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름치
06-04-04 16:58
채비 구성은
바늘 -> 도래(또는 직결) -> 찌 스토퍼 -> 잠수찌
순입니다.
바늘위 봉돌은 상황에 따라 가감 하시면 되고
000 찌 사용시에는 주로 봉돌을 달지않습니다.(본인의 경우)
부시리 낚시에는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올 가을에 찐한 몸맛 보시길.....
바늘 -> 도래(또는 직결) -> 찌 스토퍼 -> 잠수찌
순입니다.
바늘위 봉돌은 상황에 따라 가감 하시면 되고
000 찌 사용시에는 주로 봉돌을 달지않습니다.(본인의 경우)
부시리 낚시에는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올 가을에 찐한 몸맛 보시길.....
썰물과들물
06-04-05 11:30
어름치님 감사합니다. 한가지더 질문을드립니다.포인트에 도착하면 일출전인데 그 상황에서도 잠수조법을 사용할수있는지요.대상어는. 감새이
어름치
06-04-05 13:06
처음 내린 자리라면
반유동이 나을겁니다.
조류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르고
찌도 보이지 않으니까요.
가끔 전유동 띄울낚시를 합니다만 (야간찌 사용)
잠수찌로 야간낚시는 안해봤습니다.
저의 경우는 날이 밝기 전에는 주로 반유동을 합니다.
반유동이 나을겁니다.
조류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르고
찌도 보이지 않으니까요.
가끔 전유동 띄울낚시를 합니다만 (야간찌 사용)
잠수찌로 야간낚시는 안해봤습니다.
저의 경우는 날이 밝기 전에는 주로 반유동을 합니다.







