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양식
06-01-18 15:04
초보자에게는 저같으면 권하지 않겠습니다.
겨울감성돔을 노릴시에 예로...
1, 숙달될때까지 어느정도 감을 잡을정도로 되려면 시간상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비되고,
2, 전유동으로도 겨울감성돔을 낚을수는 있으나 상당히 숙달이 되지않고서는
오랜동안 빈바구니가 많고, 그이유로 초보일수록 빨리지치게되며
,이 낚시법에 회의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3, 장비자체도 비교적 잘 관리가 되어야합니다. 원줄 같은경우 2호이상으로
굵어지면 채비컨트롤이 어려워지고, 바람에 취약하고, 자주내리는곳이
아닌 갯바위에서는 조류에 채비내리기에 급급하다가 철수합니다.
무작정 " 그래 가는거야" 한다고 쉽게 되는 낚시법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반유동으로 겨울낚시를 하시고,
여름 벵에돔낚시나, 가을철 감성돔낚시에 전유동을 연습하시면
지루하지도않고 어느정도 조과도 있으니 나을듯 합니다.
좋지않은 낚시법이 아니라 처음에 접하기가 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낚시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자주 낚시하시고, 재미를 들이시면
어느순간 깊은곳도 공략이 가능해진 자신을 보시게 될겁니다.
부디 좋은결과 있으시길...
겨울감성돔을 노릴시에 예로...
1, 숙달될때까지 어느정도 감을 잡을정도로 되려면 시간상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비되고,
2, 전유동으로도 겨울감성돔을 낚을수는 있으나 상당히 숙달이 되지않고서는
오랜동안 빈바구니가 많고, 그이유로 초보일수록 빨리지치게되며
,이 낚시법에 회의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3, 장비자체도 비교적 잘 관리가 되어야합니다. 원줄 같은경우 2호이상으로
굵어지면 채비컨트롤이 어려워지고, 바람에 취약하고, 자주내리는곳이
아닌 갯바위에서는 조류에 채비내리기에 급급하다가 철수합니다.
무작정 " 그래 가는거야" 한다고 쉽게 되는 낚시법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반유동으로 겨울낚시를 하시고,
여름 벵에돔낚시나, 가을철 감성돔낚시에 전유동을 연습하시면
지루하지도않고 어느정도 조과도 있으니 나을듯 합니다.
좋지않은 낚시법이 아니라 처음에 접하기가 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낚시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자주 낚시하시고, 재미를 들이시면
어느순간 깊은곳도 공략이 가능해진 자신을 보시게 될겁니다.
부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다사랑
06-01-19 19:46
콜
한국전층팀
06-01-22 14:27
전유동에 관심이 많으시면 직접 해보세요..
감성돔 낚시에서
반유동이나 전유동중 어느한쪽이
조과가 좋다라고 한다는건 무리일듯합니다..^^
감성돔 낚시에서
반유동이나 전유동중 어느한쪽이
조과가 좋다라고 한다는건 무리일듯합니다..^^
한국전층팀
06-01-22 14:32
자연양식님께서 아주 좋은내용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대부분에 낚시조사님께서 반유동을 하십니다.
그렇다고 전부 입질을 받는건 아니지요.
반유동이 유리할때도 있구요
전유동이 유리할때가 있을것 같습니다..
전유동에 이론상 더 유리할것도 같은데
쉽지가 않죠..^^
상당히 부지런해야 하구요..^^
대부분에 낚시조사님께서 반유동을 하십니다.
그렇다고 전부 입질을 받는건 아니지요.
반유동이 유리할때도 있구요
전유동이 유리할때가 있을것 같습니다..
전유동에 이론상 더 유리할것도 같은데
쉽지가 않죠..^^
상당히 부지런해야 하구요..^^
오감생킬러
06-01-22 15:03
제생각에는 겨울철감성돔낚시는 철저히 바닥층을 공략해야 하는걸로 알고있슴니다 감성돔이 바닥층고기인데다 수온이내려가면서 더욱바닥층에 붙어서예민해지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수심이깊고 수온의변화가 적은곳으로 감성돔들이 모이게되는것입니다 겨울철낚시의 핵심은 신속히 채비를정렬하고 얼마만큼 바닥층을 잘공략하느냐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고부력채비로 깊은수심층을 신속하게채비를 정렬시키고 예민한입질을위해 봉돌을분납해서 최대한 잔존부력을없애는게 중요함니다 감성돔을대상어로 하지않는다면모를까 그렇지않다면 전층을탐색하고 전문꾼들도 어려워하는 전유동낚시를 겨울철에굳이 할필요가 있을까요?
류우
06-02-10 13:40
겨울철 전유동낚시 안될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한포인터를 집중공략하기보다는 여러포인터를 탐색하기 좋구요..
특히 정확한 수심이 파악안되는 초보조사님들한테는 더욱 권하고싶습니다
또한 전유동낚시를 즐겨하다보면 낚시가금방읶숙해집니다...
어신또한 매듭이 없다고 약하게 오는게 아니구요...
어찌보면 반유동보다 어신이더확실하게 들어오죠...
전유동낚시 어려운게 아닙니다...
체비부분에선 어찌보면 반유동보다 쉽다고 볼수있지요...
단지 수심부분이나 물의흐름 바람에따라 어려울수있다고 볼수있겠지만
반유동도 마챤가지겠지요...
초보조사님들이나 오랫만에낚시하는님들 체비하다보면 자주빼먹는게 반원구슬인데 그것빠지면 전유동 아닙니까..ㅎㅎㅎ
오히려 한포인터를 집중공략하기보다는 여러포인터를 탐색하기 좋구요..
특히 정확한 수심이 파악안되는 초보조사님들한테는 더욱 권하고싶습니다
또한 전유동낚시를 즐겨하다보면 낚시가금방읶숙해집니다...
어신또한 매듭이 없다고 약하게 오는게 아니구요...
어찌보면 반유동보다 어신이더확실하게 들어오죠...
전유동낚시 어려운게 아닙니다...
체비부분에선 어찌보면 반유동보다 쉽다고 볼수있지요...
단지 수심부분이나 물의흐름 바람에따라 어려울수있다고 볼수있겠지만
반유동도 마챤가지겠지요...
초보조사님들이나 오랫만에낚시하는님들 체비하다보면 자주빼먹는게 반원구슬인데 그것빠지면 전유동 아닙니까..ㅎㅎㅎ
썬아빠
06-02-15 17:47
자연양식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저는 새벽녁(캐미)에는 전유동에 무리가 있어 반유동으로 하다,
날이 밝으면서 입질이 없으면 전유동으로 채비변환합니다.
겨울이라고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않된다는 생각은 버리고 합니다.
유동이든 전유동이든 바닥을 긁는다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겠지요.
입질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다만 조류가 빠르다던지 수심이 12M이상이면 전유동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아빠 생각이 었습니다.
저는 새벽녁(캐미)에는 전유동에 무리가 있어 반유동으로 하다,
날이 밝으면서 입질이 없으면 전유동으로 채비변환합니다.
겨울이라고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않된다는 생각은 버리고 합니다.
유동이든 전유동이든 바닥을 긁는다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겠지요.
입질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다만 조류가 빠르다던지 수심이 12M이상이면 전유동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아빠 생각이 었습니다.
하이에너
06-02-15 18:18
무대뽀 정신이있어야 전유동 배웁니다.
1 출조길에 태클박스에있는 면사매듭을 빼놓고갑니다.
2 원줄은 철저하게 플로팅을로 하되 가늘게 목줄은 되도록이면 길게
(원줄 2~2.5 목줄3~4미터)
3전유동 소품만 가지고갑니다.(찌.탐색형수중찌)
4 찌건지는 케이스 꼭 사가지고갑니다.(8~9천원)
첨 에는 바닦에 안카많이 박습니다.
참고로 전유동찌가 비싼게 제법있습니다.
5한달에 5번이상 출조합니다.무조건
일년하면 거의 마스타합니다.(개인적인 차이 있습니다.)
이상 무대뽀로 전유동 배우기였슴다
1 출조길에 태클박스에있는 면사매듭을 빼놓고갑니다.
2 원줄은 철저하게 플로팅을로 하되 가늘게 목줄은 되도록이면 길게
(원줄 2~2.5 목줄3~4미터)
3전유동 소품만 가지고갑니다.(찌.탐색형수중찌)
4 찌건지는 케이스 꼭 사가지고갑니다.(8~9천원)
첨 에는 바닦에 안카많이 박습니다.
참고로 전유동찌가 비싼게 제법있습니다.
5한달에 5번이상 출조합니다.무조건
일년하면 거의 마스타합니다.(개인적인 차이 있습니다.)
이상 무대뽀로 전유동 배우기였슴다
대구감성돔
06-02-22 05:44
전유동으로 바닥층을 탐색하면 겨울철 낚시에 최고의 묘미...
전유동 낚시할때 바늘이 바닥에 걸리면 찌는 깜빡깜빡 합니다.
전유동 낚시의 가장 중요한 테크닉이 견제입니다.
반유동 보다 더욱더 신경써야 하는게 전유동시에 견제입니다.
반유동시에 견제는 궤도수정밑 미끼선행 입질 유도등을 위한 행위이고...
전유동시의 견제또한 반유동과 다를게 없지만 한가지더...
특히 바닥층을 노릴때 전유동시 바늘이 바닥에 걸린것도 모르고 무작정 흘리다가 어느순간 심심해서 견재해보니 찌가 입수하여 챔질하니 헛챔질...
이런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전유동시 견재는 채비의 상태를 간음할수있는 척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수심 10미터 완만한조류(초속 10센티) 입수각 30도 계산하기 쉽게 45도.
수심 10미터를 공략할려면 입수각 45도일때 14미터를 풀어줘야 바늘이 바닥까지 도달하겠지요(피타고라스 공식 적용)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15미터 이상을 풀어줘야 바늘이 바닥층에 도달합니다.
이유는 줄이 일직선으로 쫙 펴져있지 않고 조류에 따라 흐물흐물 거리니깐...
그리고 예를 들어 공략범위 상류에 채비를 투척하고 공략지점까지 흘러왔을때 미끼는 반드시 공략 수심층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때... 환경이 위와 동일하다고 칩시다.
1초에 물이 10센티 흘러가고... 입수각 45도로 줄을 1초에 20센티씩 풀어준다고 가정하면 바닥층가지 내리는데 총 15미터 이상을 풀어줘야 하니깐...
시간은 총 75초 이상... 거기다가 조류가 초당 10센티로 흐르기대문에 75초동안 7.5미터 줄을 더 풀어줘야만 하고...
중간중간에 견재를 하면서 풀어주면 시간은 계산하기 복잡할정도로 까다롭지만...
찌는 구라를 안칩니다.
전유동시에 채비를 흘릴때 바늘이 바닥에 걸리면 찌가 수면에 깔짝깔짝됩니다.
바로그때 견재가 들어가면 찌는 스물스물 입수하고...
줄을 살작 당겨 바늘을 빼주고 다시 흘리면 됩니다.
보통 전유동으로 바닥층 공력한다고 할때 바늘 2봉지 24개 목줄 50미터 한개 이상 쓸때도 있지요.
피할수 없는 현질 입니다.
반유동은 수심 미리 마처 놓고 그냥 흘려도 잘 걸리지 않지만...
전유동은 견재를 게을리하면 밑걸림 엄청 심하지요...
전유동 초심자들은 전유동 처음 구사할때 등푸른 생선을 공략할때 한번 해보세요. 고등어나 부시리 방어 같은거요...
바닥층까지 안내려도 입질이 들어 옵니다.
전유동 쉬울수도 있구나 하실겁니다.
전 요즘 막대찌에 대해 연구중입니다.
상중심 구멍찌 몇개 집에서 만들다가 실패하고...
(상중심찌 황동추가 찌의 상부에 내장되어있는찌)
채비가 바닥에 걸리면 찌가 뒤집힘... -.-;
생각처럼 잘 안되내요...
그래서 요즘은 막대찌나 한번 맹글어 볼려고...
전유동 낚시할때 바늘이 바닥에 걸리면 찌는 깜빡깜빡 합니다.
전유동 낚시의 가장 중요한 테크닉이 견제입니다.
반유동 보다 더욱더 신경써야 하는게 전유동시에 견제입니다.
반유동시에 견제는 궤도수정밑 미끼선행 입질 유도등을 위한 행위이고...
전유동시의 견제또한 반유동과 다를게 없지만 한가지더...
특히 바닥층을 노릴때 전유동시 바늘이 바닥에 걸린것도 모르고 무작정 흘리다가 어느순간 심심해서 견재해보니 찌가 입수하여 챔질하니 헛챔질...
이런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전유동시 견재는 채비의 상태를 간음할수있는 척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수심 10미터 완만한조류(초속 10센티) 입수각 30도 계산하기 쉽게 45도.
수심 10미터를 공략할려면 입수각 45도일때 14미터를 풀어줘야 바늘이 바닥까지 도달하겠지요(피타고라스 공식 적용)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15미터 이상을 풀어줘야 바늘이 바닥층에 도달합니다.
이유는 줄이 일직선으로 쫙 펴져있지 않고 조류에 따라 흐물흐물 거리니깐...
그리고 예를 들어 공략범위 상류에 채비를 투척하고 공략지점까지 흘러왔을때 미끼는 반드시 공략 수심층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때... 환경이 위와 동일하다고 칩시다.
1초에 물이 10센티 흘러가고... 입수각 45도로 줄을 1초에 20센티씩 풀어준다고 가정하면 바닥층가지 내리는데 총 15미터 이상을 풀어줘야 하니깐...
시간은 총 75초 이상... 거기다가 조류가 초당 10센티로 흐르기대문에 75초동안 7.5미터 줄을 더 풀어줘야만 하고...
중간중간에 견재를 하면서 풀어주면 시간은 계산하기 복잡할정도로 까다롭지만...
찌는 구라를 안칩니다.
전유동시에 채비를 흘릴때 바늘이 바닥에 걸리면 찌가 수면에 깔짝깔짝됩니다.
바로그때 견재가 들어가면 찌는 스물스물 입수하고...
줄을 살작 당겨 바늘을 빼주고 다시 흘리면 됩니다.
보통 전유동으로 바닥층 공력한다고 할때 바늘 2봉지 24개 목줄 50미터 한개 이상 쓸때도 있지요.
피할수 없는 현질 입니다.
반유동은 수심 미리 마처 놓고 그냥 흘려도 잘 걸리지 않지만...
전유동은 견재를 게을리하면 밑걸림 엄청 심하지요...
전유동 초심자들은 전유동 처음 구사할때 등푸른 생선을 공략할때 한번 해보세요. 고등어나 부시리 방어 같은거요...
바닥층까지 안내려도 입질이 들어 옵니다.
전유동 쉬울수도 있구나 하실겁니다.
전 요즘 막대찌에 대해 연구중입니다.
상중심 구멍찌 몇개 집에서 만들다가 실패하고...
(상중심찌 황동추가 찌의 상부에 내장되어있는찌)
채비가 바닥에 걸리면 찌가 뒤집힘... -.-;
생각처럼 잘 안되내요...
그래서 요즘은 막대찌나 한번 맹글어 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