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사랑
06-02-24 18:18
네, 좋은 취지의 글이군요.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기대하겠습니다.
공상두
06-02-24 23:39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이였습니다.
저도 무수히 출조를 하여 경험해 본 바로는 밑밥의 동조가 제일
중요한 것은 말 할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수심이 깁고 조류가 아이
걸음마 수준만 되어도 정말 밑밥의 동조는 힘들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는 밑밥의 효과가 역효과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대영낚시님의 다음 내용을 꼭 기다립니다.
저도 무수히 출조를 하여 경험해 본 바로는 밑밥의 동조가 제일
중요한 것은 말 할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수심이 깁고 조류가 아이
걸음마 수준만 되어도 정말 밑밥의 동조는 힘들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는 밑밥의 효과가 역효과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대영낚시님의 다음 내용을 꼭 기다립니다.
Namgang
06-02-25 00:16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크릴+집어제+보리 등의 기본 배합만으로는 바닥층을 노리기엔 역부족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습식을 쓴다고는 하더라도 수심12M이상을 노릴때는 원하는 지점에 안착하는 밑밥보다는 흘려보내는 밑밥과 상부의 잡어대접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요즘 불황탈출전략을 짜고 있는중입니다.
어쩌다 한번 가는건데 한두번도 아니고 철수길에 실망이 큽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걸 첨가할까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멸치젓(2리터)+집어제(2봉)+강냉이,보리를 섞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님의 탁월한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영등 끝나기전에 공개해주세요~~~~~!
크릴+집어제+보리 등의 기본 배합만으로는 바닥층을 노리기엔 역부족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습식을 쓴다고는 하더라도 수심12M이상을 노릴때는 원하는 지점에 안착하는 밑밥보다는 흘려보내는 밑밥과 상부의 잡어대접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요즘 불황탈출전략을 짜고 있는중입니다.
어쩌다 한번 가는건데 한두번도 아니고 철수길에 실망이 큽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걸 첨가할까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멸치젓(2리터)+집어제(2봉)+강냉이,보리를 섞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님의 탁월한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영등 끝나기전에 공개해주세요~~~~~!
터미네이터2
06-02-25 09:49
대영낚시님 글 잘보았습니다..
다음글에 큰 기대를 걸어보갰어요 ..
언재쭘 글을올리련지,,,쩝쩝...
다음글에 큰 기대를 걸어보갰어요 ..
언재쭘 글을올리련지,,,쩝쩝...
무라노
06-02-25 13:18
대영낚시님 말씀이 지극히 맞는 말인것 같읍니다.
개인적으로 고등어같은 군집성 어류 낚시때는 밑밥효과가 탁월합니다.
그러나 요즘 낚시터의경우 좌우 빈자리가 잘없죠
갯바위 죽늘어서서 밑밥던져대니 동조는 둘째하고라도
널린게 밑밥인데 낱마리 감생이가 미끼한마리 꿀꺽할 확률은 ?
사실 출조때 밑밥 적게 사용하고 쉽읍니다.
근데 안면있는 점에서 밑밥 쪼잔하게 구입한다는 눈총받기실어서
남들 하는만큼 구입하긴 합니다
최근에는 포인트내리면 낚시위치 전방에다 주먹밥같이 뭉쳐
몇뭉치 던져 넣고 간간히 소량만 밑밥투척 합니다.
실제 낚시해보면 요즘 감시들은 개체수가 작아서 그런지
밑밥에 그리 민감하진 않은것 같고 미끼가 지나가던 놈앞에
얼쩡거리냐가 가장 중요한것 같읍니다.
개인적으로 고등어같은 군집성 어류 낚시때는 밑밥효과가 탁월합니다.
그러나 요즘 낚시터의경우 좌우 빈자리가 잘없죠
갯바위 죽늘어서서 밑밥던져대니 동조는 둘째하고라도
널린게 밑밥인데 낱마리 감생이가 미끼한마리 꿀꺽할 확률은 ?
사실 출조때 밑밥 적게 사용하고 쉽읍니다.
근데 안면있는 점에서 밑밥 쪼잔하게 구입한다는 눈총받기실어서
남들 하는만큼 구입하긴 합니다
최근에는 포인트내리면 낚시위치 전방에다 주먹밥같이 뭉쳐
몇뭉치 던져 넣고 간간히 소량만 밑밥투척 합니다.
실제 낚시해보면 요즘 감시들은 개체수가 작아서 그런지
밑밥에 그리 민감하진 않은것 같고 미끼가 지나가던 놈앞에
얼쩡거리냐가 가장 중요한것 같읍니다.
섭이
06-02-26 00:47
네...좋습니다..
그리고 밑밥생산업체들...가격올리는 이유야 있겠지만
밑밥대체품이나와서 고생좀 해야합니다..넘 독과점이라..
거의 횡포수준..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제품원가 올랐다고
가격바로올리는 업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좋은 내용기다립니다.
그리고 밑밥생산업체들...가격올리는 이유야 있겠지만
밑밥대체품이나와서 고생좀 해야합니다..넘 독과점이라..
거의 횡포수준..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제품원가 올랐다고
가격바로올리는 업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좋은 내용기다립니다.
미스타스텔론
06-02-27 16:02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노트(knot)= 1.852km/h
조류가 2노트라면 2*1.852*1000m/3600초 = 1.02m/s
1초에 1미터 흐르는 조류에서 찌낚시는 불가하고
10초에 1미터 흐르는 조류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크릴이 1미터 침강하는데 10초걸린다고 하면 15미터 수심에서 150초(2분반)
따라서 15미터 수심에서 10초에 1미터 조류속도라면 포인트 상류 15미터 지점에 밑밥을 투척하면 ok.
저는 대부분 이러 조류상황에서 낚시를 합니다. 다른 분들도 다들 그런 것 같더군요.
1노트(knot)= 1.852km/h
조류가 2노트라면 2*1.852*1000m/3600초 = 1.02m/s
1초에 1미터 흐르는 조류에서 찌낚시는 불가하고
10초에 1미터 흐르는 조류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크릴이 1미터 침강하는데 10초걸린다고 하면 15미터 수심에서 150초(2분반)
따라서 15미터 수심에서 10초에 1미터 조류속도라면 포인트 상류 15미터 지점에 밑밥을 투척하면 ok.
저는 대부분 이러 조류상황에서 낚시를 합니다. 다른 분들도 다들 그런 것 같더군요.
생크릴
06-02-28 11:09
람보님! 말쌈에 한표...
버디
06-03-01 02:57
람보님이 어디 가시고 안 보이시네요,,,ㅡㅡ;;
메지나
06-03-01 07:34
감성돔 위 속에 크릴은 몇개인데 보리는 많더라...
크릴은 무르기 때문에 고기 위 속에 들어가면 빠른 소화가 되고
보리는 소화속도가 느리므로 많아 보이는것 은 아닐런지요....
그리고 미스타스텔론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크릴은 무르기 때문에 고기 위 속에 들어가면 빠른 소화가 되고
보리는 소화속도가 느리므로 많아 보이는것 은 아닐런지요....
그리고 미스타스텔론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대영낚시
06-03-01 12:1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미스타님의 의견에.....10초에 1미터 가량 흘려가는 조류에서는 님의 말씀이 옳군요. 조류가 잠깐씩 멈추어 지는 지역이나 조류가 아주 천천히 가는 지역에서는 그럴수도 있겠지요. 수심이 무려 20미터가 넘는 지역이라 해도
충분히 바닥까지 단시간에 안착되어 낚시할수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낚시방송에서 밑밥이 바닥에 떨어진 상황을 방영 하는걸 보니까
밑밥 한 삐꾸를 몽땅 쏟아 부었는데도 불과 0.5%의 밑밥만 발견 되었다는
겁니다.....실제 상황에서 우리가 상상하는것 보다 밑밥은 극히 소량만
낚시포인트 근방에 머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감성돔 위속의 몇개의 크릴도 동물성이니 빠른 소화가 되어야 겠지요?
그럼 한두개의 크릴은 과연......
이놈들이 그많은 크릴을 안보이니 못먹는 구나 하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그러나 늣여름이나 가을철에는 감성돔 위속에 크릴은 빵빵하게 들어있더군요... 녀석들이 침강하는 크릴을 쫓아와서 포식하였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미스타님의 의견에.....10초에 1미터 가량 흘려가는 조류에서는 님의 말씀이 옳군요. 조류가 잠깐씩 멈추어 지는 지역이나 조류가 아주 천천히 가는 지역에서는 그럴수도 있겠지요. 수심이 무려 20미터가 넘는 지역이라 해도
충분히 바닥까지 단시간에 안착되어 낚시할수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낚시방송에서 밑밥이 바닥에 떨어진 상황을 방영 하는걸 보니까
밑밥 한 삐꾸를 몽땅 쏟아 부었는데도 불과 0.5%의 밑밥만 발견 되었다는
겁니다.....실제 상황에서 우리가 상상하는것 보다 밑밥은 극히 소량만
낚시포인트 근방에 머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감성돔 위속의 몇개의 크릴도 동물성이니 빠른 소화가 되어야 겠지요?
그럼 한두개의 크릴은 과연......
이놈들이 그많은 크릴을 안보이니 못먹는 구나 하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그러나 늣여름이나 가을철에는 감성돔 위속에 크릴은 빵빵하게 들어있더군요... 녀석들이 침강하는 크릴을 쫓아와서 포식하였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미스타스텔론
06-03-02 09:41
대영낚시님! 10초에 1미터 흐르는 조류가 있고 10초에 2미터 흐르는 조류, 3미터 4미터 ~~~~~~~
10초에 1미터조류에 수심15미터라면 상류지점 15미터에 투척
10초애 2미터 조류라면 30미터 지점에 투척
10초에 3미터라면 45미터 투척 (불가능하겠죠)
그리고 30미터 투척하여도 조류의 불규칙적이고 산란, 등등 이유로 밑밥효과가 갈수록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10초에 1미터조류에 수심15미터라면 상류지점 15미터에 투척
10초애 2미터 조류라면 30미터 지점에 투척
10초에 3미터라면 45미터 투척 (불가능하겠죠)
그리고 30미터 투척하여도 조류의 불규칙적이고 산란, 등등 이유로 밑밥효과가 갈수록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하늘손자
06-04-05 22:11
얼음은 물위에서 뜰까요?깔아 앉을까요?
수온이 차면 (크릴도 살얼음수준이면)그럴수도 있다싶네요
저두 과학자가 아니라서...
멀리있는고기 냄새로 유인할때 덜녹은 덩어리 크릴던지면
둥둥 뜨가면서 녹아 몇 백미터 전방에 갈매기 크릴주워먹는것 보셨죠
혹 원인이 여기에 있을수도..^^ 망구 저 생각!!
수온이 차면 (크릴도 살얼음수준이면)그럴수도 있다싶네요
저두 과학자가 아니라서...
멀리있는고기 냄새로 유인할때 덜녹은 덩어리 크릴던지면
둥둥 뜨가면서 녹아 몇 백미터 전방에 갈매기 크릴주워먹는것 보셨죠
혹 원인이 여기에 있을수도..^^ 망구 저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