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의 칼라와 에깅과의 관계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교실 > 낚시기법 소개

에기의 칼라와 에깅과의 관계

G 0 2,298 2005.11.09 10:20
에기의 칼라와 에깅과의 관계
우선 기본이 되는 색깔은 핑크 계통과 오렌지.
왜냐하면 에깅은 본인의 눈으로 직접 무늬오징어(왕오징어)를 확인할수있으면 조과는 비약적으로 오른다.
먼 거리에서도 에기가 잘보이면 무늬오징어도 잘보인다
강력하게 어필되므로 왕오징어에 대하여서도 효과가 있는 색깔로서 낮, 밤, 물의 맑고 흐림에 관계없이 잘잡힌다.
쉽게 말하여 만능색깔이다.
역사도 오래되어 에깅이 유행되기 훨씬전부터 핑크, 오렌지는 힛트
색깔로서 존재하고 있다.
처음하는 포인트에서 캐스팅할때는 필히 핑크나 오렌지이다.
어필하는 칼라중에는 오렌지가 가장 시각에 잘 뛰는 칼라이다.
에깅이 성행하는 지역에는 핑크보다 오렌지가 더 팔린다.
어필되는 칼라는 그 외에도 노랑 또는 보라색(제비색)이 있다.
어필되는 칼라는 상황에 따른다기 보다는 활성이 높은 왕오징어를 보다 넓은 범위로부터 모아서 잡는다고 하는 능력이 있는 칼라이다.
멀리서도 눈에 잘뛰기 때문에 활성이 높은 왕오징어에 효과가 있다.
포인트의 환경에 맞추어 말한다면 물이 맑을때도 효과가 있지만 흐려져있을때에 능력을 발휘하는 상황도 많다.
따뜻한 색, 결국 팽창색은 어필되는 칼라라고할수 있다.
물이 흐려있는 중이라도 팽창하여 모이기 때문이다.
어필되는 칼라는 만능으로 여러가지 상황에서라도 좋은 조과를 올리는 칼라이다
그러면 초록, 청색, 갈색의 칼라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가 하면
상황이라고 한다면 밤이라든가 낮에 물이 맑을때가 효과적이다.
활성이 높은 왕오징어가 많을때는 어필되는 칼라가 OK지만  활성이 낮으면 어필되는 칼라는 역효과가 나서 낚이지 않는 칼라가 되고 만다.
어필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활성이 낮은 왕오징어는 에기를 쫏아오지 않고 만다.
결국 NATURAL COLOR는 활성이 낮은 이까가 TARGET이다.
눈에 안뛰게 하는 것으로 무늬오징어의 경계심을 없애면서 힛트시킨다고 하는 느낌이다.
NATURAL COLOR에는 폭발적인 조과를 발휘하는 상황이 있다.
그것은 왕오징어가 먹는 작은 고기의 COLOR와 MATCH하고 있을때이다.
정어리일 경우 청색, 전갱이이면 갈색, 사요리이면 초록이라고 하듯이 그때 그때 먹고있는 작은 고기에 맞출수있도록 에기의 NATURAL COLOR는 몇가지 종류가 있다.

그런 상황에 맞추어 먹이가 되는 작은 고기의 칼라에 MATCH할때는PINK나 ORANGE보다도 훨씬 낚인다.
위에서는 요점만 간단히 설명하였지만  개괄적으로 설명하면 날씨등의 상황보다도 왕오징어의 활성이 높으냐 낮으냐라고 하는 포인트가 중요하다.
활성에 따라서는 효과적인 칼라를 선택하는 능력(감)이다.
날씨, 밤, 낮으로 선택하는 칼라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이론만을 설명해 드렸다.
실제에는 등쪽의 COLOR만으로는 답이 될수없지만  보다 더 깊이 설명한다고 하면 안감의 금색 테이프, 무지개색 테이프, 빨강색 케이프, 은색 테이프의 효과쪽이 상황에 크게 관련이 있다.
또 액션(챔질)에도 크게 하느냐 작게 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있으며 칼라가 MATCH되어 있지 않아도 액션으로 힛트시키는것도 가능하다.
안감, 액션, 수심이 깊은곳에 효과적인 칼라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0 댓글
 
포토 제목
게시물이 없습니다.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