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맘
05-09-19 09:42
스펙트라님, 추석은 잘 지내셨습니까?
제대로 짚으셨네요.
저도 항상 B를(일반적으로 납 봉돌을) 공기중에서 0.55g 이 되게
제조하는 것인지, 물속에서 가벼워질 것을 감안하여
약 9% 정도(납의 경우) 더 무겁게 제조하는 것인지 궁금했읍니다.
바늘 무게, 미끼 무게, 목줄 무게까지 고려하는 현 조법(?)에서는
이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짚으셨네요.
저도 항상 B를(일반적으로 납 봉돌을) 공기중에서 0.55g 이 되게
제조하는 것인지, 물속에서 가벼워질 것을 감안하여
약 9% 정도(납의 경우) 더 무겁게 제조하는 것인지 궁금했읍니다.
바늘 무게, 미끼 무게, 목줄 무게까지 고려하는 현 조법(?)에서는
이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빈망태
05-09-19 11:30
지극히 단순한 자연의 원리지만 알기 쉽게 그리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설명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낚시골
05-09-21 20:31
비다의 초보입니다. 조금은 들어본 애기가 이제 좀더 이해가 되엇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회원이 되겠읍니다. 수고 하세요.
ㅇ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회원이 되겠읍니다. 수고 하세요.
ㅇ
pin
05-09-22 00:34
이제 납추는 사용을 자제 해야 합니다^^*
다소간 불편하더라도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소간 불편하더라도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