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층팀
06-03-28 10:53
전유동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
06-03-29 20:09
빨리 배워야 할건데..잘 읽었습니다
물수
06-03-31 10:3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전유동낚시를 이해하고 한다는것이 무리 입니다.(제 생각입니다) 전유동은 이해의 폭을 극도로 줄인조법이기에 그렇습니다. 특히 전유동 낚시에서 대상어 만을 노리는 낚시일시 더욱더 이해하기 힘든 조법입니다. 그런데도 윗글의 내용을 읽어보면 상당한 조력이 느껴지는군요. 오늘 귀한 내용 잘보고 갑니다.다시한번 귀한내용에 감사 드립니다.
본류지류
06-03-31 13:05
안녕 하세요 프로 킬러님?
자!! 태클 들어 ~~ 갑니다.
조류가 초당 0.5~1미터씩이나 가는 조류는 우리들이 만나가 어렵습니다.
본류대가 받치는 독립된 여 나 섬의 곳부리가 아니면 한 사리라도 0.5~1미터 씩 가는 조류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들이 만나는 조류는 보통의 경우는 10~30센티 정도의 조류 입니다.
그리고, 봉돌의 부하를 3비 3개정도를 채워야지만 0.5미터의 조류를 이기고 채비를 하강 시킬수 있습니다.
그보다도 더 세게 조류가 흐를 때는 3비가 아니고, 5비 정도의 봉돌을 4개 정도 채워야지만 채비를 내리면서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자!! 태클 들어 ~~ 갑니다.
조류가 초당 0.5~1미터씩이나 가는 조류는 우리들이 만나가 어렵습니다.
본류대가 받치는 독립된 여 나 섬의 곳부리가 아니면 한 사리라도 0.5~1미터 씩 가는 조류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들이 만나는 조류는 보통의 경우는 10~30센티 정도의 조류 입니다.
그리고, 봉돌의 부하를 3비 3개정도를 채워야지만 0.5미터의 조류를 이기고 채비를 하강 시킬수 있습니다.
그보다도 더 세게 조류가 흐를 때는 3비가 아니고, 5비 정도의 봉돌을 4개 정도 채워야지만 채비를 내리면서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동네사람
06-03-31 14:07
전문가라 불리는분들보다 더 실감나고 확실한 글을 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경험의 힘이 이런게 아닐까합니다.
PROKILLER
06-03-31 19:49
본류지류님 안녕하세요^^*
위에서 언급할 때 가정이라고 했는데 ㅎㅎㅎ
그리고 초당 0.5M~1M 흐르는 곳은 많습니다..느낌의 차이일까요 ㅡ.ㅡ;;
초당 0.5M~1M 해봐야 1분에 30M~60M 밖에 안가는 곳입니다..
바다에 출조를 해보면 이런저런 곳이 있읍니다.
위의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포인트는 몇군데 없습니다..
그렇듯이 모든 조건에 만족하는 채비법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게 끔 채비를 바꿔야 하는 것이구요..
또한 갯바위는 어떤 조건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이런 저런 상황을 접하다 보면 자기만의 낚시방법(전유동일 수도 있도 반유동일 수도 있음)이 생기겠죠..
위와 같은 포인트에서의 채비법에는 조금의 견해차가 있네요..
본류지류님이랑 저랑은 개인적인 스타일면에서 채비가 조금 차이가 있네요..
저는 0.5~1m정도의 유속일 때는 3B봉돌 3개를 물리지 않습니다..
그냥 1호찌에 구멍봉돌 1호를 원줄에 끼우고 목줄에는 바늘위 2M지점에
B봉돌 하나 물립니다..이건 개인적인 스타일이니깐 차이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할 때 가정이라고 했는데 ㅎㅎㅎ
그리고 초당 0.5M~1M 흐르는 곳은 많습니다..느낌의 차이일까요 ㅡ.ㅡ;;
초당 0.5M~1M 해봐야 1분에 30M~60M 밖에 안가는 곳입니다..
바다에 출조를 해보면 이런저런 곳이 있읍니다.
위의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포인트는 몇군데 없습니다..
그렇듯이 모든 조건에 만족하는 채비법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게 끔 채비를 바꿔야 하는 것이구요..
또한 갯바위는 어떤 조건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이런 저런 상황을 접하다 보면 자기만의 낚시방법(전유동일 수도 있도 반유동일 수도 있음)이 생기겠죠..
위와 같은 포인트에서의 채비법에는 조금의 견해차가 있네요..
본류지류님이랑 저랑은 개인적인 스타일면에서 채비가 조금 차이가 있네요..
저는 0.5~1m정도의 유속일 때는 3B봉돌 3개를 물리지 않습니다..
그냥 1호찌에 구멍봉돌 1호를 원줄에 끼우고 목줄에는 바늘위 2M지점에
B봉돌 하나 물립니다..이건 개인적인 스타일이니깐 차이가 있습니다..
PROKILLER
06-03-31 20:14
순간 놀랬읍니다..
"PRO-KILLER아디 쓰시는 님 핸드폰인가요?" 할 때 ㅡ.ㅡ^
전화로 물어보신 인낚회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ㅡ.ㅡ;;;
"PRO-KILLER아디 쓰시는 님 핸드폰인가요?" 할 때 ㅡ.ㅡ^
전화로 물어보신 인낚회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ㅡ.ㅡ;;;
예스아이엠
06-03-31 22:16
프로킬러님 지송함다,,,
그분 저한테 저나왔길래 프로킬러님이나,
물수님, 여수감시께 저나해보라고 했심다,,,
저는 초보라서 자세히 가르쳐 드리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분 저한테 저나왔길래 프로킬러님이나,
물수님, 여수감시께 저나해보라고 했심다,,,
저는 초보라서 자세히 가르쳐 드리기가 힘들더라고요,,,
siya
06-04-01 19:19
모든 낚시는 정도라는 것은 없어요 전 왜 사람들이 태클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소중한 경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가 정보를 교환하는게 얼마나 보기 좋나요 전유동 낚시를 하면서도 누구나 자신의 방법, 사용하는 채비, 주변환경, 주변을 보는 방법이 다르죠 소중하게 올린 자신의 경헙을 올려주신 프로 킬러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ROKILLER
06-04-02 14:33
ㅎㅎㅎ본류지류님 안녕하세요^^*
본류지류님 말씀대로 고기를 잡기 위해서 딱 이 하나만의 목적을 가지고
출조를 간다면 횟집으로 출조가는게 맞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본류지류님의 말씀대로 중급편에 기준을 두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도 초보자들이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유속이군요..그래서 유속만 정리해서 고쳐놨읍니다..ㅎㅎㅎ 본류지류님 처럼 낚시를 한다면 낚시 가는 그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본류지류님 말씀대로 고기를 잡기 위해서 딱 이 하나만의 목적을 가지고
출조를 간다면 횟집으로 출조가는게 맞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본류지류님의 말씀대로 중급편에 기준을 두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도 초보자들이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유속이군요..그래서 유속만 정리해서 고쳐놨읍니다..ㅎㅎㅎ 본류지류님 처럼 낚시를 한다면 낚시 가는 그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PROKILLER
06-04-04 01:03
저는 감성돔낚시보다 벵어돔낚시를 더 선호합니다..
그래서 전유동낚시를 배웠구요..
12년 전쯤인가? 열받더라구요..제주도에서 낚시하는데
벵어돔철이라서 벵어돔낚시를 하기위해서 여치기를 하는데
육지인의 특성상 0.5~1호찌 채비에 반유동..ㅎㅎㅎ
섬나라 사람들은 3B이하의 찌..
조과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더군요..
민박집에 와서 그 생소한 채비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15일 살았습니다..이유? 젊은 혈기에 열받아서 ㅡ.ㅡ^
15일정도 해보니깐 어느정도의 답이 나오더군요..
그후로 틈틈히 출조 때마다 전유동낚시를 해보고
현봉훈님의 글도 보고 해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했읍니다..
때론 미련하게 해봐야 빨리 배우더군요 ㅡ.ㅡ^
그래서 전유동낚시를 배웠구요..
12년 전쯤인가? 열받더라구요..제주도에서 낚시하는데
벵어돔철이라서 벵어돔낚시를 하기위해서 여치기를 하는데
육지인의 특성상 0.5~1호찌 채비에 반유동..ㅎㅎㅎ
섬나라 사람들은 3B이하의 찌..
조과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더군요..
민박집에 와서 그 생소한 채비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15일 살았습니다..이유? 젊은 혈기에 열받아서 ㅡ.ㅡ^
15일정도 해보니깐 어느정도의 답이 나오더군요..
그후로 틈틈히 출조 때마다 전유동낚시를 해보고
현봉훈님의 글도 보고 해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했읍니다..
때론 미련하게 해봐야 빨리 배우더군요 ㅡ.ㅡ^
땡가리
06-04-12 17:10
저는 감성돔낙시를 주로하기에 아예 전유동은 배울생각도 전혀 안하던 사람인데(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프로킬러님의 글을보니 이래저래 낚시가 안될때 한번쯤 던져보고픈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것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님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꾸뻑~
어려운것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님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꾸뻑~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한 번 전유동낚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설명 잘 하시는 분도 계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고마우신 분들이 참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