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층팀
06-03-25 22:37
프로킬러님,여수감시님,몰수님........
좋은 토론이구요
전층조법이론은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전층잠수조법시 목줄에 길이는 테크닉을 구사하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4M 이상 길게 사용도 합니다..(때에 따라서)
하지만 흘림시나 바닦층을 공략시엔
목줄이 길면 불편한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조류에 채비를 흘릴때 채비가 일직선을 유지하려면
잦은 견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님 찌가 선행을 하고 미끼가 뒷따라 오게 됩니다..(목줄이 길었을경우)
조류가 약한지역에서 멀리 케스팅후
앞으로 살짝 살짝 끌어오는 경우엔 목줄을 길게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잠수찌를 사용시엔 목줄을 짧게 사용합니다..
좋은 토론이구요
전층조법이론은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전층잠수조법시 목줄에 길이는 테크닉을 구사하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4M 이상 길게 사용도 합니다..(때에 따라서)
하지만 흘림시나 바닦층을 공략시엔
목줄이 길면 불편한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조류에 채비를 흘릴때 채비가 일직선을 유지하려면
잦은 견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님 찌가 선행을 하고 미끼가 뒷따라 오게 됩니다..(목줄이 길었을경우)
조류가 약한지역에서 멀리 케스팅후
앞으로 살짝 살짝 끌어오는 경우엔 목줄을 길게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잠수찌를 사용시엔 목줄을 짧게 사용합니다..
한국전층팀
06-03-25 22:42
여밭에서 잠수조법을 하긴하지만
바닦층을 공략시엔 제생각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원줄이 여에 쓸릴 확률이 높고
채비손실이 많아 질것 같습니다..
물속에 여가 보이는 정도라면 00찌를 이용해서
여와 여사이를 공략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바닦층을 공략시엔 제생각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원줄이 여에 쓸릴 확률이 높고
채비손실이 많아 질것 같습니다..
물속에 여가 보이는 정도라면 00찌를 이용해서
여와 여사이를 공략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PROKILLER
06-03-26 00:46
본류지류님 안녕하세요^^*
저도 감성돔 전유동 낚시에서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감성돔 자체가 바닥 고기이기 때문에 표층을 탐색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에 속공형태로 바닥층부터 탐색하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에서 표현한것 처럼 전유동도 알고 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언론 매체들이 낚시를 어렵게 만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출조길을 떠났으면 좋겟다고 생각 되는 분들이 참많네요 인낚에는....
저도 감성돔 전유동 낚시에서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감성돔 자체가 바닥 고기이기 때문에 표층을 탐색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에 속공형태로 바닥층부터 탐색하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에서 표현한것 처럼 전유동도 알고 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언론 매체들이 낚시를 어렵게 만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출조길을 떠났으면 좋겟다고 생각 되는 분들이 참많네요 인낚에는....
본류지류
06-03-26 00:58
프로 킬러님 안녕 하세요.
저는 전유동 낚시(전층낚시)에서 가까운 곳을 공략하기 좋은 조법이라고 하는 글이나 방송을 접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
제가 허구라고 한것 입니다.
마치 전유동 낚시를 하면 멀리까지 낚시가 가능 하다는 뉘앙스를 강조 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곳까지 가능 하고 전층을 흘리면서 입질지점을 파악하여 반유동낚시보다 효과적인 낚시라고 해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예전에서 무한 흘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매듭이 없이 무한정 흘린다고 무한흘림과 반유동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가 전유동낚시로 바뀌더니 이제는 전층낚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무한 흘림이나 전유동이나, 전층이나 모두다 같은 방식으로 낚시를 하는 조법 입니다.
틀리다고 하는 것은 찌가 잠기든 안 잠기든 고부력이든 저 부력이든 같은 방식임에는 이설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밑밥과 동조가 멀리(30미터 이상)까지 안되는 것은 수직과 수평의 개념이 맞지 않기 때문 입니다.
밑밥은 저항없이 조류에 순응 해서 멀리 까지 흘러 갈수가 있지만 우리들은 낚시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줄의 저항 계수를 생각 해야 합니다.
원줄도 완전히 뜨는 줄이 좋다는 것은 이러한 원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수면에서 30센테 가라앉아서 흘러간다는 줄의선전을 보았을 것 입니다.
전혀 맞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중층에서 떠 가는 줄은 먼 후날에는 가능 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전혀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선전하는 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가라 앉은 줄은 실험을 해 보면 쉽게 알지만 대를 들어서 원줄을 5미터에 한번씩 들어주지 않는 이상
가라 앉은 줄이 뜨는 경우는 조무사 외에는 없습니다.
가라 앉은 줄을 뛰우면서 낚시를 하다보면 채비가 조류에 순응하여 흘려가지 않고 낚시하는 사람 가까이 오게 마련 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뜨는 줄을 사용하며 밑밥과 동조 를 오래 할 수 있기 때문에
히팅시킬 가능성이 뛰어 납니다.
조무사 줄은 민물에서 완전히 뜨기 때문에 바다에서는 종조류 지역이 아님 완전히 떠서 흘러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미터로 제어본 결과 일산 직 수입의 줄들도 호수 표기와 다르게 4호 줄을 3호라고 한 줄들이 엄청 있습니다
손으로 여러가지 줄을 만져보고 훍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정확한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면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손 감각은 어떤 기계보다 정확합니다
부드럽고 미끄럽고 가는 줄이 좋은 줄이며 강도도 좋으면 이상적이지만
현재 까지는 욕심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히팅 지점을 거리과 수직적인 꼭지점을 계산 하여 낚시를 해야 하며,
채비를 흘릴때 마다 봉돌을 더 채워서 낚시를 합니다.
10미터. 30미터. 50미터. 거리와 깊이에 따라서 채비 각도와 밑밥각도를 계산하여야 하며 내 미끼가 50미터 흘러 갔을때는 얼마나 깊이 내려 갔는 지를 계산 할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흘릴때는 밑채비가 원줄을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봉돌을 더 하는 것은 원줄을 더 끌고 밑으로 내려 가겠다는 의미 입니다.
프로 킬러님은 충분히 이해를 하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전유동의 채비 각도는 30도나 45도의 각도가 이상적인 것이 아니며,
밑밥이 내려가는 각도가 그날의 채비 각도 이며, 조류의 세기에 따라서 밑밥의 내려가는 각도가 달라지며, 수시로 우리들이 밑밥의 각도에 따라서 자기의 채비 각도도 변화를 주어야지만
밑밥과 동조되는 시간을 늘일수가 있습니다.
휴~~ 힘들어.. 글을 쓰면서 표현을 하려니까 ...
천불이 터지내요.
현장에서 말로 하면 편안하고 빠를 텐데...
좋은 바다에서 만나서 좋은 낚시를 한번 하기를 기원 합니다
** 카본사는 길이에 따른 인장강도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대를 들어주고 릴링을 하는 테크릭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저는 전유동 낚시(전층낚시)에서 가까운 곳을 공략하기 좋은 조법이라고 하는 글이나 방송을 접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
제가 허구라고 한것 입니다.
마치 전유동 낚시를 하면 멀리까지 낚시가 가능 하다는 뉘앙스를 강조 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곳까지 가능 하고 전층을 흘리면서 입질지점을 파악하여 반유동낚시보다 효과적인 낚시라고 해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예전에서 무한 흘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매듭이 없이 무한정 흘린다고 무한흘림과 반유동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가 전유동낚시로 바뀌더니 이제는 전층낚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무한 흘림이나 전유동이나, 전층이나 모두다 같은 방식으로 낚시를 하는 조법 입니다.
틀리다고 하는 것은 찌가 잠기든 안 잠기든 고부력이든 저 부력이든 같은 방식임에는 이설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밑밥과 동조가 멀리(30미터 이상)까지 안되는 것은 수직과 수평의 개념이 맞지 않기 때문 입니다.
밑밥은 저항없이 조류에 순응 해서 멀리 까지 흘러 갈수가 있지만 우리들은 낚시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줄의 저항 계수를 생각 해야 합니다.
원줄도 완전히 뜨는 줄이 좋다는 것은 이러한 원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수면에서 30센테 가라앉아서 흘러간다는 줄의선전을 보았을 것 입니다.
전혀 맞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중층에서 떠 가는 줄은 먼 후날에는 가능 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전혀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선전하는 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가라 앉은 줄은 실험을 해 보면 쉽게 알지만 대를 들어서 원줄을 5미터에 한번씩 들어주지 않는 이상
가라 앉은 줄이 뜨는 경우는 조무사 외에는 없습니다.
가라 앉은 줄을 뛰우면서 낚시를 하다보면 채비가 조류에 순응하여 흘려가지 않고 낚시하는 사람 가까이 오게 마련 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뜨는 줄을 사용하며 밑밥과 동조 를 오래 할 수 있기 때문에
히팅시킬 가능성이 뛰어 납니다.
조무사 줄은 민물에서 완전히 뜨기 때문에 바다에서는 종조류 지역이 아님 완전히 떠서 흘러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미터로 제어본 결과 일산 직 수입의 줄들도 호수 표기와 다르게 4호 줄을 3호라고 한 줄들이 엄청 있습니다
손으로 여러가지 줄을 만져보고 훍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정확한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면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손 감각은 어떤 기계보다 정확합니다
부드럽고 미끄럽고 가는 줄이 좋은 줄이며 강도도 좋으면 이상적이지만
현재 까지는 욕심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히팅 지점을 거리과 수직적인 꼭지점을 계산 하여 낚시를 해야 하며,
채비를 흘릴때 마다 봉돌을 더 채워서 낚시를 합니다.
10미터. 30미터. 50미터. 거리와 깊이에 따라서 채비 각도와 밑밥각도를 계산하여야 하며 내 미끼가 50미터 흘러 갔을때는 얼마나 깊이 내려 갔는 지를 계산 할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흘릴때는 밑채비가 원줄을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봉돌을 더 하는 것은 원줄을 더 끌고 밑으로 내려 가겠다는 의미 입니다.
프로 킬러님은 충분히 이해를 하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전유동의 채비 각도는 30도나 45도의 각도가 이상적인 것이 아니며,
밑밥이 내려가는 각도가 그날의 채비 각도 이며, 조류의 세기에 따라서 밑밥의 내려가는 각도가 달라지며, 수시로 우리들이 밑밥의 각도에 따라서 자기의 채비 각도도 변화를 주어야지만
밑밥과 동조되는 시간을 늘일수가 있습니다.
휴~~ 힘들어.. 글을 쓰면서 표현을 하려니까 ...
천불이 터지내요.
현장에서 말로 하면 편안하고 빠를 텐데...
좋은 바다에서 만나서 좋은 낚시를 한번 하기를 기원 합니다
** 카본사는 길이에 따른 인장강도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대를 들어주고 릴링을 하는 테크릭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본류지류
06-03-26 01:01
켁~~ 벌써 ..
제가 덧글 새개 달은 것을 다 읽었습니까?
두개는 삭제 했습니다.
제가 덧글 새개 달은 것을 다 읽었습니까?
두개는 삭제 했습니다.
PROKILLER
06-03-26 01:17
네~
오후8시쯤에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 왔는데...
바다가 그리워 방파제가서 좀 놀다가 12시쯤에 들어 왔읍니다..ㅎㅎㅎ
심심해서 인터넷 좀 보구요 ^^*
오후8시쯤에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 왔는데...
바다가 그리워 방파제가서 좀 놀다가 12시쯤에 들어 왔읍니다..ㅎㅎㅎ
심심해서 인터넷 좀 보구요 ^^*
본류지류
06-03-27 23:14
프로킬러님 천기를 누설 하면 ...... ㅎㅎ
알겠죠 ! !
비밀 입니다 제가 지운 글 중에서 나오는 말...
항상 안전 조행 즐거운 조행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알겠죠 ! !
비밀 입니다 제가 지운 글 중에서 나오는 말...
항상 안전 조행 즐거운 조행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피라미
06-03-30 16:09
여러분들의 고견을 잘 읽었습니다.
반유동 낚시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저로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전층낚시였는데.. 참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여러님들께서 햇갈려 하시는 것중에 하나가 목줄길이와 강도의 상관관계인데 위에서 언급된 Instron기기는 일반적으로 물리적 강도(예를 들면 인장,인열, 신율등)를 Test하는 기기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낚시줄의 강도는 인장강도에 해당이 될것 같고요, 인장강도 측정시 동시에 측정가능한 것이 신율(Breaking Elongation)입니다.
물리적인 입장에서 접근할시에 Test시편의 길이에 따라 인장강도가 다르지는 않고 신율이 차이가 납니다. 즉, 목줄길이에 따라 강도가 바뀔수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볼때 오류가 있는 것이고 제가 아는 모범답안은 강도변화가 없다이며, 제가 지난번 월간 바다낚시에서 Test한 것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Test한 결과도 물리적인 상식선에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장강도(Tensile strenght)는 instron기의 상하 에 시료를 물리고 잡아 당기면서 끊어질때까지 가한 힘(N/cm)을 측정하고 이때 늘어난 길이를 가지고 신율(%)을 계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반유동 낚시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저로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전층낚시였는데.. 참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여러님들께서 햇갈려 하시는 것중에 하나가 목줄길이와 강도의 상관관계인데 위에서 언급된 Instron기기는 일반적으로 물리적 강도(예를 들면 인장,인열, 신율등)를 Test하는 기기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낚시줄의 강도는 인장강도에 해당이 될것 같고요, 인장강도 측정시 동시에 측정가능한 것이 신율(Breaking Elongation)입니다.
물리적인 입장에서 접근할시에 Test시편의 길이에 따라 인장강도가 다르지는 않고 신율이 차이가 납니다. 즉, 목줄길이에 따라 강도가 바뀔수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볼때 오류가 있는 것이고 제가 아는 모범답안은 강도변화가 없다이며, 제가 지난번 월간 바다낚시에서 Test한 것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Test한 결과도 물리적인 상식선에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장강도(Tensile strenght)는 instron기의 상하 에 시료를 물리고 잡아 당기면서 끊어질때까지 가한 힘(N/cm)을 측정하고 이때 늘어난 길이를 가지고 신율(%)을 계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본류지류
06-04-02 22:58
피라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경험상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 데, 과학적으로해석하여 글을 올려 주셔서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경험상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 데, 과학적으로해석하여 글을 올려 주셔서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