘리릭~~~
원투를 했을경우 반경30M가 최소낚시범위이고,
고기들이 한곳에 머물지않고 이동 할 경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제가 낚시를 한결과 흘림낚시 보다는 원투가
정확한 포인트 공격이 쉬울것같은 생각이.....
^^* 님말씀처럼 일장일단이 있겠죠, 혹 흘림낚시가 지루할 경우
원투를 한번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럼이만 휘리릭~~~
감숭어
05-10-05 16:03
원투시 미끼는 뭘로 사용합니까?
돌도다리
05-10-06 09:47
크릴
고기맘
05-10-06 13:09
바닥에 있는 고기를 대상으로 한다면, 원투나 잠수(?)/잠길(?)찌나 같은
것 아닙니까 ? 흘림낚시보다 잠수/잠길찌 방법이 더 좋은 조과를 낸다고
우기면 원투도 당연히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원투는 바닥까지 '빨리 쳐박기',
잠수/잠길찌 방법은 바닥까지 '천천히 쳐박기'
바닥고기만 노린다고 한다면 더 다른 차이가 있읍니까?
원투로 더 좋은 조과를 얻었다고 해서 유추해 본 것입니다.
것 아닙니까 ? 흘림낚시보다 잠수/잠길찌 방법이 더 좋은 조과를 낸다고
우기면 원투도 당연히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원투는 바닥까지 '빨리 쳐박기',
잠수/잠길찌 방법은 바닥까지 '천천히 쳐박기'
바닥고기만 노린다고 한다면 더 다른 차이가 있읍니까?
원투로 더 좋은 조과를 얻었다고 해서 유추해 본 것입니다.
여수감시
05-10-06 16:38
잠수, 잠길찌도 찌낚시의 맥락이지요... 조법의 차이일뿐... 돌도다리님 제가 말한 포인트가 제한된다라는 의미는 채비를 던지기 전이 아닙니다.. 채비를 던지고 나서는 그 채비가 고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씩 원줄을 감아들여 변화를 줄수는 있으나 크게 유동이 생기는건 아니지요.. 저역시도 3년 전까지는 원투낚시를 즐겼으나, 지금은 찌낚시만 고집하는 이유는 확연한 조과의 차이 때문입니다.. 원인은 역시 밑밥때문인 것 같습니다.. 원투낚시에서도 밑밥의 효과를 본다면 조황은 더 나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30미터 이상 정확한 지점에 밑밥을 던져 넣기란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카고처박기낚시, 당고낚시등을 적용하야 낚시를 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일 겁니다.. 원투낚시에서 재미를 보셨다니 다른 기법과 적용하여 낚시를 해보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그럼 어복 충만 하십시오..
내일은 해가 뜬다
05-10-07 00:09
1년중 감시25급 조과가 제일 좋을때죠 요즘이,,,,,(시월-초가을-내만 살감시)
어떤 미끼를 사용해도 덕지덕지 붙습니다.
훤히 초보낚시꾼들이 착각에 빠지기 쉬울때죠,,,
전 원투만 하던 15~6년쯤 4칸 민장대 맥낚시로 30마리쯤을
혼자서 잡고 우쭐했던 적도 있습니다.
어떤 미끼를 사용해도 덕지덕지 붙습니다.
훤히 초보낚시꾼들이 착각에 빠지기 쉬울때죠,,,
전 원투만 하던 15~6년쯤 4칸 민장대 맥낚시로 30마리쯤을
혼자서 잡고 우쭐했던 적도 있습니다.
내일은 해가 뜬다
05-10-07 00:17
하나더,,,, 10살 묵은 우리 조카도 수심4m에서 2칸반 볼락대로
밑줄 한발주고 저번주 6마리 하데요,,,,30이상도 한마리,,,,,
전 흘림으로 한마리 했는데,,,,,
밑줄 한발주고 저번주 6마리 하데요,,,,30이상도 한마리,,,,,
전 흘림으로 한마리 했는데,,,,,
돌도다리
05-10-08 10:26
오늘도 쳐박기 해보고 조과 보고하겠습니다.(^^*)
아빠의바다
05-10-11 10:17
찌를 보는 눈맛은 어디로?
whankum
05-10-11 22:23
흘림이 아닌 쳐박기 낚시네요 어쨋든 손맛보신거 추카 ......
흘림보다 재미가 업 죠 ......................
흘림보다 재미가 업 죠 ......................
밑밥동조
05-10-14 12:32
고기만 많으면야 찌는 풍선 달아도 가져갑니다 하루빨리 대마도 우리땅을 되찾아서 낚시합시다 ^^
낚시이바구
05-10-30 11:06
고기 있는 자리라면야 쳐박기를 하든 찌흘림을 하든 고기나오겠죠? 그래도 저는 쑤우욱 빨려 들어가는 찌맛에 그냥 찌흘림 선호하고 있씁니다. 낚시야 자기가 고기 잘잡히는 방법 선택해서 손맛 많이 보는거져 뭐.....에거
돌도다리
05-10-30 17:40
바닦에 고기가 아무리 많아도 흘림찌로 낚아내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정도이고, 그래도 돌도다리 조법?이 좋을듯 아뢰오~
우철아빠
05-11-03 20:06
괴기를 자꾸 잡다보면 눈맛이 손맛을 능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